국힘 “민형배 발언 뒤 현장 방문…정부·여당 기업 압박” 주장민주 “기업가 현장 활동까지 문제 삼나”…원전 수주·코트라 인사도 충돌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방문을 놓고 여야가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의 압박에 따른 방문이라며 최 회장의 국감 증인 채택을 재차 요구했고, 더불어
민관합동 '조선 M.AX 얼라이언스' 출범…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 가동목포·영암에 4000억 규모 'AI 등대공장' 구축…거제·부산·군산 산단 맞춤형 지원2035년 '레벨4' 완전자율운항선박 수주 1위 목표…제1차 기본계획 공개
정부와 국내 조선업계가 생산성 제고와 인력난 극복을 위해 2030년까지 민관합동으로 1조4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조선업 제조
중흥건설그룹이 호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과 지역 인재 정착을 위해 100억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반도체 기업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 연구 인프라 구축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중흥건설그룹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우수 인재 정착을 위한 기부금 기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
“용인 완공 12년 앞당겨도 부족”…광주와 병행 건설 가능성호남권 400조원 클러스터 속도전…수요·부지 따라 규모 확대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현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3분의 2 수준 규모로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과 용수 등 기반시설 구축이 늦어지더라도 가능한 공사부터 먼저 시
특별시장 추천, 교육부 최종 판단 구속 안 해순천대 부지 기확보 내용·법적 근거 검증 요구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과 관련해 교육부에 양 대학의 의대 설립 추진계획 직접 심사와 순천대의 의대·대학병원 부지 확보 내용에 대한 검증을 촉구했다.
목포대는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성명을 내고 “교육부가 특
25개국 향우회 연결…2박3일 역사·문화 체험지역 학생 위해 장학금 4200만 원 기탁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호남인 250여 명이 광주·전남을 찾아 고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교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2일부터 4일까지 ‘2026 세계호남향우회 고향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
광역교통망·AI·우주 등 핵심사업 지원 건의정부안 미반영·증액사업 국회심의서 공동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더불어민주당과 출범 후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통합특별시는 30일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증액이 필요한 지역 주요 사업을 논의했
20조원 재정지원 별도 재원 확보 특례 제안반도체·광역버스·무안공항 등 현안 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특별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특별법에 반영할 제도개선 과제 82건을 발굴했다.
통합특별시의회는 28일 전남청사 초의실에서 송형곤 의장 주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도개선 과제 발굴 중간보고회를 열고 12개 상임위원회가 발굴
"현장에 있는 청년들이 정책을 결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5급 상당의 청년정책관 신설 배경을 페이스북을 통해 22일 밝혔다
실제 전문임기제 나급(5급 상당) 청년정책관을 남·녀 1명씩 총 2명을 공개오디션 방식으로 채용키로 했다.
관련 규칙을 개정하고 있다.
민형배 특별시
삼성전자가 광주에 2400억원을 투자해 AI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시설에 공급할 냉각·공조 장비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에 대응하고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장길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섬진강유역환경청 구례군 유치' 지원을 요청했다.
장길선 군수는 최근 민형배 시장에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구례 유치를 비롯한 6개 주요 지역 현안에 지원을 건의했다고 8일 밝혔다.
장 군수는 섬진강 유역의 체계적인 수계관리 필요성과 구례군의 지리적·입지적 강점을 설명했다.
그러면
목포·무안 의료 접근성·인프라 확충 주문반도체·AI·에너지 핵심사업 국회 대응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이후 목포·무안을 중심으로 한 서부권 의료 인프라 확충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민 시장은 2일 광주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목포·무안을 중심으로 한 서부권의 의료 접근성과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
박성현 전남광주별시 광양시장은 국립순천대학교의 전남권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을 환영하고, 향후 정부의 최종 확정과 의대 설립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고 1일 밝혔다.
박 시장은 환영문을 통해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15만 광양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국립순천대학교만
순천대 89.15점·목포대 87.85점특별시, 정부에 순천대 추천…최종 결정 절차 남아
국립 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순천대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정부가 특별시에 30일까지 의대 신설 후보 대학 1곳을 추천하도록 요청한 데
시민 500여명 결의대회 참석“정부 약속 책임있게 이행해야”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우선 이전지역으로 고려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송 의장은 27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약속 촉구 시민결의대회’에 참석해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
이날 결의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2400억 원을 투자해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기술·생산 역량을 국내에 접목해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글로벌 HVA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플랙트그룹코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19일 광주청사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
정부·한전·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전력공급 협약2단계까지 6GW 이상 확대…변전소 2곳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2029년부터 3GW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6GW 이상의 전력을 공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서울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