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두컴퍼니는 스틱인베스트먼트, 케이큐브벤처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36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케이큐브벤처스와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을 받은 데 이은 약 3개월만의 후속 투자다. 이에 따라 콩두컴퍼니는 총 56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2014년 설립된 콩두컴퍼니는 온라인 게임 관련 멀티 채널
맞춤형 공기 서비스기기를 개발하는 비트파인더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 참가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비트파인더가 개발한 ‘어웨어(Awair)’는 맞춤형 공기 서비스 기기다. 스마트홈 분야 중 실내 공기질 관리 분야에 특화됐다. 다양한 센서를 통해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독성물질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실내 환경을 진단
케이큐브벤처스는 DSC인베스트먼트, 포도트리와 함께 ‘웹드라마박스’의 제작사인 ‘모모’에 10억원을 투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건은 케이큐브벤처스가 투자한 6억원과 함께 DSC인베스트먼트와 카카오 페이지 운영사 포도트리가 각각 3억원과 1억원을 투자한다.
웹드라마박스는 20ㆍ30대 모바일 유저를 위한 프리미엄 웹드라마 제작·공급 서비스다. 현재 모모
IT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은 대부분 젊다. 이 가운데서도 1980년생 임지훈 카카오 대표(36)는 ‘영리더’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임 대표를 빼고 국내 상장된 IT 기업 CEO 중에서 가장 나이가 적은 것으로 꼽히는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만 해도 1975년생으로 40대다. 하지만, 나이로 소위 먹고 들어가는 임 대표도 갈수록 빠르게 발전하는 I
케이큐브벤처스는 소프트웨어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341억원 규모의 ‘카카오 디지털콘텐츠 펀드’를 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펀드는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모태펀드와 산업은행이 출자한 정부 출자금 90억원, 민간 자본 241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카카오 등 기업들이 유한 출자자(LP)로 참여했다.
케이큐브벤처스는
케이큐브벤처스는 341억원 규모의 제3호 투자조합 '카카오 디지털콘텐츠 펀드' 결성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3호 조합 펀드 결성은 디지털콘텐츠, 인터넷ㆍ모바일, 게임 등 소프트웨어(SW)ㆍ정보기술(ICT) 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과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초기 기업을 발굴한다는 취지다. 총 341억원 규모의 민관 공동 펀드로, 모태펀드와 산업은
카카오의 올해 이익이 곤두박질친 가운데 연말 결산이 다가오자 주주들의 배당 규모가 얼마가 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8일 금융감독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9월 말 누적 기준 매출 6904억5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448억1200만원) 대비 182.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감소했다.
올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
카카오(Kakao)그룹은 2014년 10월 국내 포털서비스 업체 2위의 ‘다음’과 국내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1위인 ‘카카오’와 합병하며, ‘다음카카오’로 상호를 변경하고 지금의 모습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로써 카카오그룹은 포털사업과 모바일서비스 사업을 아우르는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축, 시장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경쟁력을 키웠다는 평가다. 지난 1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개발사 어피니티에 8억원을 투자했다고 2일 밝혔다.
어피니티는 전 ‘조이시티’의 송인수 대표를 중심으로 조이시티, 넥슨 등에서 다수의 히트작을 개발한 핵심 인력들로 구성된 모바일 게임사다. 송 대표는 조이시티에서 14년간 재직하며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능력자 X’
스타트업 전문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서비스 기업 컬쳐히어로에 4억5000만원을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컬쳐히어로는 카카오에서 콘텐츠 기획과 소싱, 운영을 담당했던 양준규 대표가 올해 1월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국내 최다 이용자를 보유한 '카카오스토리'의 콘텐츠 전반을 경험한 노하우로 국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주 사용자 층으
메이크어스가 벤처캐피탈 업체인 DSC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캡스톤파트너스, 스톤브릿지캐피탈로부터 202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최근 MCN(멀티채널네트워크) 비즈니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당 사업자들의 투자유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메이크어스의 이번 투자 유치는 업계 최대 규모로 주목받고 있다.
메이크어스에 앞서 트레져헌터, 콩두컴퍼니
모바일, 인터넷, 기술기반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인디 패션 B2B 플랫폼 ‘핫소스’를 서비스하는 ‘멋집’에 6억 원을 투자했다고 9일 밝혔다.
‘핫소스(Hot Source)’는 ‘핫(Hot)한 트렌드’와 ‘브랜드 소싱(Sourcing)’을 의미하는 B2B 전용 인디 패션 소싱 플랫폼이다. 국내 인디 패션 브랜드들과 국내외 편집샵 바이어들 간의 편리
케이큐브벤처스는 인디 패션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핫소스'를 서비스하는 멋집에 6억원을 투자했다고 9일 밝혔다.
핫소스는 국내 인디 패션 브랜드들과 국내외 편집샵 바이어간 편리한 주문ㆍ결제 관리 프로세스를 돕는 모바일ㆍ웹 기반 사업자 전용 서비스다. 기존의 비효율적인 주문ㆍ결제 관리방식을 혁신해 홀세일 거래처에 계속 방문하지 않고도 상품 검색과 정보
케이큐브벤처스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와 함께 ‘문비서’를 서비스하는 텍스트팩토리에 약 4억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2일 밝혔다.
텍스트팩토리는 문자 메시지와 카카오톡 기반의 개인 비서 서비스 문비서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안기순 텍스트팩토리 대표는 종합 법률 정보회사 ‘로앤비’를 설립해 ‘톰슨로이터’에 매각시킨 인물로 유명하다. 대표 재직 시절의 경험을
임지훈 카카오 대표는 27일 “이용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언제든 제공하는 ‘온디맨드’(On-Demand)를 통해 모바일 2.0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디맨드란 고객이 원하는 물품이나 서비스를 모바일에서 버튼 몇 번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각에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임 대표는 이날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있는 본사 스페이스닷원
모바일게임사 넵튠이 HNC게임즈를 인수했다.
케이큐브벤처스는 넵튠과 HCN게임즈가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HCN게임즈는 넵튠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
넵튠은 2012년 1월 설립된 모바일게임사로,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시리즈, ‘LINE 퍼즐탄탄’, ‘탄탄 사천성 for Kakao’ 등 인기 캐주얼 게임을 선
케이큐브벤처스는 모바일 1인칭슈팅게임(FPS) 개발사 솔트랩에 20억원을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
솔트랩은 2007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3관왕에 오른 '아바', '메트로 컨플릭트' 등 FPS게임을 선보였던 ‘레드덕’ 출신 핵심 인력들로 구성됐다. 구성원 대부분이 10년 이상 FPS 개발과 운영을 경험했다.
솔트랩은 현재 내년 말 정식 서비스를 목표
임지훈 카카오 대표가 취임한 지 한 달이 다 돼간다. 지난달 23일 선임된 임 대표는 35세라는 젊은 나이로 지난 8월 내정 직후부터 화제가 됐지만 그만큼 부담감도 클 수밖에 없었다.
우선 카카오는 임 대표를 내세우며 인터넷은행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대주주와 전 대표의 도덕성 문제가 걸림돌이 되고 있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해외
케이큐브벤처스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와 게임 전문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업체 콩두컴퍼니에 총 20억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
콩두컴퍼니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 김택용을 비롯해 전·현직 인기 이스포츠(E-Sports) 선수 50여명을 소속 크루로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게임 전문 MCN 업체다. 현재 아프리카TV, 유튜브, YY
소위 '죽음의 계곡'을 넘기 위해 스타트업들이 찾는 엔젤투자자들은 창업자와 구성원을 첫 번째 투자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것으로 나타났다. 뛰어난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창업하는 사람과 구성원의 역량이 기업의 성장성을 담보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다.
30일 엔젤투자업계에 따르면, 우아한형제들ㆍ티몬 등 국내 대표 벤처기업으로 성장한 곳에 투자를 단행한 엔젤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