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말련 통신망 통합보안센터 구축사업 참여

입력 2007-07-13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윈스테크넷은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MCMC)의 네트워크보안센터(NSC) 구축 프로젝트에 자사 보안시스템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급제품은 통합위협관리시스템(TMS), 통신서비스망의 구간별 유해트래픽 탐지 및 차단을 위한 침입방지시스템(IPS), IPS에서 탐지한 구간별 위협정보를 취합해 분석한 후 TMS로 전달하는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 전세계 및 구간별 위협상황을 예측하는 위협 예ㆍ경보서비스다.

MCMC의 NSC는 말레이시아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의 네트워크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감시 및 분석, 해킹과 유해트래픽 등 서비스망의 위협요소를 탐지하고 대응하는 종합침해사고대응센터다.

윈스테크넷은 이번 공급을 위해 NSC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한 인터시큐테크와 TMS 등에 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엔지니어 파견과 관련 기술교육 및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양사는 NSC 구축 이후 보안시스템 고도화 또는 관련사업의 확대 시 공동으로 참여하고, 이에 필요한 기술개발과 영업활동 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이번 구축 모델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의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등과 같이 범국가적 보안센터 구축사업으로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말레이시아 정부기관 및 동남아시아 주변국가로 사업 확대 시 추가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Seo Soo Kiel, Choi Young Wo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8,000
    • +1.59%
    • 이더리움
    • 2,978,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08%
    • 리플
    • 2,030
    • +1.25%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8.14%
    • 체인링크
    • 13,150
    • +0.7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