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가즈네프티 유전 실패 딛고 자본잉여금 1200억 결손 보전…인수 4년 만에 2세 손으로‘오토아이티’ 징검다리 거쳐 지분 98.8% 집중…계열 일감ㆍ장래매출채권 담보대출 등 활용
피땀 흘려 일군 기업이 세대를 이어 지속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가업 승계의 출발이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가혹하다.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ㆍ증여세 부담에 정공법만으로는 경영권
케이씨오에너지는 그 동안 접촉해 온 글로벌 메이저 유전 개발 업체들 중 하나인 러시아 로스네프티사의 합작 회사인 벨로스네프티사로부터 공동 유전 개발을 위한 협의를 제안 받았다.
이 제안에 따라 케이씨오에너지는 10월 중순 경에 러시아 로스네프티사와 벨로루시 공화국을 방문하고 공동 유전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한다.
케이씨오에너지는 벨로스
케이씨오에너지가 지분을 보유중인 러시아 유전개발업체 '톰가즈네프티'를 통해 8조원대 러시아 '사할린 보스토츠노-고로마이스키' 가스전 개발 및 생산권을 확보했다고 지난 달 19일 밝힌 이후 급등세를 보였다.
하지만 운영자금과 광구 시추 자금을 위한 210억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 결의를 하자 주가는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2일 오전 11시1
◆상한가
▲원림 - 국민연금이 장기투자 할만한 가치주로 원림이 지목되면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원림은 22일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 보다 1410원(14.55%) 뛴 1만1100원을 기록하면서 지난달 21일 이후 한달여만에 1만원대 주가를 회복하고 있다.
신영증권은 지난 19일 보고서를 통해 국민연금이 이달 말 5개의 운용사를 선정해 가치
KCO와 전혀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지역에서 자원개발에 나선다는 이유만으로 급등세를 보였던 테라리소스가 하룻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22일 오전 9시59분 현재 테라리소스는 전일대비 5원 하락한 1205원에 거래중이다.
테라리소스는 지난 17일 KCO가 투자한 러시아 소재 유전개발업체 ‘톰가즈네프티’에서 입찰을 통해 러시아 사할린 소재
KCO에너지는 본사의 투자회사인 러시아 소재 유전개발업체 '톰가즈네프티'가 지난 17일 입찰을 통해 러시아 사할린 소재 '보스토츠노-고로마이스키' 가스전 개발 및 생산권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광구 입찰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KCO가 지분 24%를 보유하고 있는 유한회사인 톰가즈네프티는 사할린 주 지하자원 관리국 ‘사할린네드라’에서 주관한
테라리소스가 KCO에서 투자한 러시아 소재 유전개발업체 ‘톰가즈네프티’가 지난 17일 입찰을 통해 러시아 사할린 소재 ‘보스토츠노-고로마이스키’ 가스전 개발 및 생산권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거래가 급증하며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9일 오후 1시29분 현재 테라리소스는 전일대비 55원 하락한 1020원에 거래중이다. KCO가 8조원대 가스전 개발권
케이씨오에너지(옛 명성)는 17일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러시아 유전개발 업체인 톰가즈네프티 주식 2400주(24%)를 684억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케이씨오에너지의 자기자본 대비 135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앞으로 6개월 이내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의 계획이 없으며 이번 지분 취득이 우회상장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
닷새째 상한가 행진을 지속중인 자동차 부품제조업체 명성에 대한 투자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른바 '오일게이트' 핵심인물 전대월씨가 추진중인 유전개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지만 실질적인 생산은 2008년말이나 2009년초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전대월 씨와 가족등은 지난 4일 명성의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326만주를 배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