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 1일 시종식을 갖고 오는 31일까지 전국적으로 거리 모금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시종식에 참석한 구세군 박종덕 사령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타종시범을 보이고 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는 올해 70억원을 목표로 전국 450여 곳에서 자선냄비 거리모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일 서울 도심에는 시민들이 모여 개천절을 축하하고 홍익인간의 정신을 되새겼다.
국학원 회원과 시민 1500여명은 이날 오전 8시께부터 개천절 기념문화대축제가 열리는 세종로공원에 모여 태극무 등 기념공연을 즐기며 단기 4348년 개천절을 축하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보신각에서 열린 타종 행사에는 이수성 전 국무총리, 김을동 국회의원, 정세균 국
7급 공무원 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문의 사항이 생기면서 사이버국가고시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7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오는 29일 전국 17개 시·도 81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험부터 수험생의 답안지 수정이 간편해지는 등 시험관리 절차가 개선돼 수험생 응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15일 정오 종로 보신각에서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연다.
올해 타종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래학 서울시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타종인사로 선정된 독립유공자 후손 등 총 12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4명씩 3개조로 나눠 11번씩 총 33번 종을 친다.
특히 올해 타종인사로 선정된 9명 중엔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펜싱
서울시는 수능100일을 맞은 4일 보신각터에서 수능수험생과 함께 보신각종을 타종하는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능준비에 지친 많은 수험생들에게 수능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주고, 대학 합격에 대한 소원 등을 함께 기원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시는 기대했다.
서울시홈페이지 인터넷으로 접수한 32명의 수능수험생 또
일제가 덕수궁의 정기를 끊기 위해 세운 서울지방국세청 남대문 별관이 78년 만에 철거되고, 그 공간에 광복70주년의 의미를 담은 광장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70주년 광복절을 100일 앞둔 6일 ‘나의 광복’이란 주제로 이같은 내용을 담아 ‘서울시 광복70주년 기념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광복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세청 별관 철거 광장 조성
임수정, 조정석, 이진욱 주연의 영화 ‘시간이탈자’가 지난 1일 서울 종로에서의 촬영을 끝으로 4개월간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시간이탈자’는 1983년과 2015년의 두 남자가 우연히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하고, 서로에게 연결된 한 여자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과거의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꿈으로
2015년 을미년, '제야의 종소리' 타종
2015년 을미년을 알리는 제야의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2014년 12월 31일 자정 서울 보신각에서 33번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모두 16명이 제야의 종을 타종했다.
서울시장과 시의회 의장, 시교육감 등 해마다 참여하는 인사 5명과 함께 시민 대표 11명이 타종에 참여했다.
새해를 맞아 늦게
전 세계 곳곳에서 2014년을 보내고 2015년을 맞이할 준비에 분주하다.
AP통신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퀘어에서는 신년맞이 ‘크리스털 볼 드롭’행사를 준비 중이다. 무게가 5386㎏에 달하는 크리스털 볼이 31일 자정 깃대를 타고 떨어지면 1t의 색종이들이 흩날리며 새해를 축하하게 된다. 새해 카운트다운 쇼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서울시는 31일 ‘제야(除夜)의 종’ 타종행사에 함께 참여할 시민대표 11명을 선정하고 31일 종로 보신각에서 33번의 제야의 종을 울린다고 29일 밝혔다.
11명의 시민대표는 안전, 소방, 모범납세자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꿈과 희망을 나눈 인물,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자기분야에서 정상에 선 인물 등이다.
도곡역 방화현장에서 서울메트로 직원을 도와 지
서울시가 오는 30‧31일 이틀 간 지하철과 버스 막차를 연장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지하철은 이 기간 1시간 연장된 오전 2시까지 운행한다.
시는 지하철은 각 역이나 행선지별로 막차시간이 다르므로 시 홈페이지나 역에 부착된 안내문을 통해 시간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내버스의 경우 내 주요혼잡지점 10개소를 지나는 92개
'사모예드 성격'
사모예드 성격이 화제다.
최근 한국애견협회에 따르면 사모예드는 총명, 충직하고 역동적이며 우호적이어서 주변 환경에 적응을 잘한다.
사모예드의 원산지는 러시아로, 과거에는 순록의 사냥과 썰매 끌기 등을 위해 에스키모인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였다.
현재는 흰 백색의 털과 입 끝 부분이 살짝 올라가서 생기는 미소 때문에 애완견으로 인기를
서울시는 광복 69주년을 맞아 15일 정오 종로 보신각에서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타종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박래학 서울시의회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올해의 타종인사로 선정된 독립유공자 후손 등 총 12명의 타종인사들이 참여하며, 4명씩 3개조로 나뉘어 각각 11번씩 모두 33번 종을 친다.
특히 올해 타종인사로 선정된
1940년생 74세 최불암과 1997년생 17세 송소희가 하나가 돼 광복 69주년의 의미를 되새긴다.
해방 전 세대의 대표격인 국민 할아버지 최불암과 손녀 뻘인 천재 국악소녀 송소희가 15일 서울시의 종각 타종행사 후에 종각 앞 광장에서 열리는 ‘독립된 나라의 시민 하나가 되는 광복 69주년’ 플래시몹 행사에 함께 나선다.
‘아리랑’을 전통과 현대
LG디스플레이가 3일 경기도 파주 공장과 임진각에서 한상범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등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표 필달 결의 대회’를 열었다. 한상범 사장(오른쪽 맨 끝)과 석호진 노조위원장(한상범 사장 맞은편)을 비롯한 대표 임직원이 임진각에서 목표 필달 의지를 다지며 타종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계 돌파’를 주문하고 나섰다.
한 사장은 3일 경기도 파주공장과 임진각에서 주요 경영진 등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끊임없는 변화와 도약! 한계돌파 2014!’라는 슬로건 아래 ‘목표 필달 결의 대회’를 가졌다. 목표 필달 결의대회는 LG디스플레이가 지난 15년간 매년 진행해 온 행사다.
매년 이맘때면 생각나는 곳이 있다. 녹음 짙은 산속 고찰(古刹)이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운치를 더하는 고찰은 잠시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다.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젖은 지금, 이보다 좋은 힐링 여행지가 있을까.
석가탄신일(음 4월 8일)이라서가 아니다. 종교 때문은 더욱 아니다. 산속 고찰을 찾아 차분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지하철 연장운행
서울시는 31일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찾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지하철과 버스 운행시간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한다고 밝혔다.
또 지하철 1호부터 9호선은 전 노선에서 103회 증편 운행한다.
2호선 시청역에서 성수행은 오전 1시 52분, 삼성행은 1시 34분, 3호선 종로 3가역에서 도곡행과 구파발
차두리 보신각 타종
축구선수 차두리가 보신각 타종에 나선다.
서울시는 오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올해 '제야(除夜)의 종'을 울릴 시민 대표 1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타종 행사 참여 인사는 서울시장·서울시의회 의장(직무대리)·서울시교육감·서울경찰청장·종로구청장이 고정이며,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천받은 시민 11명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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