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남녀 프로배구는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를 치렀다. 2013~14 시즌 정식 개막을 앞두고 전초전격으로 치른 대회인 만큼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회는 남자부 현대캐피탈,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우승으로 끝났다.
컵대회가 정규시즌의 전초전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전력의 반’으로 통하는 외국인 선수는 컵대회
프로배구 LIG 손해보험이 올시즌 활약할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호주 대표 출신의 토마스 패트릭 에드가로 무려 212cm의 장신이다.
라이트 포지션인 에드가는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파워와 높이를 자랑하는 선수로 스웨덴, 폴란드, 이탈리아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국내 선수들 중 최장신은 211cm의 김은섭(대한항공)으로 에드가는 김은섭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