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후원하는 하버드-래드클리프 오케스트라(HRO) 내한공연이 서울, 전주, 통영에서 열린다.
한화그룹은 16일 물빛 음악도시 통영에서 한국 투어 대미를 장식할 피날레 공연을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은 피아니스트 조성진, 백건우, 베이스 연광철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들은 물론 한화클래식 초청
정부가 남해안을 세계적인 해양레저관광벨트로 만들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20일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조승환 해수부 장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참석해 '해수부-남해안권(부산·전남·경남) 정책협의회'를 열고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앞서 해수부는 올해
"바이올린은 미세한 움직임도 잡혀요. 그래서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성격이 안 좋나 봐요."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가 6일 열린 국내 첫 정규 음반 '라 카프리슈즈(La Capricieuse)'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앨범을 준비하며 소리에 대해 고민했던 지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라 카프리슈즈'는 한국어로 '변덕스러운 여자'라는 뜻이다. 영국 작곡가 에드
‘2015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내년 1월과 5월 서울과 통영에서 독주회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19일 롯데콘서트홀과 통영국제음악당에 따르면 조성진은 내년 1월 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5월 6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각각 독주회를 개최한다.
내년 1월 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조성진의 독주회는 일반 판매로 진행된다. 롯데콘서
대림산업은 8일 클래식 전용 음악당인 통영국제음악당을 준공했다.
통영국제음악당은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동 1번지 3만3058㎡ 규모 대지에 연면적 1만4618㎡, 지상 5층 건물로 시공됐다.
클래식 전문 공연장으로는 국내에서 네 번째 규모이다. 1300석 규모 콘서트 홀과 300석 규모 다목적 홀을 포함해 공연지원과 업무, 교육 시설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