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평화로운 산악 마을이 총기 난사 공포에 휩싸였다.
10일(현지시간) 밴쿠버에서 북동쪽으로 1000km 떨어진 소도시 텀블러 리지의 한 중등학교에서 무차별 총격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
AP통신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학교 안에서 8명이 사망했고, 이번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캐나다 서부 서스캐처원 경찰이 23일(현지시간) 집단 총격 사건 용의자로 17세 소년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구속 전날 오후 1시께 서스캐처원주 북부 라 로슈 주택과 학교에서 총기 난사로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캐나다의 아동청소년 형법에 따라 이 소년 용의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는다.
사망한 피해자는 주택에서 총
10월 24일 오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캐나다 국회의사당 총기 난사
- 22일(현지시간) 캐나다 국회의사당에 무장괴한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해
- 당시 의사당 안에는 스티븐 하퍼 총리와 여야 의원 30여 명이 있었으나 무사히 탈출한 것으로 알려져
- 이날 총격으로 경비병 1명과 범인 1명이 사망해
2. 달 탐사위성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