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사업금융회사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와 윈터골드(WG) 프라이빗에쿼티(PE)가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한국피자헛의 새 주인이 된다. 인수 후보가 구체화되면서 회생 절차의 ‘정상화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윈터골드 컨소시엄은 이달 초 한국피자헛 인수자로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
국내 펀드시장 산증인으로 꼽히는 구재상 케이클라비스투자자문 대표가 이른바 ‘신기사’로 불리는 신기술금융회사를 설립했다. 구 대표는 지난 2012년까지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을 지냈으며, 국내 펀드시장 부흥기를 이끈 대표주자로 분류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구 대표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신기술투자기업 회사인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에 대한 등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