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윤명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송가인과 유산슬의 듀엣곡 ‘이별의 버스정류장’ 녹음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별의 버스정류장’의 작곡자 윤명선도 함께했다. 윤명선은 지난 ‘합정역 5번 출구’ 제작 당시 목소리로만 출연해 궁금증을 모은 바 있다.
윤명선은 장윤정의 ‘어머나’를
전태일기념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전시관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휴관 중인 전태일기념관은 유튜브에서 현재 기념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시다의 꿈’ 전시 영상 방영한다. 해당 영상은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전시 투어 컨셉으로, 전시 구성과 작품 설명, 관람객 참여 섹션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마스크 기부에 동참했다.
박규리와 남자친구 송자호 씨는 10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감염 예방을 위해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다들 힘을 보태서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라며
"신진작가들이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친정 같은 곳이 되고 싶습니다."
장승현 안국문화재단 사무국장 겸 책임 큐레이터에게 2020년은 중요한 한 해다. 신세계갤러리 첫 공채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400여 회의 전시를 기획한 그는 안국문화재단에서 25년 이상의 경험을 살려 신진 현대미술 작가들의 토양 마련에 나섰다.
안국약품의 사회공헌 사업 중추
‘우리말 겨루기’의 맞춤법 문제가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큐레이터 양지윤과 성악가 김희정이 우리말 달인 문제에 도전했다.
이날 출제된 1단계 문제는 ‘맛있대’와 ‘맛있데’, ‘아니오’와 ‘아니요’, ‘다행이도’와 ‘다행히도’ 중 옳은 맞춤법 표기를 찾는 것이었다.
두 사람은 정답으로 ‘맛있대’,
‘괴(怪)의 미학(美學)과 동아시아 서(書)의 현대성(現代性)’.
다소 어려운 표현인 듯하지만,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추사 김정희와 청조문인의 대화’ 귀국전을 표현할 때 이보다 적절한 문구는 없다.
‘추사체(秋史體)’로 규정된 기존의 틀을 완전히 깬 추사의 서체는 자유롭고 독창적이다. 추사체의 조형미학과 정신경계를 요약하면 ‘기괴고졸(
교육업계가 새 학기를 앞두고 다양한 겨울방학 이벤트ㆍ체험전을 선보이고 있다.
학생은 물론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자녀의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강연회부터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는 캠프 등이 눈길을 모은다.
28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좋은책신사고는 2월 대구, 광주, 대전에서 '자녀 초·중·고 수학 학습 로드맵'을 주제로
전시장의 문턱을 넘기 어려운 청년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다음달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 갤러리에 ‘신진 작가 공간 지원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여건이 부족해도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재료, 장르
교원그룹이 경기 광교에 고객 친화형 체험센터인 ‘KIDS Lounge(키즈라운지)' 1호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키즈 라운지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독서, 클래스, 에듀테크 학습 프로그램 등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키즈 라운지는 ‘학부모’와 ‘아이’ 각각의 맞춘 컨셉별 공간으로 구성되어, 각 대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남자친구인 동원건설 장손 송자호 씨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박규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있어주어서 늘 고마운 내 사람들과 2020년을 맞이하며 마지막 송년회의 밤"이라는 글과 함께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2020'이라는 풍선을 배경을 배경으로, 그린톤의 커플티를
제네시스가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연말 맞이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제네시스는 2019년 한해 고객들의 성원과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제네시스 G70 연말파티’와 ‘제네시스 크리스마스 빌리지’ 행사를 마련했다.
제네시스 고객을 비롯해 제네시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사전 응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었던 두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9일, 밤 11시 50분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대표적인 1세대 기업인답게 그의 유족들도 기업을 이끌고 있다. 장남과 사위가 대표적이다.
김 회장은 1년여간 투병 생활을 이어가다, 연명 치료는 하지 않겠다는 뜻에 따라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했다.
김 회장은 만 30세인 1967년 대우를
시인과 촌장의 ‘고양이’가 33년 만에 온스테이지 디깅클럽서울에서 재조명된다.
온스테이지 디깅클럽서울(DIGGING CLUB SEOUL)은 ‘언더그라운드의 숨은 명곡’이라는 테마로 시인과 촌장의 ‘고양이’ 리메이크곡과 뮤직비디오를 10일 정오에 바이브(VIBE)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시인과 촌장은 1980년대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남
국내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이 공예 전시회 '뜰에 깃들' 전과 협업을 통해 향기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트온과 향기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전시회 '뜰에 깃들'전은 젊은 공예 작가 22명이 참가하는 아트·주얼리 공예전시회로, 푸른문화재단이 후원으로 이유진 갤러리(서울 강남구 압구정 소재)에서 이달 28일까지 열린다.
우리은행이 투자한 해외 의료관광 관련 투자회사 베누시아파트너스가 베트남판 렛미인 ‘체인지라이프(Change Life) 시즌 5’ 공동 제작에 나선다. 이를 계기로 베트남에 한국의 의료 성형 기술력을 전파하고 베트남 의료 및 뷰티관련 투자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베누시아파트너스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체인지라이프 시즌5 제작발표회를
대구와 대전 지역에서 ‘개념미술’을 토대로 활동하고 있는 중진작가의 2인 전시가 개최된다. ‘소멸’과 ‘흔적’ 그리고 ‘생태’를 화두로 한 회화, 설치, 텍스트 작업들이 소개되는 자리다. 1990년대 개념미술을 토대로 발전시킨 두 작가의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볼 수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는 2019년 아르코미술관 중진작가 시리즈로 대구를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체험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세계 3대 거점에서 예술을 통해 브랜드와 비전을 전달할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에 나선다.
현대차는 세계적 미디어 아트 그룹 ‘아르스 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와 협업한 ‘Human (un)limited’라는 주제의 예술 전시회를 19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을 시작으로 22일 서
1980년 1호점을 시작으로 15일 창립 40주년을 맞은 롯데백화점이 재도약 발판을 마련한다.
백화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온라인에 밀리면서 롯데백화점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3분기 롯데백화점 기존 점의 매출은 4.3% 하락했고, 1~3분기 영업이익은 8.8% 감소한 2460억 원에 그쳤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공간, 브랜드, 조직문화 분
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이 시민수집가를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11일 이날부터 12월 13일까지 서울과 관련된 다양한 소장품과 스토리를 보유한 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돈의문박물관마을 및 서울 관련된 소장품 소지자 △취미 및 여가생활 관련 수집가 △의식주 관련 각종 생활용품 수집가 △개인 스토리가 있는 근현대 소장품 및 자료
종근당고촌재단은 제약업계 최초로 ‘교육기부대상 명예의전당’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한 해 동안 교육기부에 기여한 기업·공공기관·단체·대학·개인 등을 포상해 교육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3회 수상자는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올해로 8회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