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10조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채권을 처리하기 위해 ‘민간 배드뱅크(Bad Bank)’ 설립방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PF 부실규모가 계속 늘고 있는데다 배드뱅크가 설립돼도 정작 위기의 진원지인 저축은행 PF 부실 해결에는 도움이 안된다는 지적이다.
또 PF부실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떠안아야 하는 은행권의 반발과 모든 문
KB자산운용은 지난 연말 펀드조성(7500억원 규모)을 통해 거가대교 사업 시행자의 발행주식에 대한 매수약정을 체결했으며 주무 관청인 부산시와 경상남도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거가대교는 경남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부산시 강서구 천가동 가덕도를 잇는 총 길이 8.2Km의 도로로 부산 거제간 거리가 당초 140Km에서 60Km로 단축되며
미래에셋증권은 17일 4167억원 규모의 영등포 Parc1 프로젝트 오피스 타워2를 매입하는 부동산 수익증권 '미래에셋맵스프런티어사모부동산투자신탁29호'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오는 10월부터 '맵스29호'를 880억원 최초 취득할 예정이며 이후 캐피탈 콜(Capital Call)방식으로 투자해 2013년 완공시 3287억원을 취득
국내 최초의 탄소펀드가 본격적인 투자활동을 개시한다.
12일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한국사모 탄소특별자산1호 투자회사'는 보성 및 창념의 1㎿급 태양광발전사업 2건에 투자를 처음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사모 탄소특별자산1호 투자회사'는 지난해 12월 에너지관리공단, 공무원연금, 포스코, SK에너지 등이 참여해 1200억원 규모로 출범했다.
현대증권은 9일 KTB네트워크를 운용사(업무집행사원)로 결성 예정인 KTB2007사모투자전문회사(PEF)에 400억원 이내 규모로 출자해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모펀드 결성총액은 총 4800억원으로 예정돼 있다. 출자방식은 캐피탈 콜(실제 투자집행시 자금을 납입)방식으로 펀드 기간은 7년이며 단축 또는 2년 연장이 가능하다.
현대증권은
산업은행은 프라자호텔에서 7,200억원 규모의 ‘한국BTLⅠ호투융자회사’ 설립을 위한 주주간계약서 서명식 및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BTLⅠ호투융자회사’는 순수 국내자본으로 조성된 임대형민자사업(BTL)펀드로서 최대출자기관인 산은을 포함, 부산은행 등 5개 은행, LIG손보 등 6개 보험사, 새마을금고연합회 등이 참여해 향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