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공시] 디에스티로봇, 사모펀트 투자설
△ 넥스턴, 코멕스카본 지분 7.64% 취득 결정
△ 휴온스, 얀악 조성물 특허권 취득
△ AP시스템, 532억 규모 OLED 제조장비 공급 계약
△ 아이앤씨, 한전과 13억 규모 공급계약
△ 에스엔유, 256억 원 규모의 증착장비 수주 계약 체결
△ 이연제약, 800억 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 예정
우리나라가 쿠바와의 교류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을 쿠바 현지로 파견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트라(KOTRA)는 30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쿠바 아바나에서 74개사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이 참여하는 ’2016 코리아 위크 인 쿠바(코리아위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사절단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을 비롯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순방을 계기로 미주 진출의 중요 교두보이자 중남미 최대 교역국인 멕시코의 민간은행, 정책금융기관과 금융을 강화한다. 또 우리 기업의 멕시코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멕시코에 현지지사 설립도 추진한다.
무역보험공사는 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멕시코 산탄데르 은행과 우리 기업의 멕시코 프로젝트 참여 확대를
◇ 롯데하이마트, ‘K-세일’=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6일 동안 전국 437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6일부터 진행 중인 ‘하이마트 2015총결산 전국동시세일’에 대규모 물량과 혜택을 더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K-세일을 맞아 100대 상품전을 마련했다. TV, 김치냉장고, 냉장고 등 주요 품목
중국이 세계 최대 파생상품거래소인 미국 CME그룹의 전자거래 플랫폼을 이용한 금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관영 상하이 금 거래소(SGE)는 CME그룹의 전자거래 플랫폼에 SGE 상품 및 가격 등을 등록시키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양측은 이르면 오는 8월 중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분기부터 거래를 시작할 계획으로
◇홈플러스, 김장용품 대전= 홈플러스는 13일부터 12월 3일까지 3주간 전국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반값 김장용품 대전’을 실시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1포기당 1000원에 판매하며, 5만원 이상 구입 시 1망(3입)에 1500원으로 1포기당 500원 수준으로 판매한다. 동치미무(1단)는 3900원, 알타리무(1단) 2500원, 반청갓(1단)
홈플러스는 13일부터 12월 3일까지 3주간 전국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반값 김장용품 대전’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1포기당 1000원에 판매하며, 5만원 이상 구입 시 1망(3입)에 1500원으로 1포기당 500원 수준으로 판매한다. 동치미무(1단)는 3900원, 알타리무(1단) 2500원, 반청갓(1단) 2000원,
◇11번가 “11월엔 연중 최대 10억 쏜다”= 11번가는 11월을 맞아 큐레이션 쇼핑 ‘쇼킹딜십일시’를 알리고 연중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 ‘11월은 무조건 11번가’를 진행한다. 11번가는 ‘쇼킹딜십일시’ 브랜드 강화를 위해 총 10억원 상당의 경품을 내걸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쇼킹딜십일시 모바일 앱(APP)에서 ‘십일시’라고 많이 외친 1등부터 11
온라인마켓 옥션은 올킬 슈퍼위크를 통해 오는 7일까지 5일간 김치냉장고, 온수매트 등 겨울 필수 가전제품을 최대 61% 할인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겨울필수가전 일일특가는 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옥션은 이날 ‘삼성 아삭 초대형 김치냉장고(508ℓ)’를 100대 한정으로 139만9000원에 판매한다. 4일 ‘웰퍼스 2인용 스마트 온수매
인터파크는 본격 휴가 시즌을 앞두고 가격배틀 쇼핑 ‘다이나믹프라이스’에서 ‘레저데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주 월요일인 30일 단 하루 진행되며, 당일 판매되는 10종 전 상품이 100원부터 시작한다.
준비된 상품은 ‘모기퇴치제 오프 에어로졸 150㎖’, ‘루릭 썸머샌들’, ‘진로석수 2ℓ×12병’, ‘피요르드 미니 디럭스 체어’, ‘코멕
최근 국내 중소·중견기업간 기술, 디자인, 상표 도용 시비가 잇따르고 있다. 과거 중소기업과 대기업 사이에서 자주 비춰졌던 도용 논란이 이제는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간 갈등 요소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소모적인 소송전도 남발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를 사전에 중재할 있는 정부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견기업 동양매직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는‘2013 기계의 날’ 행사를 쉐라톤 디큐브시티에서 정부, 국회, 업계, 유관기관 등 관계자 약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개최했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등 기계분야 5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산업부가 후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엔저 등 대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고군분투해 온 기업
김준일 락앤락 회장과 박형열 코멕스산업 대표가 충돌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코멕스산업은 자사 아쿠아 물병과 관련 락앤락이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006년 락앤락을 겨냥한 광고전 이후 박 대표가 특허소송으로 2차전에 나선 것이다. 소송 금액 규모는 4억원대로 알려졌다.
코멕스산업은 락앤락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9일 경기도 수출입기업 CEO를 초청해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설명회는 화물유치 인센티브 등 지원 서비스를 적극 알려 항만 이용률을 높임이 목적이다.
이날 평택항 홍보설명회에는 코멕스산업, 엠에스티, 고요지코코리아, 허리우드, 폴리필름코리아 등 기업 대표 70여명이 참석했다.
이 중 코멕스산업 박형열 대
코멕스산업은 에코그린과 친환경 신제품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코멕스산업은 에코그린의 특허 신소재에 대한 상품화 우선권을 가지게 될 전망이다.
에코그린에서 개발한 미네랄 플라스틱 폴리머(PPC/PEC)는 신소재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제품으로 호르몬 및 중금속 등 인체 유해 물질이 전혀 없다. 인체 안전도가
코멕스산업은 지난 20~23일까지 열린 홍콩 가정용품박람회(HongKong Houseware Fare 2012)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4년 연속 홍콩 가정용품박람회에 참가한 코멕스산업은 올해 출시한 유리밀폐용기 ‘코멕스 글라스 룩’을 주력으로 클로켄, 미스워터 등 다양한 생활용품 제품을 선보였다.
‘코멕스 글라스 룩’은 파손의 위험이 적고
코멕스산업은 유기농 녹차천연세제시리즈 ‘코멕스 에코 버블’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코 버블은 주방세제, 액체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총 3종으로 구서돼 있다.
우선 코멕스 에코버블 주방세제는 국가인증 친환경 1종주방세제로 유기농 인증녹차천연성분원료를 사용한 친환경소재다. 이 소재는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등 부패성 및 병원성 미생물에 대해 항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