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인이 제품 품질·소비자 안전 강화에 나선다.
쉬인은 인터텍, SGS, BV 등 국제 3자 테스트 기관과 협력해 작년 200만 개 이상의 제품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쉬인은 전 세계 150개국 이상 고객들이 이용하는 글로벌 패션 기업이다. 제품의 판매 전 과정에서 안전성 관리·감독을 시행하고 있다. 국가별 제품 안전법 및 규정을 반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일부 멸균 우유 제품 세척수 혼입과 관련해 “단 한 팩의 우유에서도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면서 사과했다.
김 부회장은 16일 매일유업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한 공식 사과문을 통해 “생산과정 관리와 품질 검수 절차에서 부족했음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부회장은 “12일 오후 매일우유 오리
판매량 31억4000개…당ㆍ나트륨 '국내 최저'
남양유업은 1996년 출시한 자사 요구르트 제품 '이오' 누적 매출액이 7038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판매량으로 환산하면 31억4000개에 이른다. 이는 인도 전체 인구가 동시에 2개씩 섭취할 수 있는 수치다.
8.5cm의 높이인 이오의 누적 판매량을 모두 이으면 26만6000km다. 면적
하림은 100% 국내산 다시마와 멸치, 야채만으로 우려낸 ‘순수한 다시마야채멸치육수’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림은 올 초 100% 한우만 사용한 ‘순수한 사골육수’, 국내산 닭으로만 우려낸 ‘순수한 맑은 닭육수’에 이어 ‘순수한 다시마야채멸치육수’까지 ‘순수한 육수’ 라인업을 확대했다.
하림의 ‘순수한 다시마야채멸치육수’는 완도산
국내 식품업체들이 ‘비건(동물성 단백질을 배제하는 채식주의)’ 사업으로 영토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인류 건강과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각광받는 데다,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고 채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다. 식품 업체들은 너도나도 대체육과 비건 브랜드를 내놓더니, 레스토랑에 이어 음료, 간편식 시장까지 뛰어들고
CJ제일제당은 ‘식물성 대체유’ 사업의 전문 브랜드 ‘얼티브(ALTIVE)’를 론칭하고, 팝업 스토어와 온라인몰에 100% 식물성 음료 ‘얼티브 플랜트유’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CJ제일제당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을 통해 발굴된 것으로, MZ세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진 결과다. 지
테트라팩이 14일 난빛축제조직위원회와 함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2022 난빛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테트라팩 코리아는 쓰레기 매립지에서 자연·문화·환경·도시로 탈바꿈한 난빛도시가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와 테트라팩의 지속 가능성 가치가 맞닿아 10년째 난빛축제를 후원 및 주최하고 있다. 시민들과 테트라팩 에코
커피, 탄산수 등에 떠밀려 한동안 내리막길을 면치 못했던 과채 음료 시장이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떠오른 건강 트렌드에 힘입어 저당, 기능성을 더한 음료로 재탄생하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10일 시장조사 전문회사 유로모니터 집계에 따르면 2019년 9694억 원, 2020년 8914억 원, 지난해 8715억 원으로 하향곡선을 그리던 과채음료 시장은
SK종합화학이 국내 최초로 멸균 팩에서 플라스틱을 뽑아내는 재활용 체계를 구축한다.
SK종합화학은 6일 매일유업, 테트라팩코리아, 주신통상과 멸균 팩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멸균 팩에서 플라스틱, 알루미늄 복합소재를 뽑아내 재활용하는 데 손을 잡기로 한 것이다.
이번 협약은 소재 생산, 완성품 제조ㆍ유통, 사용 업체 등 산업 생
남양유업이 이광범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생산, 마케팅, 홍보 등 총 10개 팀의 인원들로 구성한 ESG 추진위원회를 지난 5일 출범하며, ‘지속 가능 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ESG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친환경 Green 경영’ 추진과 함께 아동 및 산모를 비롯해 취약계층들을 위한 기존 사회 공헌 활동들을 강화할 방침이다. 남양유업은 2년 연속
식품업계의 친환경 행보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빙그레는 커피 제품 최초 무라벨 콘셉트로 출시한 '아카페라 심플리'가 출시 6개월 만에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빙그레 '아카페라'는 국내 냉장 페트 커피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커피 브랜드다. '아카페라 심플리'는 최근 식품업계의 친환경 트렌드에 따라 친환경 컨셉의 무라벨 패키지를
출산율 저하와 1인당 우유 소비량 감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유업계가 단백질 보충제를 위기 극복 카드로 꺼내들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8월 출생아수는 18만820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줄었다. 낙농진흥회가 조사한 지난해 1인당 연간 우유 소비량도 33㎏으로 전년 대비 1㎏ 감소했다. 올해 우유 소비량은 더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코로나1
테트라팩 코리아가 서울시와 체결한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와 기후변화 대응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2020 난빛축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난빛축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은 경원 태권도 시범단 단원들. 사진제공=테트라팩 코리아
테트라팩 코리아가 서울시와 체결한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와 기후변화 대응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2020 난빛축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난빛축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열린 ‘희망의걸음’ 행사에서 연주하는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학교 학생들. 사진제공=테트라팩 코리아
NS홈쇼핑이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기획한 마시는 단백질 ‘맥스프로틴’을 단독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맥스프로틴’은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액상형 고단백질 음료이다. 필수 영양소 중에서도 첫 번째로 꼽히는 단백질은 인체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모든 근육과 조직, 세포를 구성하는 성분이다. 하지만,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과는
워런 버핏, 칼 아이칸 등 투자 거물들이 전 세계 주식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공포로 패닉에 빠진 와중에도 총 10억 달러(약 1조2450억 원)의 대규모 베팅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행동주의 투자자 아이칸은 미국 렌터카 회사 허츠글로벌홀딩스와 가정용품 및 사무용품 등을 다루는 뉴
이글벳이 반려동물 사업 호조로 지난해 실적이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이글벳은 지난해 매출액 334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약 1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70% 성장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2억 원을 기록하며 17% 상승했다.
회사는 작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반려
이글벳은 커져가는 반려묘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기 위해 사료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반려묘 사료 시장은 2019년 기준 3200억 원 규모로 전체 반려동물 사료 시장 매출의 33%를 차지했다. 서울시 반려동물 보유실태 조사결과, 서울시 내 반려동물 가구 중 반려견 가구비율은 5년간 4% 감소한 반면, 반려묘 가구 비율은
남양유업이 중장년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한국통합의학회 근감소증연구회와 공동설계한 프리미엄 영양브랜드 ‘하루근력’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하루근력’은 근육을 구성하는 필수 아미노산 로이신이 배합된 사코밸런스 복합물과 고함량의 칼슘, 비타민 등이 함유돼 중장년의 근력은 물론 부족하기 쉬운 영양까지 꼼꼼하게 챙긴 중장년 전용 우유 제품이다
홈플러스는 음료와 아이스바로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간식으로 적합한 ‘썬퀵 얼려먹는 주스’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홈플러스가 덴마크 ‘썬퀵’사로부터 단독 직수입해 선보이는 상품으로 평소에는 시원한 주스 형태로 마실 수 있으며, 얼린 후에는 슬러시 식감의 아이스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다 상큼하고 시원한 맛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