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통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 유지하며 단맛·쓴맛 비율 최적화골드·화이트 배색 신규 패키지 도입…브랜드 시인성 및 헤리티지 부각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Kloud)’가 맥주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고 전면적인 디자인 개편을 단행하며 국내 라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20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2014년 4월 첫선
롯데칠성음료(롯데칠성)는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크러시’를 국내 최초 귀리 맥아를 첨가한 라이트 맥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본지가 지난달 단독 보도([단독] ‘크러시’, 클라우드 품으로…롯데칠성 맥주 브랜드 재편)한 롯데칠성의 맥주 브랜드 체계 재편 전략에 따른 것이다.
클라우드 브랜드 안에 크러시를 편입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체계를
‘크러시→클라우드 크러시’로 개편⋯브랜드 구조 단순화‘클라우드 크러시 라이트’ 출시 예정⋯알코올 도수·열량 낮춰롯데칠성, 새로 등 주류 라인업 리뉴얼 속도
롯데칠성음료(롯데칠성)가 맥주 브랜드 체계를 재편한다. 주력 맥주 ‘크러시(KRUSH)’를 ‘클라우드(Kloud)’ 브랜드 라인으로 편입하기로 했다. 브랜드 구조를 단순화해 맥주 사업 경쟁력을 끌어
롯데칠성음료가 자사의 소주 제품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17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소주 제품 '처음처럼'과 '새로'의 출고가 인상 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인상 폭은 다른 업체들과 비슷한 7% 정도일 것으로 보인다.
롯데칠성의 소주 가격 인상은 지난해 3월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다만 이번 가격 인상은 소주에만 국한하고, 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