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수소트럭 교육 차량 도입
코오롱그룹의 수소트럭이 어린이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배분하며 탄소 배출까지 관리해보는 ‘움직이는 지구운영실’로 변신했다.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 어린왕자’는 수소트럭을 활용한 이동형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에코 롱롱 to the NEXT’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첫 수업은 지난 29일 경기 부천
공정거래·지역사회 공헌까지 동반성장 체계 확대
코오롱그룹은 협력사와 지역사회를 사업의 동반자로 보고 상생경영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단순한 금융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기술·교육·안전·공정거래 등 협력사의 경영 전반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하며 상생의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
MSPO서 루바바와 MOU 체결식 진행
코오롱그룹의 첨단 복합소재 솔루션 기업인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폴란드 방산·보호 장비 전문기업인 ‘루바바’와 방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린 ‘제34회 폴란드 국제방위산업전시회(MSPO)’에 참가해 루바바와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까지 전 밸류체인 전시현대차 HTWO 통합 비전 공개…국내외 전문기업도 참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코오롱그룹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이 오는 11월 한자리에 모여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까지 전 밸류체인에 걸친 상용화 기술을 선보인다.
월드 하이드로겐 엑스포(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견조한 실적과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도 주가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기업의 내재 가치와 시장 평가 사이의 괴리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주주들의 원성도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고강도 주주환원 정책은 물론, 추진하던 합병을 철회하는 등 기업들의 노력이 기업가치를 방어하고 주주들을 달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코오롱스페이스웍스가 독자 개발한 복합소재 ‘토우프레그(Towpreg)’를 앞세워 우주·방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수소저장용기 등 모빌리티 분야에서 확보한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우주발사체 핵심 부품 공급을 확대하고 방산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코오롱그룹의 첨단 복합소재 솔루션 기업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국내 민간 우주발사체 프로젝트
전국 초등 6학년 72명 참여AI 시뮬레이터로 해결책 검증누적 참가 학생 16만명 돌파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제10회 에코 롱롱 Plus 캠프’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 초등학교 6학년 학생 7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반침하와 기습홍수, 열섬현상 등 도시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케이주'(인보사)를 맞은 환자들이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과 코오롱생명과학 등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일부 승소하면서 6억6400여만원의 배상을 받게 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9부(고승일 부장판사)는 최근 인보사를 투여한 환자와 유가족 등 18명이 이 명예회장과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티슈진,
코오롱그룹이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오롱그룹은 여름 휴가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하계 헌혈 캠페인 '헌혈하고 휴가가세요'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여름철은 휴가와 방학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대표적인 혈액 수급 취약 시기다. 코오롱은 계절적 혈액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20
코오롱그룹 오너 4세인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이 코오롱티슈진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27일 코오롱티슈진 한국예탁증권(KDR) 1만3158주를 주당 평균 1만5200원에 장내 매수했다. 취득 금액은 약 2억원이다. 이 부회장이 코오롱티슈진 주식을 매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최근 골관절염 세
국내 증시에서는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부품사 인수 소식에 힘입어 로봇·자동화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세를 보인 반면, 골관절염 치료제의 미국 임상 3상 1차 지표 미달 악재가 발생한 제약·바이오 업종에서는 코오롱그룹주를 중심으로 급락세가 나타났다. 여기에 최근 단기 과열 양상을 보였던 일부 테마주 및 개별 종목에서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주가 등락
코오롱 스포렉스·삼성역 복합개발 본격화장기전세·역세권 활성화 사업 잇따라 추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 개발과 삼성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내방역 일대 장기전세주택 공급 등이 본격 추진된다. 서초·강남 일대 곳곳에서 업무·주거·문화 기능이 결합한 복합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코오롱그룹은 시장 선도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하는 한편 전 사업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확대해 공정 생산성∙효율성 고도화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코오롱원앤온리타워는 융복합 R&D의 핵심 전략 거점으로 계열사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연구개발본부와 미래기술원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이어 올해도 국제협력 무대에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코오롱그룹은 이 부회장이 24일 서울신라호텔에서 보건복지부 고위관계자들과 올해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에서의 보건의료 의제를 공유하고 글로벌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코오롱그룹은 산업 현장의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안전에는 타협이 없다’는 경영 철학 아래 사업장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대재해와 직결되는 필수 항목으로 이뤄진 5대 안전 철칙(SGR)을 지정해 운영 중이며, 작업 전 전체 작업자가 모여 안전한 작업 방법을 논의하는
코오롱티슈진(KOLON Tissue Gene)은 6일 이사회를 열고 최대주주인 코오롱(Kolon)을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코오롱티슈진은 보통주 11만8040주를 주당 50만8325원에 발행한다.
이번 유상증자는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TG-C(옛 인보사)’의 미국
잠수함 핵심 기술 기반, 중동 현지화 및 운용유지 협력 강화 ‘Korea One Team’ 기조 아래 중동 시장 현지화 요구사항 공동 대응 "복합소재 솔루션 경쟁력 바탕, 글로벌 방산 시장 공략 가속"
코오롱그룹의 첨단 복합소재 솔루션 기업 코오롱스페이스웍스가 한화오션과 손잡고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방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1일 코
코오롱그룹의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코오롱베니트가 글로벌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유통 사업을 기반으로 국내 IT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실질적인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5일 코오롱베니트에 따르면 회사는 아이비엠(IBM),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뉴타닉스(Nutanix), 레드햇(Red Hat), 코헤
코오롱글로벌 대표 및 임직원, 드림팩 제작 봉사활동
코오롱그룹은 4일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드림팩(Dream Pack) 기부천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이날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코오롱글로벌 김영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팩 제작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단은 무선
운명을 말하는 이상용(李尚龍·48) 작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그의 작품세계의 근간이기도 한 ‘운명’을 새삼 되새겼다. 평택에 있는 작업실에서 은둔하듯 기거하며 1만 점이 넘는 작품을 만들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그는 드로잉, 판화, 벼루, 조약돌, 바큇살, 의자, 상여 등 독특한 오브제들을 사용하며 남들과 다른 고유의 영역을 개척해가는 중이다. 한
‘재능기부’는 돈이 아닌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에 내놓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다.
김종욱(金鍾郁·70) CEO지식나눔 공동대표는 그러한 기부의 힘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그는 기부가 그 무엇보다도 생활 속에서 굳게 자리 잡혀야 한다고 믿는다. 그가 말하는 삶을 가꾸는 재능기부의 힘이란 무엇인지 들어보자.
슬쩍 지나간 그의 노트에 적힌 글이 인상적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