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AI파마는 전략적으로 투자한 바이오 플랫폼 기업 쿼드메디슨이 15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6일 밝혔다.
쿼드메디슨은 피부를 통한 약물전달 기술인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플랫폼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 방식은 기존 주사제보다 통증과 부작용이 적고, 복약 순응도 개선에 유리해
유한양행은 자회사 이뮨온시아(ImmuneOncia)가 11일 한국거래소(KRX)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이뮨온시아는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 전문기업이다. 2016년 9월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 테라퓨틱스(Sorrento Therapeutics, Inc.)가 합작해 설립했다.
혁신형 치료재 개발‧수출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코스닥 상장절차에 돌입했다.
1일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9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후 2개월 만이다.
2014년 설립된 넥스트바이오는 고분자와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치료재료를 개발하는 혁신형 바
‘유니콘 특례상장 1호’ 보로노이가 코스닥 시장 첫날 시가총액 4000억원을 밑돌고 있다.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으로 예상되는 기업으로 유니콘 트랙을 통해 상장됐지만 상장 첫날 시장에서는 이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유니콘 상장 트랙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게 됐다.
보로노이는 지난 3월 기관투자자를 대
고바이오랩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절차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고바이오랩은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코스닥상장을 위해 전문평가기관인 한국기업데이타, 이크레더블로부터 기술성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2개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ㆍ티앤엘ㆍ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ㆍ오하임아이엔티ㆍ이엔드디 등 5개사가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과학 및 기술 서비스 관련 기업으로 전년 기준 매출액은 125억 원, 영업이익은 57억 원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티앤엘은 의료용품 및 기타 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노랑풍선, 에이비엘바이오 등 2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0일 밝혔다.
노랑풍선은 국내외 여행 알선, 항공권 판매 업무 등을 하는 여행사다. 지난해 매출액 838억 원, 당기순이익 104억 원을 기록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항체의약품을 연구개발하는 바이오 벤처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7100만 원, 당기
바이오벤처 신라젠이 본격적인 상장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신라젠은 다음 달 말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해 연내 상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신라젠은 4월 29일자로 거래소의 기술성 평가를 AA등급으로 통과한 뒤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해 왔다.
기술특례 상장이란 외부 검증기관의 평가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 등급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7월 13일~7월 17일) 한국제2호기업인수목적(스팩)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제2호스팩은 현재 엔터메이트와의 합병상장 예비심사를 받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67억2900만원, 영업이익은 40억6500만원, 순이익은 28억91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교보5호 기업인수목적(스팩)이 지난달 30일 제출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교보5호스팩은 지난달 11일 설립됐으며 공모를 통해 102억원(공모예정가 2000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가 최대주주(91%)로 지난달 말 기준 자산 17억9700만원, 자본 5억1700만원 규모다.
한편 올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에 한화에이스스팩2호와 유안타제2호스팩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한화에이스스팩2호는 공모를 통해 133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며 유안타제2호스팩은 공모를 통해 12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공모예정가는 각각 2000원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주 에스케이제2호기업인수목적(SPAC·스팩)과 동부제2호스팩(미스터블루와의 합병상장예비심사 청구)의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스케이제2호스팩의 공모 규모는 125억원이며 위드인베스트먼트가 지분 72%를 보유하고 있다.
동부제2호스팩은 미스터블루와 합병 예정으로 액면가는 500원이다. 미스터블루는 온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일 경보제약의 주권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며, 오는 7월 공모 후 상장이 목표다.
경보제약은 1987년 설립된 종근당그룹 계열회사다. 원료 의약품 제조업체로, 전문의약품 71개 품목과 일반의약품 약 100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 고지혈증 치료제인 ‘아토르바스타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장예심을 청구한 기업은 싸이맥스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3곳이다. 이들을 포함해 현재 상장예심이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 기업 12개사이다.
벤처기업인 싸이맥스는 반도체 제조 업체로, 웨이퍼 이송장비(LPM, EFEM 등)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한국거래소는 이달 들어 6개 회사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일 하나대투증권의 하나머스트4호스팩과 유진투자증권의 유진에이씨피씨스팩, 프로스테믹스와 케이비제3호스팩의 합병상장예비심사가 접수됐고 3일에는 판도라티비가 하나머스트3호스팩과의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6일에는 에이텍티엔에스와 픽셀플러스가 잇따라 상장예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3~7일 메가스터디교육과 NH기업인수목적2호, 하나머스트3호기업인수목적, 교보3호기업인수목적 총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메가스터디교육은 메가스터디로부터 인적 분할 재상장되는 기업이다. 존속법인은 메가스터디(가칭)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지난해 매출액 1956억8300만 원, 영업이익 3
폴라리스AI파마는 전략적으로 투자한 바이오 플랫폼 기업 쿼드메디슨이 15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6일 밝혔다.
쿼드메디슨은 피부를 통한 약물전달 기술인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플랫폼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 방식은 기존 주사제보다 통증과 부작용이 적고, 복약 순응도 개선에 유리해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