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호 태풍 ‘인파’, 강도2로 북서진인파 뜻은 ‘불꽃놀이’…현재 위치는 괌 동쪽2090㎞ 해상한반도 영향 판단은 일러…31일까지 예보엔 직접 접근 경로 없어
제30호 태풍 ‘참피’가 26일 새벽 온대저기압으로 바뀌며 태풍으로서의 수명을 마쳤다. 제31호 태풍 ‘인파(IN-FA)’는 괌 동쪽 먼 해상에서 세력을 키우고 있다. 인파는 최대풍속 초속 5
태풍 3개 예상경로는…현재로선 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 낮아초이완·놀로·고구마 현재 위치 어디? 일본·괌 주변 먼바다태풍 이름 뜻 살펴보니…‘채운’부터 ‘작은곰자리’까지
제27호 태풍 초이완과 제28호 태풍 놀로, 제29호 태풍 고구마 등 3개의 태풍이 북서태평양에서 동시에 활동하고 있다. 현재 예상 경로 상 세 태풍 모두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가
괌 서북서쪽 해상이 현재위치…제54호 열대저압부 북북서진예상경로는 필리핀 동쪽 거쳐 대만 남동쪽…국내 영향은 유동적수리개 뜻은 ‘솔개’…북한이 제출한 태풍 이름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22일 오후 9시께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된 뒤 괌 인근 해상에서 새로운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 열대저압부가 24시간 이내에 제26호 태풍 ‘수리개’로 발달
제12호 태풍 ‘노을’이 24일 새벽 필리핀 북동쪽 해상에서 발생했다. 노을은 남중국해를 거쳐 중국 남부에 상륙할 전망으로,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노을은 이날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570㎞ 해상에서 발생했다. 중심기압은 998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속 19m다. 강
제9호 태풍 '바비(BAVI)'가 발생해 북서진하면서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바비는 이날 오전 9시 괌 동쪽 약 1690㎞ 해상에서 발생했다. 태풍은 현재 강도 '약' 수준으로 서쪽으로 이동 중이며, 4일께 괌 동쪽 약 800㎞ 해상, 6일 전후에는 사이판 인근 해역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태
장미가 한반도에 올까요?
제6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제출한 태풍 이름인 장미가 그 기원(?)을 찾아올지 우려스러운데요. 아직 그 경로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6월 초부터 찾아온 태풍에 올해 여름 날씨를 두고 걱정이 쌓이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올해 더위 전망도 만만치 않은데요. 기상청은 올해 6~8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
목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기온이 올라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과 경북내륙 등지에서는 낮 기온이 30도를 넘기며 더울 것으로 보인다.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면서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
하늘은 대부분 지역에서 맑겠으나,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는 종일 흐리겠다.
제주
제9호 태풍 '종다리'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 종다리는 올해 한반도로 오는 첫 태풍입니다. 종다리는 태풍위원회 14개 회원국 중 북한이 제출한 이름으로, 종달새를 뜻하죠.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태풍은 19일 오전 3시께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360㎞ 해상에서 발생했습니다. 중심기압 1000헥토파스칼(㍱), 최대 풍속은 초속 19m가량의 소형 태풍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가운데 8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관계자들이 태풍 예상 진로를 살펴보고 있다. 카눈은 태국에서 제출한 태풍 이름으로, 태국의 열대과일을 의미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일본 가고시마 남쪽 해상에서 북상 중이며 목요일 오전에는 통영에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일 밤사이에는 전국이 태풍
또 무시무시한 이름의 불청객이 한반도를 향해 돌진 중입니다. 정말 반갑지 않은 손님 그 자체 태풍 ‘마와르’인데요. 현재 마와르는 강도 ‘강’의 몸집으로 일본과 한국을 향해 북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위력이 지난해 8월 발생한 태풍 ‘힌남노’에 버금가는 수준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는데요.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태풍 예고장, 지금 ‘마와르’
태풍에 붙은 이름들
익숙한 단어도 있지만 낯선 외국어도 많은데요.
며칠 전 한반도에 상륙했던 태풍 힌남노가 그렇죠.
이런 이름들은 누가, 어떻게 짓는 걸까요?
태풍 이름이 ‘고구마’인데 한국어가 아닌 것도 있는데요.
신기한 태풍 이름의 세계,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그 이름을 ‘한남노’로 잘못 표기하는 실수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4일 이투데이 취재 등을 종합하면 최근 각종 온라인과 방송 뉴스, 유통업체 공지 등에서 힌남노를 한남노로 잘못 쓰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한남노로 잘못 쓰여진 온라인 기사는 포털사이트 뉴스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TV 방송에서도
2019년 태풍 5호-6호 잇따르나
2019년 태풍의 한반도 영향이 본격화된 모양새다. 제5호 태풍 '다나스'에 이어 6호 태풍 '나리'의 발달 가능성도 불거지고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5호 태풍 다나스가 오는 20일부터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됐다. 2019년 5호 태풍인 다나스 소멸과 동시에 6호 태풍 '나리'의 발달도 가시화
제19호 태풍 '솔릭', 제20호 태풍 '시마론'에 이어 제21호 태풍 '제비'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영향권에 있는 모든 지역이 강풍과 폭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아파트 담장이 무너져 행인을 덮치고, 도로와 가로수, 신호등이 파손되는 등 피해 상황이 속속 보고되고 있
제19호 태풍 솔릭이 발생해 국내에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열대저압부가 발전한 태풍 솔릭은 이날 오전 9시 미국령 괌 북서쪽 약 2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현재 태풍은 북북서쪽을 향해 시속 38㎞의 비교적 빠른 속도로 이동 중이다. 중심기압은 998hpa이고, 강풍 반경은 200㎞로 강도가 약한 소형
제13호 태풍 '산산'이 괌 북동쪽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헥토파스칼) 규모로 3일 등장했다. 산산은 홍콩에서 제출한 태풍 이름으로, 소녀의 애칭이다.
기상정보 제공업체 웨더아이는 3일 오전 9시께 태풍 산산이 괌 북동쪽 약 87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 시속 140m의 속도의 규모로 발생했다고 알렸다.
태풍 산산은
제12호 태풍 '종다리'가 25일 현재 괌 북서쪽 해상에서 북서진 하고 있다는 소식에 한국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기상정보 제공업체 웨더아이는 25일 오전 3시께 태풍 종다리가 괌 북서쪽 약 111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 시속 14km의 속도의 규모로 발생했다고 알렸다. 태풍 종다리는 서서히 북동진 하다가 29일 일본 도쿄
제12호 태풍 '종다리'가 괌 북서쪽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헥토파스칼) 규모로 25일 등장했다. 종다리는 북한이 제출한 태풍 이름이다.
기상정보 제공업체 웨더아이는 25일 오전 3시께 태풍 종다리가 괌 북서쪽 약 111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 시속 14km의 속도의 규모로 발생했다고 알렸다.
태풍 종다리는 북쪽으로
'가짜뉴스 논란'이 일었던 8호 태풍 마리아가 괌 해상에서 중심기압 996hpa(헥토파스칼)의 규모로 5일(한국시간) 등장했다.
기상정보 제공업체 웨더아이는 5일 새벽 3시께 태풍 마리아가 괌 남남동쪽 약 3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6hpa, 시속 26km의 속도의 규모로 발생했다고 알렸다.
태풍 마리아는 북서쪽으로 서서히 북진해 9
제7호 태풍 쁘라삐룬에 이어 제8호 태풍 마리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풍 쁘라삐룬에 이어 찾아올 태풍은 제8호 태풍 마리아이다.
유럽 ECMWF는 태풍 '마리아'가 4일(현지시간) 괌 동쪽에서 발달하며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괌 주변에서 빠르게 북서진하며, 필리핀 북부와 대만 방향으로 느린 속도로 북상해 10일 정도에 필리핀에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