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가 연말을 맞아 ‘인천유나이티드’의 홈경기에 지역 청소년을 포함한 다문화·한부모가정을 초청해 지역 사회 이웃과 인천 연고 스포츠 구단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태화복지재단과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2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의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vs 충북 청주 FC)에 맞춰 진
정부가 최근 소천한 개신교 고(故) 신경하 감독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했다.
25일 문체부에 따르면, 고인은 기독교대한감리교 목회자로서 1973년 도봉감리교회 담임목사 부임을 시작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교회의 신뢰 회복과 교회의 사회적 연대 활동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태화복지재단의 이사장 재직 시
국제개발협력민간단체협의회(KCOC)는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에 김광동 더멋진세상 대표를 선임했다.
김광동 신임 회장은 외교부 국제 경제 국장, 통상교섭 조정관(차관보), 국회 외교통일 위원회 수석 전문위원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한 국제 통상 개발협력 전문가다. 주 OECD 초대 공사, 주 중국 공사, 주 홍콩 총영사, 주 브라질 대사 등으
자치구 최초 청소년쉼터, 올해 말 운영 종료
강남구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가정 밖 청소년들이 가장 먼저 내몰리게 됐다. 이전할 곳을 찾지 못한 강남구 청소년쉼터(강남 쉼터)에 사업 종료 결정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청소년 쉼터는 만 10세~19세 남자 위기 청소년들을 단기 보호하는 청소년복지시설이다.
시설 이전에 9억 원 예산 편성했으나 가격·인식
서울시는 3·1운동 진원지인 인사동 태화관터에 '3·1독립선언광장'을 조성하고 3·1운동 100주년이자 제74주년 광복절인 15일 '3·1독립선언광장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태화관터는 1919년 3월 1일 손병희를 비롯한 민족대표 33인이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며 독립선언식을 거행한 곳이다. 탑골공원 독립 만세운동을 시작으로 독립운
태화복지재단은 탤런트 이순재와 정동환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창립 93주년을 맞은 재단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두 배우는 앞으로 재단이 진행하는 각종 사회복지사업에 대해 여러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일환으로 정동환은 지난 23일 태화복지재단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우리은행은 우리나라 복지관의 효시인 태화기독교 사회복지관에 무료 경영컨설팅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기업컨설팅팀은 지난 4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약 5주간 태화기독교 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조직 운용의 효율성 및 내부인력 전문성 향상을 위한 경영컨설팅을 수행했다.
이번 경영컨설팅 기간동안 우리은행은 태화기독교 사회복지관의 간사들에게
우리은행은 우리나라 복지관의 효시인 태화기독교 사회복지관에 무료 경영컨설팅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고 15일 밝혔다.
우리은행 기업컨설팅팀은 지난 4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약 5주간 태화기독교 사회복지관을 방문, 조직 운용의 효율성 및 내부인력 전문성 향상을 위한 경영컨설팅을 수행했다.
이번 경영컨설팅 기간동안 우리은행은 태화기독교 사회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