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는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북미에서 진행된 항체신약 ‘HL161(IMVT-1401)’의 갑상선 안병증 임상2a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임상2a 시험(ASCEND GO-1)은 7명의 중증도 이상의 활동기 상태 갑상선 안병증(TED)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첫 2주는 IMVT-1401 680mg을 1주 1회 피하주사하고, 그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전문기업 퓨쳐켐이 파킨슨병 진단용 의약품 피디뷰의 미국 임상을 위한 CRO업체와 임상계약을 체결했다.
퓨쳐켐은 파킨슨병 진단용 PET 방사성의약품 신약인 ‘피디뷰® ([18F]FP CIT) 주사’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혹(IND) 신청을 위해 미국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먼 미래를 내다보고 내가 받은 혜택을 사회에 어떻게 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인재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최태원 SK 회장은 28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한국고등교육재단 지원으로 해외유학을 떠나는 장학생들을 격려하는 오찬 행사에서 각자의 성취를 사회와 공유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최 회장은 “최종현 SK 선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정책실장에 김영환 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에 이상훈 소상공인정책실장을 전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영환 신임 중소기업정책실장은 광주 출신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동 대학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미국 미주리 콜럼비아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행정고시 33회로 지식경제부 전략시장정책과장, 중소기업청 중견기업정책국장
데일리와인이 문학을 모티브로 제조하거나 네이밍한 와인을 5월 15일 데일리와인안양판교점에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문학와인은 단테 ‘신곡’을 모티브로 제조한 ‘바르바리치아’, 나다니엘 호손의 ‘일곱 박공의 집’에서 영감을 얻은 ‘세븐 게이블스’ 그리고 J.D.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 ‘홀든 가필드’에서 따 온 ‘비 홀든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14일 회장으로 승진 취임하며 관련 업계를 비롯해 사회 전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해욱 회장은 1995년 대림에 입사해 2010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부회장직 9년만에 승진한 셈이다.
이 회장은 2011년 이후 공석이던 그룹 회장직을 맡아 업무를 수행하지만, 계열사 대표이사는 맡지 않는다. 이에 대림그룹은 각 계열사
◇기획재정부
5일(월)
△부총리 10:00 예결위(국회), 14:00 기재위(국회)
△기재부 1차관 14:00 기재위(국회)
△기재부 2차관 10:00 예결위(국회)
△제13차 ASEAN 등 아시아 고위공무원 금융정책 연수(석간)
△기후변화대응사업 세미나 및 개도국 공무원 연수 개최(석간)
△2018 아시아 민간투자 네트워크 컨퍼런스 개
디지털변환(정보를 디지털화해 경영 플랫폼 구축에 활용하는 것) 전문가인 데이비드 로저스 미국 콜럼비아대 교수가 "(한전을) 분할하면 분명히 경쟁력과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전이 광주에서 개최하는 전력기술 전시회 '2018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빅스포 2018)'에 참석한 로저스 교수는 31일 전시회장인 김대중컨벤션센터
비트코인이 내년 말 5만 달러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런 가운데 베네수엘라는 새로운 가상화폐 발행을 국가부도 위기 극복 수단으로 제시했다. 중국 역시 국가 주도 가상화폐 도입을 검토 중이다.
다만, 부정적인 의견도 만만치 않다. 노벨 경제학자 수상자인 스티글리츠 콜럼비아대 교수는 비트코인의 불법화를 주장했고, 켄 그리핀 시타델 창업자는
콜롬비아 과타페에서 여행객 약 150명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한 가운데 막대한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유람선 침몰로 지금까지 9명이 사망하고 약 28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현지 구조당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유람선 알미란떼호는 이날 유명 관광지인 과타페 엘뻬놀 호수를 건너던 중 돌연 가라
북한 김정은의 도발이 끝이 없다. 미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지난 5일에도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올해 들어서만 벌써 네 번째 도발을 했다. 유엔 안보리가 7건의 대북 제재 결의를 통해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탄도미사일 발사를 통해 김정은은 대체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 게다가 지난 2월에는 말레이시아에서 이복형인 김정남을 암살하는 범죄까지 저질렀다.
CJ그룹이 ‘2020 그레이트 CJ’ 비전 달성을 위한 실행력과 글로벌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2017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CJ그룹은 미뤄온 인사·조직 개편을 통해 분위기를 쇄신하고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또 이번 인사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녀 이경후 씨가 상무대우로 승진해 3세 경영참여가 본격화했다.
CJ그룹은 6일 부사장대우
작년 12월 약사법, 의료기기법, 의료법이 개정됐다.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의약품공급자와 의료기기 제조업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됐다. 또한, 의약품공급자와 의료기기 제조업자의 경제적 이익 등 제공 내역에 관한 지출보고서 작성 및 보관 의무화가 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와 긴장 관계를 이어가면 중국이 중간에 수혜를 볼 수 있다고 6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워싱턴DC에 기반을 둔 싱크탱크인 애틀랜틱카운슬의 션 마이너 연구원은 “최근 멕시코와 중국이 가까워졌는데 이는 분명히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된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멕시코와 미국의 무역 긴장은 멕시코 정부로 하여금 새로운
소니의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을 지낸 하워드 스트링거의 친동생 롭 스트링거(54)가 소니 음악 부문 수장에 오른다.
소니의 음악 부문인 미국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SME)는 18일(현지시간) 내년 4월부로 롭 스트링거가 최고경영자(CEO)에 취임한다고 발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스트링거 CEO 내정자는 하워드 스트링거의 전 소니 회
올해 노벨 평화상의 영예는 콜롬비아 내전 종식을 위한 평화협정을 이끈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에 돌아갔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반세기 넘게 이어진 콜롬비아 내전을 종식할 평화협정을 이끈 공로를 인정해 산토스 대통령을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거대한 역경과 괴로움에도 평화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은 콜롬비
올해 노벨 평화상의 영예는 콜롬비아 내전 종식을 위한 평화협정을 이끈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럼비아 대통령에 돌아갔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반세기 넘게 이어진 콜럼비아 내전을 종식할 평화협정을 이끈 공로를 인정해 산토스 대통령을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내전은 1964년 농민 반란으로 시작돼 52년간 지속돼 수
올해 노벨 평화상의 영예는 콜롬비아 내전 종식을 위한 협화협정을 이끈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럼비아 대통령에 돌아갔다.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50년 이상 이어진 내전을 끝내기 위한 산토스 대통령의 확고한 노력을 인정해 평화상 수장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2000년대 들어서 올해까지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과 그들의 업적이다.
올해 노벨 평화상의 영예는 콜롬비아 내전 종식을 위한 협화협정을 이끈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럼비아 대통령에 돌아갔다.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2016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토스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의 지도자 로드리고 론도뇨와 평화협정에 서명했다. 사실상 52년간 이어진 콜롬비아 내전에 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