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유럽 최고 권위의 멀티미디어 협회인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주관 ‘201-2015 EISA 어워드’에서 총 6개 제품이 ‘올해의 베스트 프로덕트’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EISA는 유럽 20개국을 대표하는 약 50여개의 영상·음향·사진 등 전문 매체들로 이뤄진 단체로, 매년 카메라 및 영상, 음향 가전 중 뛰어난 제품을 선별, 카테고리별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로 물놀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IT기기에 방수기능을 더한 제품들의 판매가 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카메라, 캠코더, 스피커 등에 방수기능을 곁들인 제품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후지필름의 ‘XP70’은 수심 10m까지 방수가 가능하며 영하 10℃ 방한과 방진기능까지 갖춰 깊고 차가운 계곡이나 모래가
‘유혹’ 박하선이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에서 지고지순한 아내 나홍주로 분한 배우 박하선의 촬영장 뒷모습이 18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캠코더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캠코더로 촬영한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박하선
개그맨 유세윤이 중 2병을 심하게 앓았던 중학교 2학년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18일 밤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유세윤은 ‘중 2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실제 인터넷상에 돌고 있는 자신의 중 2시절 VCR에 대해 이야기 했다.
실제 인터넷 상에는 유세윤의 중학교 2학년 시절 영상이 존재한다. 해당 영상 속 유세윤은 허세 가
세월호 침몰 당시 첫 출동한 해양경찰의 현장 촬영 영상 원본 일부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유족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전명선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의 증거보전 신청을 받아들인 법원은 23일 오후 해경청 본청에서 세월호 침몰 당일 촬영된 영상자료를 복사·열람했다.
법원이 확보한 자료는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침몰 당일 해경 경비정 123정, 헬기
#직장인 이유리(30)씨는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챙겨보며, 퍼거슨이 은퇴한 이후 매력이 떨어졌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을 걱정할 정도로 축구광이다. 이씨는 당연히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을 본방 사수하기 위해 평소 기상 시간보다 일찍 일어나 스마트폰을 찾았다. 요새는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모바일로 생중계를 감상할 수 있어 편하다. 개막전이 평일이다 보니 모바일
(사진=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24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4)’에 올해에도 가장 큰 규모의 부스로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니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상의 성능과 역동적인 뷰잉 기능을 제공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고, 지난해에 이어 ‘비욘드 데피니션’ 테마를 확장 조명
소니코리아가 1인치 대형 센서가 탑재된 하이엔드 풀HD 캠코더 ‘HDR-CX900(CX900)’ 마케팅을 위해 이달 21일까지 자녀와 함께 체험하는 ‘CX900 아빠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체험단은 스포츠, 테마파크, 문화공연 등 3개 부문에서 총 12명을 모집하고, 평소 육아나 IT기기에 관심이 많은 아빠 블로거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옥션은 연중 완구 판매가 가장 많은 4월을 기준으로 지난 3년간 어린이 캐릭터 완구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위 캐릭터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 엘사 캐릭터 용품은 드레스ㆍ인형ㆍ퍼즐ㆍ색칠놀이 등 여아용 상품이 대부분으로 ‘뽀로로’와 ‘헬로키티’ 등에 집중됐던 수요를 흡수한 것으로 분석됐다.
엘사 뒤를 잇는 인기
삼성전자가 브랜드 메모리카드 사업을 재정비하면서 시장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삼성전자는 고화질(풀HD) 영상시대에 맞춰 성능을 높인 새로운 디자인의 메모리카드를 출시하며 브랜드 메모리카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12년 동안 세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낸드플래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브랜드 SSD 시장 1위를 달성한데 이어 올해에도 브
잘만테크는 실속형 LED TV(모델명 ZTVD 3200)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잘만테크의 첫 번째 TV 제품으로 32인치 16대 9 와이드 LED 패널을 채택하고, 디지털 HD 해상도(1366X768)와 5000대 1의 명암비를 구현한다. 또한 10W의 스피커 2개를 장착해 디지털 방송의 고화질 화면을 스테레오 음향과 함께 실감나게 감
리딩 업체들만 모여있는 ‘3번 홀’에는 유독 숲 속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부스가 눈에 띈다. 초록색 나뭇잎이 부스 전체를 둘러싸고 있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그네도 있다. 몇 백년은 된 것처럼 보이는 커다란 나무 한 그루도 보인다. 바로 과거 휴대폰 업계 1위였던 노키아의 전시관이다.
그 옆으로 눈을 돌리면 과거 전자업계 공룡으로 군림했던 소니의 전시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14. 리딩 업체들만 모여 있다는 ‘3번 홀’을 지나다 보니 숲 속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부스가 눈에 띈다. 초록색 나뭇잎이 부스 전체를 둘러싸고 있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그네도 있다. 몇 백년은 된 것 처럼 보이는 커다란 나무도 한 가운데 보인다. 바로 과거 휴대폰 업계 부동의 1위 였던 노키아
부활을 노리는 소니가 MWC 2014에서 스마트폰 신제품 엑스페리아Z2를 공개했다. 특히 소니는 엔터테인먼트를 통한 제품과 콘텐츠의 결합을 강조했다.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의 스즈키 쿠니마사 사장 겸 CEO 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니의 정신에는 엔터테인먼트가 존재한다. 우리는 경험을 해본 것과 단지 느낀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이 최근 마니아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 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각종 여가생활을 즐기려는 소비층이 두터워지고, 충성도가 높은 시장인 만큼 불황에도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고음질 오디오 시장에 눈길을 돌리고 있는 중소 IT·가전업체들이 늘고 있다.
중견 가전업체 모뉴엘은 일본기업 온쿄와의
올림픽 개막식에 단골로 등장하던 디지털카메라와 캠코더가 사라졌다. 7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진행된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각국 선수단의 손에는 ‘갤럭시노트3’가 들려있었다.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이번 소치올림픽의 무선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TOP) 자격을 획득한 삼성전자는 사상 최초로 출전 선수단 3000여명 전원에게 갤럭시노트3를 무상 제공했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이 불법 영상 파일 배포에 강력한 법적대응 입장을 밝혔다.
‘넛잡’의 제작사 레드로버는 27일 오후 공식입장을 밝히고 “미국에서 17일 개봉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넛잡’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해외에서 캠코더로 촬영된 불법 영상 파일이 배포된 것에 대해 강력한 법적처벌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측이 불법 파일 최초 유포자를 찾아내 법적인 조치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16일 한국에서 개봉을 앞둔 ‘겨울왕국’은 개봉 전부터 불법 파일 유출로 몸살을 앓았다. 이미 북미에서 개봉한 파일들이 동영상 공유 사이트를 통해 한국으로 유출된 것이다.
‘겨울 왕국’ 배급사 소니 픽처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는 “‘겨울왕국’
변호인 공식 입장
영화 '변호인' 제젝 배급사 측이 온라인에 통해 유포되고 있는 불법 다운로드 영상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최초 유포자를 포함해 혐의가 드러난 이들의 처벌 수위에 관심이 모아진다.
배급사 NEW는 11일 "'변호인'의 불법 영상파일, 일명 '직캠버전' 배포에 대한 공식입장을 말씀드린다"며 "현재 온라인상에 배포된 영
변호인 공식 입장
영화 ‘변호인’의 배급사가 불법 영상 파일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변호인’의 배급사인 ‘NEW’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변호인의 영상이 온라인에 불법 유출됐다”며 “현재 온라인 상에 배포된 영상은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를 캠코더로 촬영한 일명 ‘직캠’ 영상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