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9월 운행분 KTX·SRT 한 번에 예매공정위 결합 승인…안전체계·사업양수도만 남아SR 고용안정 고려해 조직·인력 통합 3년 과도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의 통합이 서비스와 조직 양축에서 본궤도에 올랐다. KTX와 SRT를 한번에 예매할 수 있는 통합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고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까지 마무리되면서 다음 달
코레일톡이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에 들어간다. 이름도 코레일 플러스로 바꾼다.
코레일은 철도승차권 예매 스마트폰 앱(어플리케이션) 코레일톡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얼리어답터 사전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코레일톡 업그레이드는 2010년 승차권 스마트폰 앱이 도입된 이래 최대 규모의 기능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