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차세대 가전제품에 적용할 핵심 부품 기술 개발을 위해 서울대와 협력한다.
삼성전자와 서울대는 지난 9일 서울 관악구 소재 서울대 전력연구소에서 이기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 이병호 서울대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가전 구동기술센터(센터장 하정익 교수)’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 최고 권위 ‘녹색마스터피스상’ 수상LG 최다 수상·2년 연속 최고 기업상 석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2일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상을 휩쓸며 친환경 기업·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상으로, 전국 22개 소비자·환경 단체와 500여 명의 소비자가 평가단으로 참여
삼성전자의 인덕션 전기레인지(이하 인덕션)가 미국 환경청(EPA)이 주관하는 에너지스타 ‘고효율· 첨단제품상(ETA)’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ETA 최초로 인덕션 카테고리에서 수상하며 삼성전자 고효율 에너지 기술의 혁신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TA는 에너지스타 최고 등급 제품 가운데 에너지 효율 제고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혁신 기술이 적
LG전자가 북미 지역에서 시스템 에어컨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자사 시스템 에어컨이 미국냉동공조협회(AHRI, Air-Conditioning, Heating & Refrigeration Institute)가 수여하는 퍼포먼스 어워드(Performance Award)를 4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AHRI는 각 제품군에서 무작위로
삼성전자가 소비자의 개개인 취향을 겨냥한 다양한 에어컨 라인업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여름 사냥에 나섰다.
올해는 기존 스탠드·벽걸이형 에어컨에 무풍에어컨 라인업을 늘리고 창문형 에어컨까지 추가했다. 또 디즈니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도 선보이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2월 가구 같은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은 ‘무풍갤러리’와 ‘비스포크(B
위니아딤채가 더 커진 제습 용량과 더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춘 ‘2021년형 위니아 제습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엔 위니아만의 독자적 기술인 고효율의 ‘듀얼 컴프레서’가 장착됐다. 두 개의 실린더로 운전하며 진동과 소음은 줄여주고 냉매를 강력하게 압축해 한층 빠른 제습과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고효율 ‘듀얼 컴프레서’가 적용된 1
한온시스템 매각 예비 입찰에 LG전자와 한라그룹이 불참했다. 국내 대기업이 발을 빼며 인수전은 외국계 기업의 경쟁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한온시스템 지분 70%를 매각하기 위한 예비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업계에서는 배터리와 전장 부품을 완성차 제조사에 공급 중인 LG전자가 인수전에 참여할
자동차 공조와 열관리 시스템을 주력으로 하는 한온시스템의 매각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몸값이 8조 원에 육박하지만, 시장 지배력과 성장 가능성이 커 국내외 대기업이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온시스템 최대 주주인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와 매각 주관사 모건스탠리는 이날 예비입찰을 받으며 매각 절차를 본격화한다. 매각 대상
삼성전자는 탈취ㆍ건조ㆍ살균을 통해 신발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주는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스포크 슈드레서는 에어드레서의 핵심기술인 ‘에어워시’와 보다 진화한 UV(자외선) 기술을 활용한 신발관리기다. 이 제품은 비스포크 냉장고처럼 도어 패널만 별도로 구매해 교체할 수도 있다.
비스포크 슈드레서는 전용 액세서리인 ‘제트슈
위니아딤채가 초정밀 정온기술과 스마트 저진동 시스템을 적용한 와인셀러 탑재 냉장고를 출시한다.
위니아딤채는 프리미엄 와인셀러와 냉장고가 결합된 4도어 멀티 ‘위니아 보르도 냉장고’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위니아 보르도 냉장고’는 냉장고 상실에 와인을 52병까지 보관할 수 있는 와인 1룸형과 최대 104병까지 보관할 수 있는 와인 2룸형 2종
삼성전자가 설치ㆍ환경 제약 없이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창문형 에어컨 ‘윈도우 핏(Window Fit)’을 26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최근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등으로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방마다 에어컨을 설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주목해 창문형 에어컨을 도입했다.
삼성 윈도우 핏은 실외기와 실내기를 하나로 합친 일체형 에어
공조 전문 기업 케이비오토텍(KB오토텍)이 현대차 수소 전기버스에 ‘전동식 버스 에어컨’을 독점 공급하며 본격적인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대전지역에서 출고되는 신규 수소 전기버스 14대를 시작으로 현대차에서 생산되는 수소 전기버스 ‘일렉시티수소’에는 케이비오토텍의 ‘전동식 버스 에어컨’이 장착된다.
케이비오토텍은 2
이동통신 1위 SK텔레콤(SKT)과 국내 공장 자동화 생산 1위 LS일렉트릭이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위해 뭉쳤다.
SKT는 LS일렉트릭과 ‘스마트 팩토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SKT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공장 인공지능(AI) 구독 서비스인 ‘메타트론 그랜드뷰(Metatron Grandview, 그랜드뷰)’와
LG전자가 가전 구매 고객에게 더 많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한 2인 전담 서비스를 확대한다.
2인 전담 서비스는 두 명의 엔지니어가 팀을 이룬다. 엔지니어 혼자서는 제품이 설치된 공간에 접근하기 어렵거나 제품이 크고 무거워 옮기기 어려운 경우에 유용하다.
이 서비스는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갖춘 전담팀을 운영해 고객에게 더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삼성전자는 봄을 맞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온ㆍ오프 라인 매장에서 ‘삼성전자 국민가전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Neo QLED’ TV와 ‘비스포크(BESPOKE)’ 콘셉트의 냉장고ㆍ김치냉장고ㆍ세탁기ㆍ건조기 등 총 12개 품목, 64개 인기 모델을 ‘국민가전’으로 선정하고,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LG전자는 휘센 듀얼베인 시스템 에어컨이 업계 최초로 ‘UL(Underwriters Laboratories) 그린가드(GREENGUARD)’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UL 그린가드는 글로벌 안전인증기관인 UL이 제품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의 방출량을 엄격하게 측정해 부여하는 실내공기질 안전성 인증이다.
기준치 이상의 유기화합물에
상반기 내 ‘비스포크 홈’ 신제품 17종 출시360가지 맞춤형 색상 ‘비스포크 냉장고’ 출시…신발관리기 ‘슈드레서’ 도입
삼성전자가 소비자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맞춰 주는 ‘비스포크’ 콘셉트를 생활가전 제품 전체로 확대한다. 소비자는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등 가전제품 색상을 립스틱 색상 고르듯 선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9일 ‘비스포크 홈 미
상반기 내 ‘비스포크 홈’ 신제품 17종 출시냉장고·세탁기·건조기·에어드레서 등 맞춤형 솔루션 강화
삼성전자가 소비자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맞춰 주는 ‘비스포크’ 콘셉트를 생활가전 제품 전체로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9일 ‘비스포크 홈 미디어데이’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비스포크 홈(BESPOKE HOME)’을 공개했다.
비스포크 홈은 주방
삼성전자가 소비자 개개인의 사용 습관에 맞춰 세탁과 건조를 해주는 인공지능 세탁기ㆍ건조기 ‘삼성 그랑데AI’를 출시했다.
그랑데 AI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에 클라우드(Cloud) AI를 결합해 소비자의 사용 습관과 패턴을 스스로 학습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세탁기와 건조기이다.
그랑데 AI는 업계 최초로 세탁기 컨트롤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의 평택공장이 컴프레서 누적생산 1억 대를 돌파했다.
8일 한온시스템은 지난달 기준, 평택공장에서 생산되는 컴프레서가 누적 1억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컴프레서 단일공장으로 1억 대 생산은 글로벌 동종 분야에서도 이례적 기록으로 평가받는다.
평택공장은 한온시스템에서 개발한 컴프레서의 혁신 선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