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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묻지마 범죄에 무기형ㆍ중증정신질환자에 사법입원제 도입 검토"
    2023-08-17 10:23
  • 구미서 옛 연인 스토킹한 30대 외국인 남성…테이저건 맞고 현행범 체포
    2023-05-17 19:51
  • 50대 남, 아내 식당 종업원에 칼 휘둘러…실탄 맞고 현행범 체포
    2022-11-12 19:53
  • ‘6억 요구’ 강도 피해 웹툰작가, 주호민이었다…5개월 전 ‘손목 붕대’ 재조명
    2022-10-17 09:50
  • 낫 들고 활보한 남성…경찰, 테이저건으로 제압
    2022-09-13 14:31
  • ‘23㎝ 흉기’에 장봉 하나로 맞선 경찰 두고 '갑론을박'
    2022-07-20 16:58
  • 10대 무면허 폭주족 ‘과잉진압’ 논란에…이준석 “경찰이 잘한 것”
    2022-05-24 14:56
  • 20대 주한 미군, 만취한 채 차량 14대 훼손…등산용 칼로 긁고 가
    2022-03-27 15:25
  • 50대 남, “마스크 써달라” 버스기사 요청에 흉기 위협…테이저건 맞고 체포
    2022-03-17 23:11
  • A급 수배자, 경찰 테이저건 맞고 의식불명…5일 만에 결국 사망
    2022-02-05 00:05
  • 사기 수배자, 저항 중 테이저건 맞아 의식불명…가방에는 의문의 가루
    2022-01-28 19:51
  • 무고한 시민 무력 제압한 경찰 논란…“용의자와 닮아서”
    2022-01-07 13:15
  • [사건·사고24시] 흉기 난동 중국인 실탄으로 제압·“막 때려” 여친 아들 학대 부추겨 外
    2021-11-03 11:01
  • 중국인 男, 길거리서 칼 들고 난동…경찰이 쏜 총에 맞아 병원 이송
    2021-11-02 21:34
  • [사건·사고 24시] 흉기 들고 대상 물색 20대 남 '살인예비'·골목길 여중생 집까지 쫓은 60대 집유 外
    2021-08-25 10:22
  • [사건·사고 24시] 분당 실종 고교생 숨진 채 발견·전처 찾아가 난동 부린 男 테이저건 체포 外
    2021-06-28 11:00
  • 20대 중국인, 서울 자택서 가족・경찰에 흉기 난동…테이저건 맞고 체포
    2021-05-15 19:14
  • 30대 남성, 나체로 강남 호텔서 난동…경찰 “마약 검사 예정”
    2021-04-22 21:48
  • 미국 경찰 실수로 흑인 사망...격분한 시위대 향해 최루탄 발포
    2021-04-13 16:03
  • 러시아 전역서 “나발니 석방하라” 시위…5000여 명 체포
    2021-02-0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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