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의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가 디지털 자산의 안전한 보관과 관리를 지원하는 커스터디 서비스 ‘ABC 클라우드 월렛(ABC Cloud Wallet)’을 공식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고객의 초기 부담을 줄이고자 온보딩을 무료로 제공한다.
ABC 클라우드 월렛은 개인·기업·기관·재단 고객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해 사용할 수 있는 디
국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 기업 비댁스가 올해 수탁 자산 규모(AUC) 800억 원을 돌파하며 국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시장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업계의 총 수탁고는 약 3000억원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전문기업 비댁스(BDACS)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했다고 18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국가 공인제도다. 비댁스는 2년 연속 해당 기준을 충족하며 자산 수탁과 관리 전반에 걸친 보안
DSRV는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서비스 이용 고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본 보관료를 전면 무료화하고, 블록체인 네트워크 참여를 통해 발생한 성과를 고객과 투명하게 공유하는 새로운 정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기존 커스터디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부과되던 초기 지갑 세팅비와 월 보관료를 모두 없애고, 고객 동의하에 예치된 가상자산을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돌파한 뒤 잠시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15일(한국시간) 오전 9시 40분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5% 상승한 11만9825달러(주요 거래소 평균가)에 거래됐다. 전날 오후 5시 10분 비트코인은 주요 거래소 평균가 기준 12만2838달러를 돌파했으나 이후 일시 하락했다. 이더
인피닛블록이 서울시가 운영하는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인피닛블록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생성되는 다양한 디지털자산을 보관, 관리할 수 있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M뱅크, SK증권으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하고 재작년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등록을 완료하는 등 금융권 확장을 준비 중이다.
제2서울핀테
비트맥스(구 맥스트)는 국내 1위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 기업인 한국디지털에셋(KODA)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ODA는 비트맥스에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트맥스 관계자는 “최근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채택하고, 미국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일본
코다, 해시드ㆍ알토스벤처스 주도로 프리 A 투자 유치‘국내 최대 가상자산 종합 금융기업’ 목표로 분야 확대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ㆍ코다)이 블록체인 VC(벤처캐피털) 해시드와 알토스벤처스 주도로 5월 초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다는 2020년 11월 KB 국민은행, 해시드, 해치랩스가 공동으로
인피닛블록이 엘리시아와 실물연계자산(RWA)을 기반으로 한 토큰 커스터디 활성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엘리시아는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에서부터 매출채권 등 다양한 RWA 상품을 디지털자산으로 토큰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클레이튼, 네오핀, 갤럭시아메타버스 등과 협력해 RWA 기반 디파이 생태계 확장에도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
국내 가상자산 보관 사업 시장점유율 80% 이상서비스 제공 지갑 수 200개 ↑“제도화 흐름에 맞춰 핵심 수탁 인프라 역할 수행할 것”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 이하 코다)이 총 수탁고 8조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다는 2020년 11월 KB국민은행,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 블록체인 기술 기업 해치랩스가
시장 침체기에도 가상자산 기술ㆍ산업 발전중은행ㆍ기업 합작 'KODA' 설립…안전거래 주도수탁 서비스의 역할 '웹3.0 행사' 서 알릴 것
“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침체기에 빠져 있지만, 가상자산 업계 내부에서는 관련 기술과 산업이 발전하고 있다. 이투데이에서 시기적절하게 웹3.0 관련 행사를 개최하는 것 같다. (가상자산) 산업이 코인 투자로만 인식되고 있
위믹스 재단 미유통 물량, 바이낸스 커스터디 파트너 ‘세푸’ 이용미유통 물량 85%, 약 6억 개 수탁…전송 시 先 공시로 투명성↑투명성 외에 ‘과도한 투자’ 지적도…투자 심의ㆍ투표 해법 제시
위믹스의 미유통 물량이 드디어 커스터디 서비스 이용을 확정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유통량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과정의 일환이다. 이번 결정으로 위믹스가 유
‘가상자산 수탁’으로 사전 공시 따라 유통하는 프로세스 구축
가상자산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을 운영하는 한국디지털거래소와 가상자산 커스터디 기업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플라이빗은 신규 상장 예정인 프로젝트에 재단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KDAC에 수탁하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부분의 시가총액 상위 코인들이 크게 반등했다. 미국 물가 상승률이 고점 신호를 보인데다 이더리움의 머지(Merge, 병합) 업데이트 기대감도 작용했다.
11일 오전 9시 0분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3.6% 상승한 2만3938.87달러(거래소 평균가)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9.2
이정연 메리츠증권 수석 연구원은 31일 “2018년 3분기에는 50%에 불과했던 기관투자자 비중이 2021년 하반기에는 70%까지 성장했고 전통, 신생 금융사들이 생태계 전반에 진입했다”면서 “기관화 흐름이 거세지는 중 국내에서도 최근 시중은행, 증권사에서 암호화폐를 보관해주는 커스터디(수탁) 서비스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KB국민은행, NH
KDAC(한국디지털자산수탁)이 ITㆍ금융 기업들의 디지털자산을 잇따라 수탁하며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KDAC은 이 달 NXC, 알파자산운용, 제이씨현시스템으로부터 각 사가 보유한 디지털자산을 수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NXC는 글로벌 게임 개발 배급 기업 넥슨의 지주사다. NXC는 2017년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신한은행이 글로벌 가상자산 사업 확대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미국의 디지털자산 금융서비스 기업인 비트고(BitGo), 커스터디 전문기업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과 함께 디지털자산 분야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향후 가상자산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전반의 커스터디 서비스 제공 및 커스터디 솔루
신한은행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시장진출을 위해 커스터디 전문기업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이하 KDAC)에 전략적 지분투자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블록체인 기술기업 블로코 △디지털자산 리서치기업인 페어스퀘어랩이 설립한 KDAC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R&D 및 공동사업 추진을 목표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투자를 계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기업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은 신한은행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KDAC은 기업과 개인이 보유한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자산(Digital Asset)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 운용하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자산 전문기업이다.
코빗, 블로코, 페어스퀘어랩 등 블록체인 분야 선도기업들이 참여한 컨소
빗썸커스터디는 신임 대표이사로 신민철 빗썸 신사업실장을 15일 선임했다.
신 대표는 2018년 빗썸코리아에 입사해 해외사업과 신사업 업무를 총괄했다. 금융사 등 국내외 업체와 전략적 제휴 및 공동 마케팅을 진행했다.
인적 네트워크와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금융권과 협업 등 빗썸커스터디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빗썸커스터
DSRV는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서비스 이용 고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본 보관료를 전면 무료화하고, 블록체인 네트워크 참여를 통해 발생한 성과를 고객과 투명하게 공유하는 새로운 정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기존 커스터디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부과되던 초기 지갑 세팅비와 월 보관료를 모두 없애고, 고객 동의하에 예치된 가상자산을
인피닛블록이 서울시가 운영하는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인피닛블록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생성되는 다양한 디지털자산을 보관, 관리할 수 있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M뱅크, SK증권으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하고 재작년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등록을 완료하는 등 금융권 확장을 준비 중이다.
제2서울핀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