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피는 지난 6월에 체결된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매매가액 차이로 인한 협상결렬로 해지됐다고 6일 공시했다.
케이에스피는 최대주주인 네오플럭스와 국민연금 06-2 네오플럭스 기업구조조정조합이 케이에스피 주식 417만4468주(42.9%)를 605억3000만원(주당 1만4500원)에 르네상스제일호 사모투자전문회사에 매각하려 했으나 계약이 해지됐다고
케이에스피는 20일 최대주주인 국민연금06-2네오플럭스기업구조조정조합 외 2인이 주식배당과 장외매수 등으로 보유주식수가 5만9483주 늘어난 420만4673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대주주의 보유지분율은 전환청구권 행사 등으로 발행주식수가 늘어나며 종전 45.0%(414만5190주)에서 43.2%(420만4673주)로 다소 낮아졌다.
푸르덴셜증권은 15일 케이에스피에 대해 지속적인 매수관점이 유효하다는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
최원경 연구원은 “케이에스피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3억원과 17억원으로 전기대비 각각 17.3%, 18.8%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3.7%p 가량 하락했는데 이는 단가의 소폭 인하, 성과급 지급
푸르덴셜증권은 29일 케이에스피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1만원에서 1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최원경 연구원은 “실적 추정은 매출 추정 상향, 영업이익률 추정 하향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매출의 경우 현대중공업외에 두산엔진, STX 엔진, 중국, A/S 등 신규 매출처 확보를 추가하였고, 또한 마찰압접 기술을 응용한 신규
푸르덴셜증권은 8일 케이에스피에 대해 목표주가 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원경 연구원은 “로타 샤프트라는 새로운 아이템의 추가로 동사는 매출 성장의 한계를 극복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이러한 신규 아이템이 계속 추가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Electrical Upsettin
푸르덴셜증권은 28일 케이에스피에 대해 목표주가 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원경 연구원은 “케이에스피는 전세계에서 단 3개밖에 없는 선박 엔진밸브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1위의 조선국인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업체로, 2005년 매출액은 206억원에 불과했으나 2009년에 이르면 983억원에 이를 정도로 높은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다
선박용 엔진벨브 전문업체 케이에스피의 임호열 사장은 27일 "발행주식과 유통물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지적이 많아, 무상증자 실시를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 사장은 이날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코스닥우수기업 합동 IR'에서 "유통물량 증가와 주주 이익 환원 측면에서 우선적으로 무상증자를 고려하고, 신규투자 등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25일 서울사옥의 종합홍보관을 상장기업들의 상설 기업설명회(IR) 공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종합홍보관이 기업들에게 개방됨에 따라 새로운 IR공간의 확보와 함께 방송중계 서비스 및 다양한 전시와 행사 개최가 가능해져 보다 효과적인 IR활동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코스닥시장의 케이에스피, 에스엔에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