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당기순익 1조1879억 원…전년 대비 31% 증가미래에셋운용 3781억 원으로 업계 1위부동산 시장 부진에 대체투자 운용사는 전년 대비 실적 저조
올해 3분기까지 국내 자산운용사의 총 당기순익이 지난해 3분기 대비 3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년과 비슷한 가운데, 영업외수익이 순이익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20일 금융
코람코자산신탁이 세계 최고 권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구인 GRESB로부터 국내 최초로 ‘글로벌 오피스 섹터리더(Global Office Sector Leader)’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GRESB는 부동산 실물 자산과 그 운용사를 대상으로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이해관계자와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 E
서울 양천구 목동 7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재준위)가 "아직 사업 방식이 결정되지 않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날 코람코자산신탁이 정추위라는 단체와 MOU(업무 협약)를 맺고 목동 7단지가 신탁 방식으로 결정됐다는 보도자료를 내보낸 데 따른 입장이다.
재준위는 "목동 7단지 재준위는 2018년 2월 12일부터 재건축을 추진해온 유일한 단체"라며
코람코자산운용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조성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지원 펀드’ 위탁관리운용사 중 최고액을 모집했다고 23일 밝혔다.
부동산 PF 사업장 정상화 지원 펀드는 6월 캠코가 부실 우려 개발사업의 재구조화를 통해 사업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총 1조 원 규모의 블라인드펀드다. 앞서 캠코는 이 펀드의 운용
SK리츠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두 리츠는 최근 주유소‧오피스 등의 기존 자산에서 벗어나 투자자산을 다각화하며 변화를 모색했는데, 그 결과가 엇갈리고 있어서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기존 코람코에너지리츠 이름을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로 바꾸고 새 성장전략 ‘비전(VISION) 2030’을 발표했다. 주유소
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새로운 투자 대상으로 국내 대표적 친환경 오피스빌딩인 ‘서초 마제스타시티 타워1’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제스타시티 타워1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8길 12에 위치한 연면적 46,581㎡(약 1만4080평), 지하 7층~지상 17층 규모의 오피스빌딩이다. 넥슨게임즈와 GC녹십자, 올림푸스 코리아 등이
코람코자산신탁이 부동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구인 ‘세계 부동산자산 지속가능성 평가(GRESB) 2023’에서 국내 최초 100점 만점으로 최고등급 ‘5스타(Five-Star)’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GRESB는 부동산 실물 자산과 운용사를 대상으로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세계 최고
코람코자산신탁이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새로운 성장전략을 공개하며 투자 섹터와 투자방식의 전환을 예고했다.
10일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성장전략 ‘비전(VISION) 2030’에 대한 보고서를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전국 160여 개 현대오일뱅크 주유소부지와 삼성‧LG전자 등의 대형 가전매장, 대형 요식업(F&B) 브
코람코자산신탁은 ‘방학 신동아1단지 신탁방식 재건축’ 예비신탁사에 주민동의율 91%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코람코 컨소시엄(코람코자산신탁‧교보자산신탁)과 신동아1단지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서울 방학동 신동아1단지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신속한 재건축을 위해 뜻을 모았다.
업무협약식에는 김제균 재건축 추진
SK리츠운용‧KB자산운용 주주서한 게시지지부진한 주가에 종토방 리츠 주주 성토글 이어져“지금이 바닥”…자산운용사는 적극 매수 중
리츠가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을 이어가자 주주들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이에 리츠 자산관리회사(AMC)는 주주서한을 보내는 등 주주 달래기에 나서는 분위기다. 반면 자산운용사들은 현재를 저점 매수 기회로 삼고 적극적으로 매수에
유병태 도시주택보증공사(HUG) 사장이 최근 전세사기 등으로 공사의 대위변제금액이 늘고 있다는 지적에 관해 “경·공매 진행을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유 사장은 5일 취임 이후 세종시에서 첫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대해서 국가적으로 우려가 많고 언론 관심도 집중됐다”며 “작년부터 겪었던 금리
LF는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47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44억 원 손실을 내 적자전환했다.
이로써 상반기 매출액은 6.1% 감소한 9750억 원, 영업손실은 25억 원을 기록했다.
LF는 패션사업부문, 부동산금융사업부문, 식품사업부문, 기타사업부문 4개의 사업영역으로 나뉜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아시아 최초 주유소 기반 리츠인 코람코에너지리츠의 사명을 ‘코람코 라이프인프라리츠’로 변경하고 오피스와 레지던스 등 코어섹터로 투자대상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명변경은 코람코자산신탁이 SK네트웍스의 주유사업부문을 인수해 신규 설립한 코람코에너지리츠가 코스피에 상장된 지 3년여 만에 이뤄졌다. ‘라이프인프라’는 우리 삶에 필
HL디앤아이한라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산26번지 일원에 짓는 ‘월명공원 한라비발디 온더파크’가 5일부터 1순위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월명공원 한라비발디 온더파크’는 3~4일 특별공급을 진행했고 5일은 청주시에 거주하거나 전국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1순위, 6일은 2순위에 대해 인터넷청약을 받는다. 12일 당
증권사들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15%대로 급등했다. 정부는 부동산 PF 정상화 지원 펀드를 조성해 9월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4일 권대영 상임위원 주재로 ‘제2차 부동산PF 사업 정상화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PF 대주단 협약 적용 및 부동산 PF 시장 현황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금융권 전체 부동산
캠코·5개 위탁운용사간 MOU 체결…KB·신한·이지스·코람코·캡스톤자산운용 참여 브릿지론 및 착공전 본PF 사업장 대상…사업재구조화·자금대여·기타투자 방식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의 정상화를 지원하는 펀드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금융위원회는 4일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와 5개 위탁운용사가 ‘부동산 PF 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를 9
코람코자산신탁과 자회사 코람코자산운용이 창사 이래 누적 기부금이 30억 원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코람코는 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후원금과 회사가 그에 비례한 추가 후원금을 출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 기부 프로그램 ‘코람코 다함께행복펀드’를 운영 중이다. 생계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가정 어린이와 저소득 중증 어린이들의 치료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