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16년에 이어 2018년에도 의 공식 후원사로 나서며 글로벌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간다.
현대차는 16일부터 6월11일까지 아트 갤러리 NSW(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코카투 아일랜드(Cockatoo Island),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 등 호주 시드니 일대 7개 미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후원으로 영국의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에서 개최되는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의 2018년 전시 작가로 쿠바 출신 ‘타니아 브루게라(Tania Bruguera)’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현대 커미션’은 ‘테이트 모던’의 초대형 전시장인 ‘터바인 홀(Turbine Hall)’에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탄생한 새로운 현대미술 작품이 영국 테이트 모던에 공개됐다.
현대차는 영국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에서 ‘현대 커미션 2015(Hyundai Commission 2015)’ 개막식을 12일(현지 시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 커미션’은 현대자동차가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해 테
재단법인 양현은 올해 제5회 양현미술상 수상자로 멕시코 출신 조각가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Abraham Cruzvillegas. 44)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멕시코 국립대학에서 철학과 회화를 전공한 크루즈비예가스는 본인이 나고 자란 멕시코의 사회-경제적 특성을 반영하는 영상 작업 및 라틴 아메리카의 지역성을 드러내는 설치 작업가로 잘 알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