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공연을 15만원에 볼 수 있다면?
10만원이 넘는 금액이 부담스럽다고 할 수 있지만 여성 구두가 20만원을 호가하고, 명품백 하나가 수 백만원을 오간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정도면 가격이면 ‘거장’을 만나는 비용치곤 싸다.
최근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는 세계 유명 성악가 안젤라 게오르규와 지휘자 정명훈과의 만남으로 큰 화제
애주가로 알려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맥주와 소주를 혼합한‘소맥’으로 외식 시장에 진출하고 한류 스타를 동원해 해외에 전파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국의 술‘소맥’의 글로벌화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9월 SM엔터테인먼트의 SM크라제가 서울 강남 청담동에 ‘치맥한잔’이라는 펍 레스토랑을 오픈할 예정이다. 학동사거리
◆ CGV, 무더위 날리는 ‘온종일 조조영화 이벤트’ 실시
CGV강변·인천·인천터미널은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여름맞이 이벤트로 평일에 일반 영화를 하루 종일 조조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온종일 조조영화 이벤트’ 를 실시한다. CJ 통합 멤버십 ‘CJ ONE’ 회원이라면 누구나 ‘온종일 조조영화 이벤트’ 를 통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2D 일반영화를 현
패스트푸드의 버거들을 비롯해 버거는 건강에 나쁜 것으로 인식되어왔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 화제가 된 1850Kcal에 달하는 내장파괴버거 등이 대표적인 예다. 하지만 전문점을 중심으로 건강함을 내세운 홈메이드버거가 등장하면서 버거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현대인의 식사로써다.
제주특별자
옥션은 지난달 간편조리식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35% 늘었다고 2일 밝혔다.
간편조리식은 간단한 조리만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햄·수제햄·베이컨류 등 가공육류 판매량과 돈까스·탕수육을 비롯, 죽·스프, 즉석밥이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26% 상승했다.
반찬 5종에 1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는 각종 반찬세트
제주항공(대표이사 조 재열)은 오는 22일 인천~칭다오 노선 신규취항을 앞두고 칭다오 여행지를 미리 만나보는 ‘칭다오 여행지 퍼즐 맞추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오는 24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서 진행되는 칭다오 여행지 퍼즐게임은 제한시간 안에 ‘5?4 광장’과 칭다오를 대표하는 ‘라오산’ 등
크라제인터내셔날은 ‘박지성 훈제 닭가슴살’등 2종을 유통채널을 통해 오는 25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은 소금을 첨가하지 않고 고혈압과 당뇨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국내산 천사섬 함초액을 사용해 건강을 더욱 강화했다.
박지성 스테이크 닭가슴살은 입맛을 돋우는 특허받은 크라제 바베큐소스를 첨가했다. 두 제품 모두 냉장염지공정으로
제주항공(대표이사 조재열)은 다음달 22일부터 인천~칭다오(靑島) 노선에 국내 LCC(저비용항공사, Low Cost Carrier) 가운데 처음으로 취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운항일정은 매일(주7회) 인천에서 아침 8시20분에 출발해 중국 칭다오에는 현지시각 아침 8시50분에 도착하고, 9시50분에 칭다오를 출발해 낮 12시1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크라제인터내셔날은 S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오는 9월경 일본 버거 시장에 도전장을 낸다고 16일 밝혔다. 크라제측은 SM과 공동 투자로 크라제 재팬을 운영한다. 크라제는 SM측으로부터 지분 투자를 통해 일본 사업 비용 조달을 받게된다. 하지만 지난달 24일 밝힌 합작법인‘SM크라제’의 펍 사업과는 별도로 이뤄진 사업 협력이기에 향후 크라제측의 해외 버거 시
크라제인터내셔날은 브랜드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스타 셰프 대런 보한(Darren Vaughan)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대런 보한은 미슐랭 가이드에서 최고 점수인 별 3개를 받은 영국 레스토랑 ‘고든 램지(Gordon Ramsey)’의 전 수석 셰프 출신이다. 또 대런 보한은 두바이의 알 문타하(Al Muntaha), 시드니의 베이스워터 브라
크라제버거는 마리아나 관광청과 사이판PIC리조트 공동으로 ‘크라제 먹고 사이판 맛 여행 가자’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메인식사 2만원 이상 식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 사이판 PIC 리조트 숙박이 포함된 4박 5일 여행권(3명/1인2매)을, 2등 뮤지컬 티켓(40명), 3등 크라제
크라제버거가 S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글로벌 외식 프로젝트 사업을 시작한다.
크라제버거는 SM엔터테인먼트와 합작 투자로 에스앰크라제를 설립하고 올해 상반기 중에 서울 학동사거리에 펍을 개설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청담점 매장은 1~2층의 100여평 규모로 오픈하며 올해 10개점 개설이 목표다. 미슐랭 3스타 출신의 세계적인 쉐프가 직접 메뉴 개발에 참
수제버거 브랜드 크라제버거는‘러블리 세트’를 2, 3월 두 달 간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크라제가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러블리 세트는 The K.B 오리지널 버거, K.G 불고기 버거와 프렌치프라이(소스 선택), 그리고 음료 2잔으로 구성된 커플 메뉴다. 프렌치프라이 종류는 소스에 따라 ‘영원한 사랑’, ‘달콤한 사랑’, ‘뜨거운
외식업계가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 특수를 놓고 한정 메뉴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하트 모양의‘발렌타인 도넛’2종과‘발렌타인 모카’를 1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핑크 발렌타인 도넛’은 스트로베리 아이싱을 입힌 하트 모양의 도넛을 상큼한 스트로베리 크림 필링으로 가득채운 후 컬초콜릿 토핑과 슈가 파우더로 달콤함을 더했다.‘
프리미엄 수제버거 크라제버거는 새해를 맞아 1, 2월 두 달 동안‘시크릿 버거’를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복(福)주머니 모양의 시크릿 버거는, 100% 호주 청정우 쇠고기 목등심에 매콤 달콤한 크라제 특제 소스, 버섯, 양파 등 각종 채소, 그리고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 치즈가 어우러져 또띠아에 비밀스럽게 싸여있는 버거다.
크라
크라제버거가 미국에 진출했다.
크라제인터내셔날은 메릴랜드 주 다운타운 베데스다(Downtown Bethesda)에 크라제버거 미국 1호점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크라제버거는 베데스다 1호점 이외에 10개점까지 이미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2014년 까지 미국에 크라제버거 100개 지점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또 2012년까지 10개국(
국내 패스트푸드점 중 SNS 이용자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은 맥도날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KTH는 29일 자사가 운영하는 LBSNS(위치기반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아임IN’ 이용자들의 3개월간 발도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 패스트푸드점 중 가장 인기를 끈 브랜드는 맥도날드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아임IN 이용
롯데홈쇼핑이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무료 배송 서비스 및 기부방송, 의료봉사 등 다양한 독도 응원 마케팅을 펼친다.
롯데홈쇼핑과 사단법인 열린의사회는 독도의 날을 앞두고 지난 21일 독도를 찾아 독도 지역주민과 독도경비대원 100여명에게 독감예방주사 접종 및 혈압, 혈액 검사 등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또 독도경비대 대원들을 위해 롯데홈쇼핑
제주항공은 자사의 포인트제도인 JJ클럽 회원 100만명 달성을 앞두고 10월 한달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JJ클럽의 회원 수는 4일 오전 9시 현재 96만5535명이다. 제주항공은 100만번째로 가입한 회원에게 제주항공이 취항중인 11개 국제노선 가운데 한 군데를 골라 갈 수 있는 2인 왕복항공권을 증정한다.
제주항공은 JJ클럽 100만명
매일 치솟는 식탁물가로 가정 경제가 비상이다. 고물가로 인해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TV홈쇼핑·온라인몰을 이용해 장을 보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CJ오쇼핑에서 최근 축산물과 수산물의 판매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7월12일 방송한 다향오리는 방송 1시간 만에 1만8500세트가 모두 팔리며 약 9억원의 주문을 기록했다. 7월29일 밤에 방송한 목우촌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