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2030 세대로부터 외면당해…이준석에 사과하라"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의 ‘장유유서’ 발언과 관련해 “부러우면 지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長幼有序(장유유서)? 남의 당 선거에 예의 없게 참견하는 꼰대 어르신’이라는 제목의 글을
누구나 실수와 잘못을 저지른다. 그러나 그때부터가 중요하다. 여기에서 영속하는 승자와 영원한 패자가 나뉜다. 관계의 핵심인 ‘신뢰’를 지키고 높이는 법은 없을까? 현명한 사람이라면 신뢰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강력한 수단인 ‘사과’의 숨겨진 힘에 주목해야 한다.
사과로 획득할 수 있는 것이란 정직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는 미덕뿐만이 아니다. 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