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값의 파격적인 인상으로 새해 물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생수, 라면 등 주요 식음료 제품 가격들도 연초부터 줄줄이 오를 것으로 보여 서민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릴 조짐이다. 특히 생활과 밀접한 품목이 다수 포함돼 소비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내년 1분기(1∼3월) 생수 제품인 ‘삼다수’
CJ제일제당이 국내 대표 캔햄 스팸을 활용한 간편대용식 '프레시안 스팸 볶음밥' 2종을 출시하며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프레시안 스팸 볶음밥'은 '스팸 볶음밥'과 '스팸 김치볶음밥'으로 구성, '따끈한 밥에 스팸 한 조각'이라는 콘셉트가 반영돼 개발됐다. 인기 반찬으로 사랑 받는 스팸 함량이 제품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할 정도
롯데푸드에 이어 CJ제일제당도 햄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CJ제일제당은 캔햄과 냉장햄 가격을 7월 10일부터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평균 인상률은 캔햄 9.3%, 냉장햄 8.8% 수준이다.
스팸클래식(200g)은 기존 3300원에서 3580원으로 8.5%, 백설비엔나(400g)는 5980원에서 6480원으로 8.4%, 더건강한비엔나(160g)는 306
종합식품전문기업 사조해표는 가공식품 부문의 판매실적 향상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26일 밝혔다.
사조해표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약 16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매출액 1610억원 대비 약 3% 가량 상승했다. 더불어 영업이익, 경상이익 등도 대폭 개선 될 것으로 기대 돼 원가상승, 소비심리 둔화 등 어려운 환경의 식품업계에서
“거짓말 같은 가격에 드립니다.”
유통업계가 4월1일 만우절을 맞아 잇따라 만우절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갤러리아 수원점은 식품관에서 4월1일 하루만 ‘만우절 특가’ 한정판매 행사를 연다. 유기농 딸기 500g짜리가 3팩에 1만원에 판매되며 친환경 제주감자 2㎏ 한 박스가 2천980원, 라면과 캔햄 등의 상품을 30~50% 할인
CJ제일제당의 캔햄 브랜드인 스팸이 뉴욕타임스 국제판인 인터내셔널 뉴욕타임스 지면을 장식했다.
27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신문은 24일자 1면과 3면에 걸쳐 “한국에서 스팸은 미국에서 물려 받은 싸구려 캔 햄이라는 오명을 벗고 명절 시즌에는 세련된 포장으로 판매된다”고 소개했다.
신문은 또 스팸이 한국식 음식문화에 뿌리깊게 자리매김하게 된 배경도
동원F&B가 설을 앞두고 건강을 담은 ‘설 선물세트’ 200여종을 출시했다.
동원F&B는 경기 불황에 빠진 소비자들을 위해 간판 제품인 참치, 캔햄 선물세트의 경우 2만~3만원대 실속 세트와 함께 5만원 이상의 고가 세트의 비중을 확대했다. 또 ‘동원 연어명작세트’,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세트’ 등 프리미엄 세트도 함께 준비했다.
특히 참치 선물
올해 추석에는 ‘건강’을 테마로 하는 선물세트들이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원F&B는 참치, 김, 홍삼, 건강기능식품 등의 다양한 ‘건강’콘셉트의 식품들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 200여종을 내놓았다. 특히 식품 세트 최고 인기 제품인 참치 세트를 전면에 내세워 선물세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동원F&B는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비 양극화에
대상 청정원이 2013년 추석을 맞아 추석선물세트 84종 350만 세트를 선보였다.
대상은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의 영향으로 2만~3만원대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해당 가격대 구성 비중을 지난해 44% 수준에서 51% 수준으로 늘렸다.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판매율을 보여 온 청정원 종합세트와 캔햄, 팜고급유, 조미김 세트를
올해도 추석 선물세트는 불황의 영향으로 저가 상품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11일 식품 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추석 대목을 앞두고 선물세트 구성에 한창이다.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업계는 특히 3만원대 이하의 중저가 선물세트 비중을 늘릴 방침이다. 1만원대 이하의 저가 선물세트를 준비한 업체도 있다.
CJ제일제당은 중저가인 2만∼3만원대 상품을 전체
tvN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럭셔리 군대 푸드로 '스팸뽀글이'가 소개돼 화제다.
지난 13일 '푸른거탑'에서는 군 생활에 빠질 수 없는 별미로 사랑받고 있는 '라면 뽀글이' 독특한 조리법이 소개됐다.
방송 중 소개된 스팸뽀글이를 만드는 방법은 일반 라면에 고급스런 풍미와 담백함을 더할 수 있는 고급 캔 햄 ‘스팸’을 잘라 넣는 초간단 레시피로 시청자들
동원F&B가 명절 설을 맞아 건강을 담은 마음, ‘동원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동원F&B는 참치, 김, 홍삼, 건강기능식품 등의 다양한 ‘건강’ 콘셉트 식품들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 200여 종을 내놓았다. 특히 참치 세트를 전면에 내세운게 특징이다.
동원F&B는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비양극화에 따라 중저가 실속 세트와 프리미엄 세트의 수요를 동
대상은 3만~5만원대의 실속형 종합선물세트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대상의 설 선물세트는 홍초와 고급 식용유, 캔햄, 조미료, 참기름 등 인기 제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고 밝은 느낌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대표 설 선물세트인 ‘청정원 세트’는 홍초와 고급유, 조미료, 캔햄 등으로 구성됐다. 청정원 포도씨유 500ml 2개, 홍초 석류 500
CJ제일제당이 ‘실속형’을 내세워 5000억원대 설 선물세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설 연휴 2만~5만원대의 중저가 선물세트에 주력해 실제 쓰임새가 많은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한 복합형 선물세트의 비중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CJ제일제당은 이번 설 선물세트의 종류를 기존 설 대비 15% 정도 확대한 130여종을 준비했다
롯데햄은 자사 캔햄 브랜드 로스팜을 로스팜 enNature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합성아질산나트륨 등 7가지 합성첨가물이 포함되지 않고 국내산 돼지고기를 100%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나트륨과 지방을 줄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1983년 국내 최초 프리미엄 캔햄으로 출시된 로스팜 브랜드는 2007년에
동원F&B가 올해 추석에는 ‘건강’을 내세운 중저가 선물세트로 인기몰이에 나선다. 참치를 비롯해 캔햄, 김 등이 주요 상품이다. 건강 가공식품이지만 2만~3만원대 실속 세트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원F&B측은 경기가 침체돼 고가의 선물보다는 가공 식품 세트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동원F&B는 참치, 닭가슴살 등 세트 비중
대상 청정원이 명절을 맞아 추석 선물세트 78종 380만 세트를 선보인다. 대상은 이번 선물세트 중 올해 전국민 다이어트 열풍과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홍초’ 세트가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홍초’ 세트는 해마다 똑같은 구성의 명절 선물세트를 피하고자 하는 30대 젊은층 사이에서 건강과 미용효과를 동시에 부여하는 특별한 선물로 여겨진
오뚜기가 농협 목우촌과 손잡고 캔햄 시장에 진출한다.
오뚜기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사용한‘오뚜기 후레시 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맛이 뛰어나 구이용으로도 좋고, 각종 찌개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멸균식품이다. 당일 도축한 돼지의 뒷다리살을 24시간 숙성시켜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특히 돼지사육에서부터 제품생산까지
종합식품기업 사조그룹의 사조해표는 18일 일본 식자재 유통전문기업 하나마사 주식회사 사조 로하이 캔햄 공급 및 양사 제품 공동 개발 등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하나마사 주식회사는 식자재, 택배, 외식, 소매유통 계열사를 거느린 매출 4000억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일본 내에 50여개의 식자재 할인마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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