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6년 넘게 지켜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상금 1위 자리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
29일 PGA 투어 공식 기록 확인 결과, 우즈의 통산 공식 상금은 1억2099만9166달러(약 1751억원)로 역대 1위다. 매킬로이는 1억1644만6772달러(약 1685억
10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오른 신지은이 통산 상금 120억원을 넘어섰다.
신지은은 29일 L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 기준 통산 2승과 톱10 48회를 기록하고 있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까지 포함한 통산 상금은 832만7155달러(약 121억원)로 집계됐다.
신지은은 26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에어셔 던도널드 링크스에
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 사상 처음으로 통산 상금 300만 달러(한화 약 45억7700만 원)를 돌파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안세영의 기록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렸다.
11일 BWF 공식 SNS에 따르면 안세영은 배드민턴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넘어섰다. BWF는 안세영의 경기 장면을 담은 이미지와 함
호주 교포 선수 이민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처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이민우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총상금 95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20
3주 사이에 올림픽 금메달과 메이저 골프 대회 우승을 연달아 이룬 리디아 고(27·뉴질랜드)가 "한 편의 동화처럼 느껴진다"고 감격했다.
리디아 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치러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박민지가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상금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박민지는 26일 경기 여주시 페럼 클럽(파72)에서 열린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9억 원)에서 공동 3위(5언더파 211타)에 이름을 올렸다. 박민지는 상금 4612만5000원을 수령, 통산 상금 57억9778만3448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박민지는 장하나(57억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50년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한 스코티 셰플러(28·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최소 경기 출전 상금 5000만 달러 기록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셰플러는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 TPC 소그래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
합
'슈퍼루키' 방신실이 세 번째 도전 만에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방신실은 28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520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1회 E1 채리티오픈(총상금 9억 원)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친 방신실은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마지막까지 선두를
박민지(24)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16승째를 기록했다. 이는 현역 선수로서는 최다승이다.
박민지는 13일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35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2억 원) 대회 마지막 날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은 1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동서코스(파72·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1개씩 맞바꾸며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의 성적을 낸 고진영
프로골퍼 케빈나(36·한국이름 나상욱)가 TV조선 부부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가운데, 케빈나와 전 약혼녀 사이의 성파문이 재조명되며 캐스팅 논란이 제기됐다.
케빈나는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를 통해 아내와 딸을 공개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살고 있는 부부는 "결혼 4년 차"라고 소개했다. 부인 지혜나
미국 교포 케빈 나(36·한국이름 나상욱)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3승 고지에 올랐다. 케빈 나는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도 지난주 52위에서 31위로 껑충 뛰었다.
케빈 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열린 '2019 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
"정말 신기한 게, 제가 애완견을 가질 때마다 우승을 했어요."
이번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로 시즌 첫 출격하는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글)의 말이다. 닭띠인 박성현이 지난해 ‘붉은 닭띠’해에 대박을 이뤘는데 올해 ‘황금캐띠’해를 맞아 개(犬) 이야기를 털어놨다.
다음은 LPGA가 정리한 내용이다.
'닥공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누가 이겼을까.
에비앙의 여신은 골리앗을 선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우승상금 54만7500달러)에서 ‘골리앗’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가 우승했다.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
일본의 골프스타 미야자토 아이(32)가 고별전을 가졌다.
아이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365만 달러, 우승상금 54만7500달러)을 최종일 경기를 끝으로 LPGA투어를 마감했다.
2006년 루키시절을 보낸 뒤
시즌 내내 부진했던 최경주(47·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출전에는 실패했지만 2017-2018시즌을 카드를 유지했다.
최경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윈덤 챔피언십에서 합계 9언더파 271타로 공동 28위에 머물렀다. 최경주는 이번 시즌 25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5억원)
▲강원도 평창 버치힐컨트리클럽(파72·6397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SBS골프, 최종일 경기 2일 오전 10시부터 생중계
다음은 2라운드 공동선두 최혜용(10언더파 134타)
-보기없는 플레이로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을 세웠는데.
원래 샷이 잘되면 퍼트가 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5억원)
▲강원도 평창 버치힐컨트리클럽(파72·6397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SBS골프, 최종일 경기 2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다음은 2라운드 공동선두 김지현(10언더파 134타)의 일문일답.
-마지막 홀이 아쉽지 않았나.
전반에 나온 보기도 버디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