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국과의 통상 마찰 가능성에 대비해 대미(對美) 아웃리치(대외접촉)를 강화하고, 이집트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을 조속히 개시해 북아프리카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한다.
산업통상부는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관계부처 국·과장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3차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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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세계무역기구(WTO)의 다자간 무역협상인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 논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4월까지 대응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 및 세종청사에서 영상회의 방식으로 ‘제10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논의했다.
그동안 정체됐던 DDA 협상이 본격화되면 농업, 비농산물(NAMA), 서비스 분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최경림 통상차관보 주재로 20여개 정부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제7차 ‘통상추진위원회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1차 예비 양자협의 결과 및 대응방안 △WTO 도하개발아젠다(DDA) 작업계획 추진방안 △주요국의 비관세장벽 대응현황 및 계획 등을 논의했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상직 장관 주재로 20여개 정부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통상정책 추진계획과 신흥국 통상협력 및 기업진출 통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통상정책과 관련 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통합 가속화 등 통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중국 내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한국종합무역센터에서 최경림 통상차관보 주재로 통상추진위원회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20여개 정부 부처 실무자가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는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 추진 동향 △WTO 정보기술협정(ITA) 확대협상 추진동향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추가자유화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동아시아 지역의
산업통상자원부가 23개 정부 기관과 함께 첫 번째 통상현안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산업부는 오는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최경림 통상차관보 주재로 23개 정부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제1회 통상추진위원회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실무회의는 통상기능이 외교부로부터 이관된 이후 산업부 주재로 열리는 첫 번째 통상 관련 정부회의다. 통상현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