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11~14일) 코스피는 15.65포인트(p)(+0.49%) 상승한 3225.66에 마감했다. 개인이 534억 원, 외국인이 779억 원 순매도 한 가운데 기관이 197억 원 순매수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피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일진디스플로, 이 기간 동안 31.86% 올라 11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 1위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일진디스플(29.94%)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중국 1위 디스플레이 업체 BOE가 삼성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영업비밀을 부정하게 이용했다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예비판결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ITC는 지
OLED 기술 발전에 기여 '스페셜 레코그니션 어워드' 수상이달 말 미국 LA 개막 'SID 디스플레이 위크'서 수상 예정
삼성디스플레이는 이주형(사진)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실장이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가 수여하는 '2023 스페셜 레코그니션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SID 측은 이 부사장을 수상자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삼성전자는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업그레이드 시킨 기업용 디지털 복합기 신제품 ‘MX Pro’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MX Pro는 기존의 무채색 외관 디자인에서 벗어나 전면부에 블루를 기본으로 레드ㆍ그린ㆍ퍼플ㆍ옐로우ㆍ그레이 총 6개 색상을 적용했다. 인체공학적인 ‘심플앤엣지’ 디자인과 얇아진 25.6cm(10형) 터치스크린 패널 탑재했
이번 주(3월 7~11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1.92%(52.15포인트) 떨어진 2661.28로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개인은 3조5243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7853억 원, 8577억 원을 팔아치웠다.
◇ 한신기계, 탈원전 백지화 기대...32.35% ‘급등’
1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유가증권시장
재료연구소(KIMS) 표면기술연구본부 김만 박사 연구팀이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조 시 기존 에칭공정 대신 금속몰드를 활용한 전주도금 공정을 사용하는 금속미세회로(MMP) 기술을 개발해 이를 세계 최초로 사업화하는 데 성공했다.
16일 재료연구소에 따르면 연성인쇄회로기판은 유연성을 가진 절연기를 사용한 배선판을 말한다. 기존 FPCB는 회로를 제
신한금융투자는 21일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 “현재 주가는 지난 3년간 실적 부진을 반영해 크게 하락한 상태다. 3분기가 실적 개선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품별 매출 비중은 사파이어 19%, 터치모듈 81%이며 코로나19 영향으로 2분기까지는 실적 감소가 이어졌다”며
서울시가 ‘박물관 도시, 서울’ 추진에 따라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시립 박물관ㆍ미술관 소장품의 수장공간 확보와 통합적인 관리를 위해 총 35만 점 수장 규모의 개방형 통합수장고를 건립한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통합수장고는 총 4만4615㎡의 부지에 연면적 9000㎡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수장고를 비롯해 유물의 보존ㆍ복원ㆍ수리ㆍ전시가
터치스크린패널(TSP) 제조 전문기업 에스맥이 중국 화웨이 폴더블폰 부품 공급을 본격 시작한다.
에스맥은 지난해 화웨이를 대상으로 한 TSP 샘플 공급에 이어 올해 상반기까지 50만대 물량을 수주하며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에스맥 관계자는 “올해 초까지 화웨이를 대상으로 현존하는 폴더블폰의 인폴드와 반대 개념인 아웃폴드 방식의
휴대전화 전자부품 전문 제조업체 엔피디가 3월 초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엔피디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엔피디는 표면 실장 기술을 통해 연성 인쇄 회로 조립(FPCA)을 생산한다. 제품군은 메인 디스플레이 패널 조립 공정에 사용되는 메인 FPCA와 터치스크린 패널 FPCA로 구분된다. 글
에스티아이가 내년 2분기 신성장 동력인 OLED 잉크젯 프린팅 시스템을 양산할 전망이다.
에스티아이는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신규공장을 건설 중이며, 준공은 2020년 2월로 계획하고 있다. 용인 신공장이 OLED 잉크젯 프린팅 시스템 생산지다.
회사 관계자는 27일 “용인 공장은 OLED 잉크젯 프린팅 시스템을 양산할 계획”이라며 “기존
티케이케미칼은 터치스크린패널(TSP)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이엔에이치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40억 원 규모로, 자기자본 대비 5.3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사업 다각화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불과 4년 전만 해도 3000억 원 ‘매출의 탑’을 수상한 TSP(터치스크린패널) 부품 기업 이엘케이가 코스닥시장 상장 폐지 위기에 내몰렸다. 스마트폰 부품 산업의 전반적인 침체 분위기 속에 수익성이 떨어지고 재무 안정성을 해치는 악순환이 수년간 계속된 결과로 분석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엘케이는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
삼성과 협력 중인 도우인시스는 국내 3D 및 폴더블 디스플레이 윈도우 글라스 전문기업이다. 2010년 설립돼 TSP(터치스크린패널)용 강화유리, 3D 커버 윈도(Cover window) 등을 개발했다.
2014년부터는 폴더블폰용 강화유리인 UTG(Ultra Thin Glass) 개발을 시작해 최근 기술 개발을 마쳤다. 회사는 2020년 제품 양산을
코스닥 상장사 피앤텔의 이엔에이치 인수가 최종 무산됐다. 이엔에이치는 곧바로 새주인 찾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이엔에이치 매각을 위한 티저레터를 재배포했다. 지난 5월 9일 피앤텔은 이엔에이치 인수를 위한 수의계약(스토킹호스)을 체결한 후 공개매각을 거쳐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됐
피앤텔이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IoT) 대중화 수혜주로 주목받으면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피앤텔은 지난 5월 터치스크린패널 제조업체 이엔에이치를 인수했으며, 이엔에이치는 대형터치센서를 삼성전자에 납품 중이다.
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피앤텔은 전일 대비 65원(4.45%) 오른 1525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가전 분야에서 사물인터넷
필옵틱스가 3D 검사 기술 개발을 위해 미국 법인을 설립한다.
이차전지 및 OLED 레이저 공정 장비 선도기업 필옵틱스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미국 법인 설립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필옵틱스는 3차원 측정 기술과 인공지능 기반의 검사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주요사업인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분야의 결함 검사에 적용 가능한 측정 시스템을 최
이차전지 및 OLED 레이저 공정 장비 업체 필옵틱스가 POL 필름 부착 설비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광학 필름 부착 설비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새로 계약이 이루어진 장비는 터치스크린패널(Touch Screen Panel, 이하 ”TSP”)에 편광판(Polarizer, 이하 ”POL”) 필름(Film)을 부착하는 풀 오토 시스템(Full
스마트폰 시장의 교체주기가 길어지고 ‘아이폰X’, ‘갤럭시S9’ 등 최신 제품의 판매 부진이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의 스마트폰 부품업체 주가 하락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 업체 옵트론텍은 전 거래일 대비 5.59% 떨어진 557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5540원까지 하락하면서 52주 신저가 기
터치스크린패널(TSP) 전문기업 이엘케이는 2분기부터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안경용 LED 필름 렌즈의 양산을 시작한다.
23일 이엘케이 관계자는 “글로벌 AR기기 전문업체에 공급하기로 한 제품이 올해 첫 대량 생산이 시작된 것”이라며 “향후 매출 확대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개발한 이 기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