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첫 ‘정보보호백서 2025’를 발간하고 사이버 위협 환경 변화 속에서 고객 신뢰를 지키기 위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1일 SKT가 발간한 이번 백서는 SKT가 정보보호 체계를 전사 관점에서 재점검하고 재발 방지와 신뢰 회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주요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정리한 첫 공식 보고서다.
SK텔레콤과 경찰청이 AI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피싱 악성 앱 분석 및 수사 협력을 통해 3개월 만에 범죄 서버 475개를 식별했다고 17일 밝혔다. 643명의 금전적 피해를 예방하는 성과를 거둔 양측은 악성 앱 분석 및 수사 협력 체계를 공식화하기 위한 부속 협약을 전날(16일) 체결했다.
SKT에 따르면 이번 부속 협약은 지난해 10월 체결된 범정부
SK텔레콤의 차세대 인증 설루션 ‘SK텔레콤 패스키’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최고 등급인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12일 SKT에 따르면 GS인증은 ISO/IEC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 적합성, 보안성, 신뢰성 등을 엄격히 평가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이번에 인증 받
SK텔레콤이 글로벌 인증·보안 표준을 수립하는 ‘FIDO(Fast Identity Online) 얼라이언스’ 이사회에 임원사에 선임돼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총회를 시작으로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FIDO 얼라이언스’는 지문·안면인식과 같은 생체 인증을 활용해 비밀번호 없는 접속 기술을 공동 연구·개발하는 단체다. 아마존·애플·
SK텔레콤이 연초부터 보안과 연관된 다양한 영역을 업그레이드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형 보안 거버넌스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 실행력에 초점을 맞춘 보안 혁신을 이어간다.
이번 보안 개편은 기존 글로벌 보안 경영체계(ISO27001) 위에 실제 시공 지침서 역할을 하는 진화한 보안 체계(ISO2
SK텔레콤이 성탄절 전후와 연말연시 기간 통신 트래픽 증가에 대비해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SKT는 통신 트래픽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번화가 및 주요 행사 장소 1100여 곳을 선정, 지역별로 별도의 소통 대책을 마련해 통신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SKT는 성탄절 시즌(23일~25일)에 광화문 광장 등
현대자동차그룹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컨트롤타워를 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대규모 해킹 사태가 잇따른 상황에서 유사 사고를 방지하고,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시대에 대비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18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해킹·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그룹사이버위협대응팀’을 신설
SK텔레콤이 통신 영역에서의 고객 신뢰 회복과 인공지능(AI) 사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MNO(통신)’와 ‘AI’ 양대 CIC(사내회사) 체제로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13일 SKT는 11명의 신임 임원진을 공개하면서 “임원의 실질적 책임과 역할 강화를 위해 임원 규모를 강소화(强少化)했다”며 “책임 경영을 위한 리더십 변화에 초점
롯데카드 최대주주 MBK 김병주 회장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 긴급 현안질의에는 불출석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24일 열리는 KT·롯데카드 대규모 해킹사고 청문회 증인으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채택하면서, 김 회장 출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김 회장은 지난 3월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 긴급현안질의에 해외 출장을
24일 예정된 통신사 해킹사태 관련 KT·LG유플러스 청문회가 LG유플러스가 빠진 ‘KT 청문회’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 관계자는 증인 채택에서 빠졌다.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24일 예정된 통신사 해킹사태 관련 청문회를 ‘KT 청문회’로 진행하기로 간사 간 합의했다. 한 과방위 의원실 관계자
정보보안 전문기업 시큐아이는 지난 17일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열고 황기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기영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전자 정보보호센터장, 삼성SDS 통합보안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20여 년간 보안업무를 담당한 보안 전문가다.
보안 분야에 대한 지식과 오랜 경험을 기반으로 시큐아이를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황기영
KT는 29일 평창알펜시아 대회의실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평창조직위)와 통신공급계약(TS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통신공급계약은 KT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로서 공급하는 통신서비스에 대한 상세 공급방안을 명시한 협약이다.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KT는 대회통신에 사용되는 약 1400km의 유선통신망과 최대 25
삼성SDS는 4일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2명, 상무 승진 8명에 대한 2016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솔루션 사업의 글로벌 진출 확대와 이를 위한 역량 집중을 위해 전문성과 핵심역량을 보유한 인물을 중용했다"고 말했다.
특히 여성 임원을 포함해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인재를 신임임원으로
SK커뮤니케이션즈가 사상 최대 회원 정보유출 사건에 대한 대책으로 앞으로 주민등록번호를 저장하지 않고 개인정보를 모두 암호화 관리 하겠다고 밝혔다.
SK컴즈는 29일 서울 서대문구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500만명의 회원정보가 유출된 것에 대한 대책으로 고객정보보호 대책과 2차 피해 예방 대책을 발표했다.
SK컴즈는 앞으로 보관하는 개인정보를
서울시가 올해 하반기부터 통합보안센터 운영을 위한 시범사업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인 인증체계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서울시청 김완집 사이버보안팀장은 2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 ID관리 서비스 및 기술 워크숍’을 통해 서울시 통합인증정책 현황 및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김 팀장은 현재 서울시의 인증정책이 개별 사업단위로 추진되고, 웹 서
윈스테크넷은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MCMC)의 네트워크보안센터(NSC) 구축 프로젝트에 자사 보안시스템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급제품은 통합위협관리시스템(TMS), 통신서비스망의 구간별 유해트래픽 탐지 및 차단을 위한 침입방지시스템(IPS), IPS에서 탐지한 구간별 위협정보를 취합해 분석한 후 TMS로 전달하는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