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혁신성장의 대표인 바이오산업 적극 육성하기 위해 맞춤형 신약개발에 대한 투자와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 또한,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과 규제개선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3일 오전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코리아바이오플러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16일 스위스의 AI(인공지능) 기반 분자진단 전문 소피아 제네틱스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피아 제네틱스(Sophia Genetics)는 인공지능(AI),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적용한 유전체분석 및 분자진단 전문 기업으로, 2011년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
한국바이오협회가 오는 10월 23일 코엑스에서 '2017 코리아바이오플러스'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코리아바이오플러스는 주제는 ‘빅 오픈이노베이션’으로, 바이오 유관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정부를 망라한 기술교류를 통한 새로운 사업기회 창출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리아바이오플러스에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 산학연계 프로그램(MIT IL
한국바이오협회가 세계적 벤처투자 전문기업인 요즈마그룹과 손잡고 바이오스타트업 1000개 육성 전략을 본격화한다.
한국바이오협회와 요즈마그룹은 30일 서울 강남구 벨레상스호텔에서 열린 '2016 코리아바이오플러스'에서 국내 바이오스타트업 양성과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서정선 바이오협회장과 이갈 에를리에 요즈마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했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바이오분야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하는 제2회 코리아바이오플러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산업부 바이오분야 우수기업 및 연구자상 시상식, 2부 바이오 세부부문별 포럼으로 나눠 진행된다.
1부 시상식에서는 산업부에서 지원한 바이오분야 과제 중 연구성과가 우수한 4건에 대한 시상이 열린다. 2부에서는 최근 바이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