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커진 옷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서울365mc병원에서 21일 진행됐으며 365mc대표원장협의회의 김하진 회장과 장윤경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가 대표자로 참석했다. 커진 옷 기부 캠페인은 365mc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5년 시작했다. 365mc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들이
비만클리닉 365mc가 다이어트 성공의 기쁨을 소외계층과도 나누고, 체중을 유지하겠다는 각오도 다질 수 있도록 '커진옷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은 2015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4번째다.
캠페인은 비만 치료에 성공한 고객이 몸에 맞지 않게 커진 옷을 기부해 소외이웃과 나눌 수 있도록
365mc가 총 7840벌의 커진 옷을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커진 옷 기부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서울·부산·대전의 3개 병원을 포함한 365mc의 전국 15개 지점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365mc 고객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고객들은 커진 옷을 기부함으로써 체중감량에 동기부여가 되는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