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 9월까지 1조1200억원 수주동부 상반기 신규 수주 30% 증가SOC·산업시설로 사업 다변화
건설 경기 침체와 주택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중견 건설사들이 공공·토목과 비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곳간을 채우고 있다. 주택 의존도를 낮추고 사업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업체들의 수주 성과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파워텍·스마트E·그리드위즈와 MOU전력·에너지 관리부터 부지 개발·운영까지 협력
코오롱글로벌이 AI·클라우드 시장 확대에 따른 데이터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해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확대에 나선다.
코오롱글로벌은 그리드위즈 양재사옥에서 삼성파워텍, 스마트E, 그리드위즈와 '신규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건설 4건·친환경 2건 실증
코오롱글로벌이 인공지능(AI)과 드론, 사물인터넷(IoT) 등 외부 혁신기술을 건설현장에서 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한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총 6건의 외부 혁신기술에 대한 실증 및 개념검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외부 기술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에 코오롱글로벌의 현장 경험
코오롱은 올해 연결 기준 매출 1조7067억원, 영업이익 9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129.4%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에어백·타이어코드·아라미드 등 주요 산업자재 소재 판매 확대와 석유수지 등 화학부문의 전방수요 증가, 패션부문 주요 브랜드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2분기 건설 부문 원가율 개선과 비주택 사업 및 레저·AM 부문 성장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달성하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7분 코오롱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15.78% 오른 1만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우선주인 코오롱글로벌우 역시 전 거래일 대비 8.68% 상승한 1만4
매출, 전년비 2.2% 증가 7505억원지난해 말 리스크 선반영⋯원가율도 개선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05억원, 영업이익 522억원, 당기순이익 32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 영업이익은 173.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실적 개선에는 건설부문의 원가율 안정화가 주효했다.
강북권 집값 상승률, 서울 평균 웃돌아장위·은평 등 신규 분양 주목
서울시가 향후 10년간 16조원을 투입해 강북권 교통망과 산업·업무 거점을 대폭 확충하는 '강북 전성시대 2.0'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강북 지역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대규모 공공 투자와 재개발 사업이 맞물리며 집값 상승세가 서울 평균을 웃도는 가운데 신규 분양 단지에도 수요자들
수도권 주택시장에서 단지 규모가 클수록 집값 상승률도 높아지는 ‘거거익선(巨巨益善)’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단지 규모가 클수록 높게 나타났다.
300가구 미만 단지는 5.8% 상승한 반면 300~499가구는 8.52%, 500~699가구는 9.57%, 700~9
삼성E&A 10%·GS건설 17%↓…대형 건설주 줄줄이 약세해외 수주·분양 이벤트로 종목별 반등 모색
코스피가 이달 들어 상승세를 이어가는 동안 건설주는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반도체 대형주와 증권주를 중심으로 지수가 오른 사이 건설업종지수는 15% 가까이 하락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비용 부담,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자재비 우려, 미·이란 전쟁 장
코오롱은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1조5188억원, 영업이익 98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7%, 영업이익은 158.3% 급증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운영 효율화(OE) 프로젝트 성과와 산업자재·화학부문의 견조한 판매 확대에 힘입어 대외 불확실성에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원
코오롱글로벌이 수익성 중심 사업 구조 재편 효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 전략이 건설 부문 수익성을 끌어올렸고 레저·자산관리(AM) 부문도 합병 시너지 효과를 내며 흑자 전환에 힘을 보탰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312억원, 영업이익 22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
코오롱글로벌은 강원 태백시 하사미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전날 태백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행사를 열었다.
하사미동 일대에 들어선 이번 풍력단지는 총 596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20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입지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단순히 역이 가까운지를 넘어 ‘얼마나 더 가까운가’에 따라 자산 가치가 달라지는 흐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도보 5~10분, 직선거리 약 500m 이내에 위치한 단지는 이동 편의성과 생활 인프라 접근성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며 지역 내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다.
4일 KB국민은행 주택가격
코오롱그룹은 산업 현장의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안전에는 타협이 없다’는 경영 철학 아래 사업장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대재해와 직결되는 필수 항목으로 이뤄진 5대 안전 철칙(SGR)을 지정해 운영 중이며, 작업 전 전체 작업자가 모여 안전한 작업 방법을 논의하는
코오롱글로벌은 고덕 공공폐수처리시설 4단계 건설공사 현장에서 김일호 최고안전책임자(CSO) 주관 아래 ‘안전보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김영범 사장, 김일호 안전보건관리실 상무, 김동헌 공사지원본부 상무, 협력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코오롱 세이프티 골든룰(Safety Golden Rule)’
㈜코오롱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5조8511억원, 영업이익 63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코오롱글로벌의 전년 대형 프로젝트 준공에 따른 기저효과로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종속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수입차 판매 호조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개선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벌 대표 및 임직원, 드림팩 제작 봉사활동
코오롱그룹은 4일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드림팩(Dream Pack) 기부천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이날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코오롱글로벌 김영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팩 제작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단은 무선
전문가 “핵심 지역 내 대장 단지 위주로 먼저 회복할 듯”
지방 분양시장이 전반적인 침체를 이어가는 가운데 청약 흥행은 도심 핵심 입지에 집중되는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해 지방 5대 광역시 분양 단지의 상당수가 미달을 기록했지만 교통·학군·생활 인프라를 갖춘 도심 신축 단지는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부동산R114
과천 코오롱타워서 타운홀 미팅…미래 전략 전사 공유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은 30일 경기 과천시 코오롱타워에서 개최한 타운홀 미팅에서 "올해가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2026년 실적 가이던스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주주와 함께 지속 성장해 나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의 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
3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4354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수도권에서 인천 부평 ‘래미안부평’이 지난 2012년 1차 분양 이후 2차분 124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부산 남구에 대단지 주상복합 아파트 ‘W’(1488가구)가 청약을 시작하고 △충북 충주 ‘충주지웰’(602가구) △대구 동구 ‘율하역엘크루' (329가구) △경북 경산 ‘경산신대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