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통계물리학자가 로또 당첨 금액을 높이기 위한 복권 번호 선택 요령을 공개해 화제다.
김범준 성균관대 교수는 15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해 사주팔자와 로또, 교통체증 등 일상적 소재들에 대한 과학적 해석을 공유했다. 김 교수의 분석에 따르면 로또 번호는 아무런 패턴이 없다. 김 교수는 “어떤 숫자를 적어내도 다 800만분의 1의 확
미래창조과학부는 21일 기초과학연구원(IBS) 2대 원장에 김두철 서울대 명예교수(고등과학원 정년후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오세정 초대 원장이 서울대 총장 출마를 이유로 사퇴한 이후 7개월만의 선임이다.
김 신임 원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존스홉킨스대에서 통계물리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뉴욕대 물리학과 연구
세계적 통계물리학자가 방한해 서울대학교에서 강연을 한다.
고등과학원은 유명 통계물리학자인 해리 L. 스위니 교수(미국 텍사스주립대 리처드슨재단 이사장·사진)가 오는 21일 서울대에서 강연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생물학, 화학, 물리학 시스템에서의 패턴 출현’을 주제로 한 이 강연은 서울대 미술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스위니 교수는 자연에 존
이주련 숭실대학교 의생명시스템학부 교수의 논문이 14일 세계적 물리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에 단독 게재된다.
이는 생명활동의 근원이자 질병의 원인인 ‘단백질 접힘’에 대한 논문으로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광우병 등의 질병을 극복하는 데 새로운 연구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물리학 분야의 최신 연구
김상하 삼양그룹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재단법인 수당재단은 4일 제20회 수당상 수상자로 기초과학부문에 김두철 고등과학원 원장을, 응용과학부문에 이홍희 서울대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명예교수를, 또 인문사회부문에는 김윤식 서울대 명예교수 겸 명지대 석좌교수등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두철 교수는 통계물리학 특히 교통흐름이론 및 복잡계 네트워크 분
성균관대학교는 5일 물리학과 김범준(44) 교수가 지난달 스웨덴의 우메아 대학에서 명예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성균관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우메아 대학 연구진과 복잡계 및 통계물리학 연구그룹 형성에 이바지하고 120여 편의 논문을 각종 학술저널에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지난 1997년부터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있던 우메아 대학에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