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이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로 2개월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한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6월에 이어 7월에도 최고의 수비를 인정받은 김한별은 월간 캡스플레이가 제정된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수상자가 됐다.
ADT캡스와
박채윤(21·호반건설)이 보안전문기업 ADT캡스가 주최하는 2016 ADT캡스 세이프티챌린지 퀸에 올랐다.
박채윤은 세이프티챌린지 집계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 우승자 배선우(22·삼천리)와 올 시즌 준우승만 세번한 정희원(25·파인테크닉스)을 따돌리고 역전에 성공했다. 우승상금 1000만원.
ADT캡스 세이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