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23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발전 종사자와 지역사회가 폭넓게 참여하는 '제4차 에너지전환 공동대응 전담조직(TF)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에너지전환의 직접적인 이해관계자
한국서부발전이 경영진과 협력사가 함께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안전동행' 행사를 열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최고경영자(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협력사 대표, 협력사 근로자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위험
한국서부발전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대규모 태안권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정부의 집적화단지로 선정됐다.
서부발전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 심의 결과 태안군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태안권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해상풍력집적화단지로 최종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서부발전이 추진 중인 해상풍력 사업은 태안 해상풍력(500MW), 태안 서해 해상풍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자사 최대 사업장인 태안발전본부를 찾아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지27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안전비상경영체제 현장 작동성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2일 안전경영단을 격상하고 중대재해근절부를 신설하는 등 안전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한 이후 경영진 주도의 안전관리 시스템이 현장에서 실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이하 태안화력)에 대한 근로감독에서 1000여 건의 산업안전보건법령 위반이 확인됐다. 태안화력은 작업 특성상 소속이 다른 작업자들이 함께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감독은 태안화력 원청(한국서부발전)뿐 아니라 1차 수급업체(한전KPS 등 10개 업체), 2차 수급업체(한국파워오엔엠 등 4개 업체) 등 발전소 전체를 대상으로 포괄
정부가 올해 12월 가동 종료를 앞둔 태안석탄 1호기 인력 재배치를 통해 일자리 상실 없는 정의로운 전환을 추진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0일 충남 태안석탄발전소를 찾아 노후 석탄발전기 폐지 추진 현황과 산업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새 정부의 첫 석탄발전 폐지 사례인 태안 1호기의 현황을 점검하고, 청정전력으로의 전환 의지
한국서부발전이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의 한 축을 담당하는 공주천연가스발전소 건설을 본격화한다. 공주천연가스발전소 건설은 태안화력발전 1호기를 대체할 구미천연가스발전소 건설에 이은 서부발전의 두 번째 석탄화력발전 대체 사업이다.
서부발전은 2일 충남 남공주일반산업단지에서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태안발전본부가
한국서부발전이 연료 조달 실무자와 계약 실무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짐 행사를 진행했다.
서부발전은 2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청렴윤리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재섭 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과 서규석 서부발전 사업부사장, 본사‧태안발전본부의 조달업무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조달 실무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보
한국서부발전의 거래대금을 하위 협력사까지 직접 지급하는 '상생결제' 실적이 3조 원을 넘어섰다.
서부발전은 지난달 말 기준 상생결제 실적이 누적 3조1073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상생결제 제도는 최상위 구매기업(서부발전)의 거래대금을 하위 협력사까지 직접 지급하는 기능을 갖춘 체계다. 하위 협력사들은 대금 지급일(납품 후 60일 이내)에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한파에 따른 난방수요 급증으로 변동성이 커지는 겨울철 전력 수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 현장 특별점검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1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이달 9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의 '겨울 전력 수급 대책 기간' 발전설비 안정 운영을 위한 전사 전력 수급 대책 화상회의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겨울 전력수요가
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 전환과 무탄소 혼조, 혁신기술 및 탄소중립 동행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부발전은 3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4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이노베이션 베스트 프랙티스’(Innovation Best Practice) 부문 ‘한국의 탄소중립 리더’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의 경영대상은 산업계 발전에 기여한 경영혁신
한국서부발전이 9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서부발전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품질혁신 활동으로 국가 산업경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군산발전본부를 찾아 작업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을 강조했다.
서부발전은 이 사장이 15일 군산발전본부를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산발전본부는 전북 군산시 구암로에 위치한 설비용량 718.4메가와트(MW)의 천연가스 복합발전소다. 태양광(18.25MW)과 풍력(34MW), 연료전지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취임 후 첫 일정으로 태안발전본부를 찾아 안전 경영 확립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30일 본사 업무보고에 앞서 태안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회사를 포함한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고 1일 밝혔다.
태안발전본부는 충남 태안군 원북면에 위치한 설비용량 6561MW(메가와트)의 국내 최대 석탄화력 발전단지다.
이
한국서부발전 제10대 사장에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을 지낸 이정복 사장이 취임했다.
이 사장은 30일 충남 태안군 본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발전사업의 안정성·효율성 제고와 성공적 에너지 전환 등 주요 경영 목표를 밝히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사장은 "서부발전은 친환경, 분산화, 디지털화 등 에너지 대변혁 시대를 맞이해 중요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이 초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서부발전은 15일 백화노인복지관과 태안노인복지관, 안면도노인복지관 등 태안군 3개 노인복지관에 12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건강음료 등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본사와 태안발전본부 임직원 20여명은 백화노인복지회관을 찾아 400인분의 삼계탕과 건강음료를 배식했다
한국서부발전이 계획예방정비 공사(오버홀·overhaul) 기간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했다.
서부발전은 1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박형덕 사장 주재로 계획예방정비 공사 현장점검을 벌였다.
태안발전본부는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른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6월까지 대규모 계획예방정비 공사를 진행한다. 이번 공사 기간엔 서부발전과 협력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