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패션의 대표 스타일로 여겨졌던 주름치마(플리츠스커트)의 인기가 뜨겁다. 복고 트렌드가 지속하면서 70~80년대 유행했던 주름치마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트렌드로 떠올랐다. 주름치마는 연예인의 공항패션에 자주 등장하는가 하면, TV 프로그램인 ‘효리네 민박2’에서 윤아가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주름치마가
패션업계가 2030 젊은 직장인을 겨냥한 오피스룩에 공을 들이고 있다.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중시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하면서 직장 내 오피스룩도 편안하면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캐주얼 의류들이 주목받고 있어서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에잇세컨즈는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상품 다변
국내 유통·소비재업체들이 최근 들어 중국 현지 전자상거래 1, 2위인 알리바바, 징둥그룹과 잇달아 협약을 체결하면서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은 14일 중국 징둥닷컴을 운영하는 징둥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 코오롱 FnC는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하는 중국 패션
코오롱인더스트리FnC(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핸드백 디자이너 브랜드 ‘쿠론’이 가심비를 내세운 신규 라인 ‘블랭크블랑(BLNKBLANC)’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블랭크블랑은 쿠론의 고객층보다 젊은 타깃인 20대 초·중반 본인만의 개성과 자유로운 감성이 강한 고객들을 위한 라인으로 쿠론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동시대적이고 기본
렌털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기존 정수기, 비데 등 생활가전 위주에서 최근엔 의류까지 렌털 아이템이 다양해지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2006년 3조 원 규모였던 국내 렌털시장은 지난해 25조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0년에는 4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소유’보다는 ‘사용가치’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합리적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남성 어번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가 두 번째 세컨드 브랜드인 ‘에스로우(S’LOW)’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리즈는 지난 2012년 에피그램을 세컨드 브랜드로 론칭, 2015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안착시킨 바 있다. 에스로우는 베이직함을 기본으로 실용성과 멋이라는 자신만의 가치를 추
패션업계가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에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도입하며 공을 들이는 동시에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은 고급화하는 투 트랙 전략을 펴고 있다. 급성장하는 온라인 시장을 선점하고자 퀵배송, 무료반품, O2O(Online to Offline) 등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자사몰 전용 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로 소비되는 고가·고급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헤비다운 ‘안타티카’ 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일상을 찾다’라는 테마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헤비다운 ‘안타티카’의 스토리를 영상 콘텐츠와 펭귄 캐릭터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인지시키기 위
하반기 공채 면접 시즌이 다가오면서 유통업체들이 청년 취업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최근 학벌·스펙 등 조건을 보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 도입으로 면접의 중요성이 커진 변화의 흐름에 맞춰 면접 준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평균 19만5000원(지난해 인크루트 조사)에 달하는 면접비용을 감당해야
코오롱몰 무교점에 온ㆍ오프라인 통합 매장 ‘코오롱몰 옴니센터’가 들어선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은 온라인 코오롱몰의 대대적 개편과 함께 온라인몰을 그대로 오프라인 매장으로 옮긴 ‘옴니센터’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옴니센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이 결합된 형태로,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든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
최혜진(18·부산학산여고3)가 일본 온워드 카시야마의 ‘23구골프’와 웨어계약을 맺었다.
31일 한화클래식에서 프로데뷔전을 갖는 최혜진은 롯데그룹과 메인스폰서 계약을 한데 이어 바로 의류계약도 체결했다.
1996년 일본에서 출시한 ‘23구골프’ 웨어는 심플과 베이직을 브랜드 컨셉트로 한 골프웨어로 유희심, 시대의 패션 트렌드, 기능성을 적절히
코오롱인더스트리FnC의 컨테이너 복합쇼핑몰 ‘커먼그라운드’가 올 시즌 처음으로 최대 50%의 세일에 나선다.
코오롱FnC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컴-온, 써머-오프(COMM-ON, SUMMER OFF)’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4일부터 23일까지는 모코로코(MOCOLOCO), 에바주니(EVAJUNIE), 스노우피크(SNOWPEAK), 커
KT&G가 회사 면접용 정장을 취업준비생들에게 무료로 빌려주는 ‘상상옷장’ 프로그램을 올해 9월부터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상상옷장’은 각종 면접을 앞두고 값비싼 정장을 준비해야 하는 취업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면접용 정장과 셔츠, 넥타이, 벨트, 구두 등 의류 일체를 재학생에게 무료로 대여해주는 KT&G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세계티비쇼핑,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 2차 판매 = 신세계티비쇼핑은 피코코 조선호텔 김치의 인기에 힘입어 21일 18시 35분에 2차 판매를 진행한다.
또 8월까지에 주단위로 판매방송을 편성해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는 젓갈을 충분히 사용했음에도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내기 위해 조선호텔만의 특제육수를 사용해
남성 전용 공간인 ‘바버숍(Barber Shop)’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이를 활용한 마케팅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패션업체와 바버숍의 콜라보레이션은 지난해 말 코오롱FnC가 처음으로 시도했다.
코오롱FnC는 지난해 말 남성복 브랜드 ‘캠브리지 멤버스’의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하면서 바버숍 ‘밤므’를 입
코오롱FnC가 오는 10일 국내 최초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인 ‘커먼 그라운드(COMMON GROUND)’를 오픈하며 신 유통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커먼그라운드는 패션ㆍF&Bㆍ라이프스타일샵 등 쇼핑 공간과 공연ㆍ전시가 가능한 문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유통 플랫폼이다. 200개의 특수 컨테이너를 유기적으로 쌓아 올린 유통 공간으로 소호
국내 패션업계에 ‘꽃미남 스타’ 확보 전쟁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특히 한류스타로 떠오른 국내 4대 꽃미남 스타 이민호, 김수현, 김우빈, 이종석을 서로 차지하기 위한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이들이 입고 매고 마시고 쓰는 모든 제품이 중국인 관광객(요우커)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한류스타 모델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와 수익 두마리 토끼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7인의 디자이너가 를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패션의 의미를 전했다. 7인의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진정한 패션은 어떤 것인지, 각자가 생각하는 패션의 의미는 무엇인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먼저 3인의 디자이너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성도 디자이너(청강대 패션스쿨 3학년 과정)
유명 디자이너스쿨 Parsons The N
현대백화점그룹의 패션 전문기업 한섬의 첫 핸드백&주얼리 브랜드 덱케(DECKE)가 백화점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잡화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섬은 6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1층에 ‘덱케’ 단독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목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전국 주요 백화점 11곳에 덱케 단독매장을 선보이며 매장 수를 2016년까지 40개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