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기도는 판교 센터에서 예비ㆍ초기 창업가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앙뜨프리너십 부트캠프 시즌 1'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앙뜨프리너십 부트캠프는 창업에 대한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판교 센터에서 열린다. 총 12주 동안 진행될 예정인 앙뜨프리너십 부트캠프에는 엔젤투자협회
케이큐브벤처스는 신임 대표에 유승운 상무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임 대표 선임은 임지훈 전 대표의 카카오 대표 공식 취임에 따라 이뤄졌다. 유 신임 대표가 폭넓은 유관 경험과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케이큐브벤처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해 나간다는 포부다.
유 신임 대표는 국내외 투자ㆍ투자자산관리, 인수합병 등 투자 전반에 걸쳐 활약한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가 얼굴 표정을 가상현실의 3D 아바타로 구현하는 기술을 가진 바이너리VR에 약 40만달러(약 4억7000만원)를 투자했다고 23일 밝혔다.
바이너리VR은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얼굴 표정을 인식해 이를 가상현실 속 3D 아바타로 나타내는 기술에 기반한 스타트업이다. 유지훈 바이너리VR 대표는 미국 루카스 필름에서 이 기술
케이큐브벤처스는 모바일 소셜펫 서비스 스타트업 애플파이스튜디오에 3억원을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애플파이스튜디오는 스마트폰에서 가상의 펫을 양육하는 서비스 '헬로펫(HelloPet)'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각 분야에 오랜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개발 인력들이 뭉쳤다.
'헬로펫'은 스마트폰 상의 버츄얼 펫을 통해 실제 반려동물을 키
케이큐브벤처스는 드론 개발 스타트업 유비파이에 3억원을 투자했다고 2일 밝혔다.
유비파이는 실내외 자율 비행이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드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 박사들을 주축으로 무인항공기와 영상기반 로봇 환경 인지와 관련된 기술을 연구해왔다.
유비파이는 현재 누구나 쉽게 조종할 수 있고,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하는
다음카카오가 신임 단독 대표이사로 임지훈 현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를 내정한 가운데 임 내정자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지훈 대표 내정자는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소셜
다음카카오가 젊어진다. 다음카카오는 신임 단독 대표로 임지훈 현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를 내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시대에 강하고 속도감있게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자 공동 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 돌입하며, 합병 이후 본격적으로 시너지를 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임지훈 내정자는 “모바일 시대 주역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이 벤처 M&A(인수합병)를 통한 성장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에만 다음카카오와 투자전문 자회사인 케이벤처그룹이 인수한 벤처기업은 8곳에 이르고 있다.
5일 다음카카오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 의장이 카카오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합병법인인 다음카카오 출범을 계기로 공격적인 M&A를 구사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모바일 시장
케이큐브벤처스가 O2O 홈케어 서비스업체 브랫빌리지에 투자했다.
4일 케이큐브벤처스에 따르면 지역기반 O2O 홈케어 서비스 '닥터하우스'를 운영 중인 스타트업 브랫빌리지는 최근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수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브랫빌리지는 택시 서비스인 이지택시의 창립멤버이자, 전(前) 리모택시 방성민 대표를 주축으로 설립된 회사다.
닥터하우스는 집수리
케이큐브벤처스는 옴니채널 개인화 플랫폼 서비스 업체 ‘데이블’에 3억 원을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데이블은 국내 첫 빅데이터 기반 추천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했던 인력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고객 데이터를 모아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상품과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는 옴니채널 개인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데이블은 이번
“은행이 핀테크에 이렇게 적극적 일 줄 몰랐다” 벤처 관련 투자자문업체 레드헤링 홍병철 대표의 말이다.
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열린 신한 퓨처스랩 설명회는 80여개의 국내 핀테크 기업·약 170여명 등 관계자들로 자리가 꽉 찼다. 신한금융의 은행, 카드, 금융투자, 생명 등 내부 전문가는 물론 퀄컴벤처스 코리아, 케이큐브벤처스 등 국내
연세대학교 창업전담기구인 창업지원단(단장 손홍규)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비즈라인 위크(Bizline Week)에 참여할 서울소재 창업 벤처기업 200여 개사를 5월 22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네트워크 연결 집중 주간의 의미를 담은 비즈라인 위크는 6월 16일(화)부터 3일간 연세대학교 공학원 아트리움에서 투자사, 대형
케이큐브벤처스와 LB인베스트먼트은 모바일 게임사 코코모에 25억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코모는 엔씨소프트의 대형 MMORPG ‘리니지2’와 ‘블레이드 앤 소울’을 개발한 핵심 인력과 네오위즈ㆍ넥슨 출신 프로그래머로 구성된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리니지2의 개발 총괄과 모바일 팀장을 역임한 남궁곤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코코모는 현재
‘자수성가형 억만장자.’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에 꼬리표처럼 붙는 별명이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달 3일 ‘2015년 신규 억만장자’ 코너에서 18명의 세계 신흥 억만장자 명단에 김 의장의 이름을 함께 올렸다.
특히 포브스는 김 의장에 대해 IT 기업인 가운데 상속형이 아닌 자수성가형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인물로 소개했다
케이큐브벤처스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슈프림게임즈에 6억원을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설립된 슈프림게임즈는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웹젠 등 게임사에서 평균 10년 이상 핵심 개발과 기획 업무를 담당하며 MMORPG, FPS, 레이싱 등 다양한 장르의 대작 타이틀을 다수 상용화한 멤버들로 구성됐다.
슈프림게임즈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케이큐브벤처스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슈프림게임즈에 6억원을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
슈프림게임즈는 지난해 10월 설립된 게임 개발사로,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웹젠 등 대형 게임사에서 평균 10년 이상 핵심개발ㆍ기획 업무를 담당하며 다양한 장르의 대작 타이틀을 다수 상용화한 멤버들로 구성됐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슈프림게임즈는 올해 출시 예정인 모
스타트업 전문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가 다음카카오 품에 안겼다. 케이큐브벤처스는 다음카카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타트업에 대해 투자·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케이큐브벤처스는 19일 오전 열린 다음카카오 이사회에서 계열사 편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범수 다음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자신이 보유한 케이큐브벤처스의 지분 100%를 다음카카오에 매각했다.
케이큐브벤처스는 신민균 전 엔씨소프트 상무를 신임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민균 파트너는 14년간 엔씨소프트에서 근무하며 게임 퍼블리싱과 사업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업계 전문가다.
2000년 엔씨소프트 입사 후 기획조정실 근무를 시작으로 사업실장, 사업부문 총괄상무 등을 역임하며 국내 사업부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퀄컴코리아는 퀄컴의 벤처투자 전문 자회사인 퀄컴 벤처스가 우리기술투자와 함께 모바일 증권 서비스업체인 두나무에 20억원을 투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월 두나무가 선보인 카카오톡 친구 관계를 활용한 증권 거래 서비스 ‘증권플러스’의 성장세에 따른 것으로, 두나무는 2013년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2억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