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은 경기 성남시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제2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 5인 선임 등 상정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윤태영 사내이사(재선임), 신동준 사내이사(신규), 강진형 사내이사(신규), 김규식 사외이사(신규), 이경섭 사외이사(신규)가 선임됐다. 기존 이상현 대표이사와 곽영신 연구소장을 포함해 오스코텍
사업 효율화 및 신사업 집중 위해 자금 마련자본 시장 악화로 메자닌 금융 대신 자산 매각아미코젠‧아이센스, 자회사와 사무실 등 처분티움바이오는 SK플라즈마 지분 팔아 연구개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현금 확보를 위해 자회사나 지분 등 자산을 매각해 자금 마련에 나서고 있다. 비주력 사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주력 사업을 강화하고 신사업 추진에 필요한 유동성 확
글로벌 경제위기와 고금리 영향으로 바이오 투심이 얼어붙은 가운데, 인수합병(M&A)이 자금 조달 방법으로 제시됐다. 다만 국내 바이오 산업 여건상 미국처럼 활발한 M&A는 어려움이 많아 이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25일 성남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열린 혁신살롱에서 ‘K-바이오의 도약’을 주제로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혁신살롱은 바이오
한국바이오협회는 21일 경기 성남시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의 2024년도 정기총회 및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설립 이후 회원사들이 모두 모여 올해 예산과 계획을 논의한 첫 번째 정기행사다. 정기총회는 △개회선언 △부의안건 심의 △기타 중요사항 보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23년도 사업보고 및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분산돼 있던 사무실을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로 통합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확장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IT 다변화를 통한 인재 채용 및 성장을 기반으로 한다며,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더 큰 도약을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랩지노믹스는 영업소, 진단검사센터, 연구개발(R&D) 연구소,
랩지노믹스가 글로벌 유전체 분석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연구소 확장에 나선다.
랩지노믹스는 코리아바이오파크 일부를 약 223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인수규모는 2020년도 기준 자산총액의 20.4% 수준이다.
코리아바이오파크는 국내 최대의 바이오벤처 컴플렉스 중 하나다. DNA 모양을 본따 설계된 이
테라젠바이오는 연구·개발(R&D) 인프라 확충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코리아바이오파크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1일 밝혔다.
본사 이전을 통해 테라젠바이오는 고도화된 임상 유전체 실험 및 분석 시설, 유전체 기반 암 백신 및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개발 시설 등을 갖추고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우수 인재를 적극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7일 제넥신 등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국내 치료제‧백신 기업,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국내 치료제‧백신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 서비스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의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업들의
“코로나19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HzVSF’에 대한 가능성을 ‘치료목적사용승인’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이에 대한 임상 1상이 마무리 되는 대로 바로 임상 2상에 착수 할 예정입니다.”
김윤원 이뮨메드(Immune Med) 대표는 20일 경기도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향후 계획을 제시했다.
그는 “HzVSF에 대한 임상 1
아미코젠의 자회사 유스바이오팜이 루게릭병 치료제 임상3상 및 경구용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 본사 이전과 인재 영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유스바이오팜에 따르면 지난 2월 중순 판교 소재한 코리아바이오파크로 본사 및 연구센터를 이전하면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출신 식약처 심사관 경력의 김호순 박사를 개발본부장(Chief Scie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베트남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회담이 잘 진전해 대북제재 완화 여건이 조성되면 앞으로 경협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기재부도 남북 경제협력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2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바이오·제약업체 단지인 ‘코리아 바이오파크’에서 기자들과 만난 이같이 말한 뒤 “각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성장을 도모할 중장기 전략이 4월 발표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바이오·제약업체 단지인 ‘코리아 바이오파크’에서 간담회를 열고 바이오·헬스 혁신성장 중장기 전략을 4월에 발표할 것이라며 “연구개발(R&D), 투자, 규제 혁파, 인력 양성 등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생태계를 잘
정부가 올해 바이오분야 연구개발(R&D)에 약 3조 원을 투자하기로 확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경기 성남시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열린 제31회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에서 ‘2019년도 생명공학육성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심의회에서 의결된 주요 내용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2조9300억 원 규모로 바이오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지
한국바이오협회는 협회 산하의 체외진단기업협의회가 14일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제9회 체외진단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국내 체외진단의료기기에 관련해 법ㆍ제도 및 지원프로그램, 바이오벤처 기업의 투자유치 전략 등이 소개된다.
류승렬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관은 올해 체외진단 기기에 대한 정책 방향을, 신재민 고려대 구로병원 교수는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체외진단기업협의회는 9일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2017년도 체외진단기업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현 이자수 회장(아이센스 부사장)을 재선임했다. 체외진단기업협의회는 2011년 설립된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협의회로서 아이센스, 마크로젠, 씨젠, 바디텍메드 등 국내 제조기반 체외진단기업 78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 협의회는 감
한국바이오협회는 경북 영천시 소재 영천상업고등학교와 바이오산업의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18일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의 주요내용은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공공연구 및 정보교환,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과 교원연수 협조, 현장실습과 견학 및 시설물의 활용 등에 대한 협력에 대한 것이다.
한국바이오협회는 현장
"우리 바이오산업이 퍼스트무버(first mover)가 되기 위한 핵심 키는 '창업'입니다. 적어도 1000개의 바이오 스타트업이 창업하고 그 성공과 실패 모두를 포용할 수 있어야 산업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장(64)은 22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가진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바이오산업의 도약을 위
판교 테크노밸리의 10년간 성과는 국내 IT산업 전체를 뒤바꿔놓았다. ICT의 중심은 강남에서 판교로 넘어온 지 오래고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구축되는 등 판교가 국내 IT산업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IT산업뿐 아니라 게임, 바이오, 벤처, 스타트업 등 신생기업들 역시 판교에 거점을 잡으면서 거대한 산업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판교 판교
한국바이오협회는 26일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제1회 바이오화장품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대행사로 85년간 화장품원료 전문회사 일본 이와세코스파와 파트너링으로 프로셀테라퓨틱스 등 8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다. 이번 포럼은 이와세코스파·공덕상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화장품분야 주간신문 CMN이 공식 후원한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총괄본부장은 “
체외진단기업협의회는 5일 오후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5회 정기총회에서 이자수 아이센스 부사장을 협의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자수 회장은 존슨앤존슨 Ortho Japan에 입사 후 30여 년간 의약품 진단 시장에서 근무한 입지전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990년 한국에 존슨앤존슨 Ortho KOREA를 설립, 사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