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의 녹화중단이 전격 결정된 가운데, 6일 방송 예고가 눈길을 끈다.
6일 오후 방송되는 ‘스플래시’에서는 UFC 파이터 김동현이 출연, 개성있는 ‘로케트 다이빙’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에선 악녀, 아들에겐 따뜻한 엄마인 탤런트 최수린이 아들이 보는 앞에서 엄마로서 당당한 모습을 선보인다.
수영을 전혀 하
샘해밍턴과 클라라가 다이빙에 도전해 최종 탈락했다.
샘해밍턴과 클라라는 23일 방송된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서 다이빙에 도전했으나, 샘해밍턴은 1차도전에서 총 6위, 클라라는 5위로 재도전했으나 최종 탈락했다.
샘 해밍턴은 큰 아쉬움을 드러내며 탈락 결과에 대해 충격에 빠진 표정을 보였다. 그는 탈락 소감에 대해 “자존심 때문에 잘 하는 동작을
클라라 샘 해밍턴 2세
클라라가 샘 해밍턴의 2세를 낳고 싶다고 말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우 클라라는 14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QTV '어럽쇼!' 녹화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예능감을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함께 출연한 정형돈, 샘 해밍턴, 박성광, 김원효, 변기수, 양상국은 '클라라의 순위 매기는 남자' 코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