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윤정희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부산 국제영화제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정희는 16일 방송된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참석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윤정희는 한국 대표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밝혔다. 윤정희는 "캐나다, 프랑스
지난 23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윤정희의 남편 백건우씨(사진)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창동 감독이 제작하고 윤정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시'는 이날 각본상을 수상했고 포토콜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 윤정희가 백씨와 함께 나타난 것.
그는 지난 1971 줄리어드스쿨 음악대학원을 졸업하고 작년 제5회
이란 출신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영화 '증명서'(서티파이드 카피)에 출연한 프랑스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퐁네프의 연인들', '잉글리시 페이션트' 등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로 이번 영화제 공식 포스터의 모델을 맡기도 했었다.
반면 남우주연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가 23일(현지시간) 칸 국제 영화제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이 감독은 2007년 '밀양'으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전도연에게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긴데 이어 이번에 또 다시 각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이 감독의 5번째 영화인 '시'는 60대 여성 미자(윤정희)가 시 쓰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가 칸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23일 오후 7시께(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대극장에서 열린 '제63회 칸영화제 폐막식 및 시상식'에서 이창동 감독은 영화 '시'로 각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화 '시'는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에 이은 이창동 감독의 다섯 번째 작품
배우 윤정희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영화 '시'의 언론 시사가 끝난 후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유창한 불어실력을 자랑했다.
그녀는 영화 '시'에서 여주인공 미자를 연기했다. 몸이 성치 않은 강노인(김희라 분)을 간호하며 모은 돈으로 손자를 홀로 키우는 60대 중반의 여성 역이다.
이날 윤정희는 '만무방'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www.youtube.com)는 제 2회 유튜브-칸 48시간 광고 콘테스트(YouTube-Cannes Young Lions 48 Hour Ad Contest)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유튜브-칸 48시간 광고 콘테스트는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칸국제광고제’ 참가자격을 놓고 2일 간의
이탈리아 정부가 오는 12일 개막하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를 보이콧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AFP통신은 8일 산드로 본디 이탈리아 문화부장관의 말을 인용해 "올해 칸영화제에 출품된 다큐멘터리 한 편이 이탈리아를 모욕하고 있는 선동영화"라면서 "이런 영화가 선정된 데 대해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고 전했다.
본디 장관이 공개 비난한 영화는 비경쟁
미국 영화배우 린제이 로한(사진)이 '포르노' 무비에 출연한다.
미국 연예지 피플은 6일(한국시간) 지난 1970년대 미국 최고의 포르노 스타였던 린다 러브레이스(본명 린다 수전 보먼)의 생애를 다룬 영화 '인퍼노(Inferno)'에 로한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이 영화의 프로듀서인 왈리 라자키는 "로한이 그 역을 맡는 것이 가장
영화배우 전도연의 어머니 이응숙(사진 오른쪽) 여사가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수여하는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시상식이 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렸다.
자녀를 훌륭한 예술가로 키워낸 어머니를 선정해 수상하는 이 상은 지난 199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는다.
배우 배두나가 일본영화 '공기인형'에서 파격적인 전라연기를 펼쳐 일본의 한 영화제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그녀는 현지에서 외국인 최초로 받은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네티즌 상등 4개 부문을 휩쓸었다.
배두나는 지난 25일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공기인형'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녀는 일본 내 영화제 수상과 관련해 "일본이
한국수출보험공사는 (주)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여 한국전쟁 60주년에 맞춰 오는 25일 경 개봉예정인 전쟁블록버스터 영화 '포화 속으로'에 30억원의 문화수출보험(대출보증형)을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보의 지원으로 (주)태원엔터테인먼트는 작년 12월 크랭크인에 들어간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의 제작완성과 개봉을 위한 총제작비 110억원을 성
배두나가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무려 두 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배두나가 영화 '공기인형'으로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이어 다카사키 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는다.
배두나는 제 33회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과 3월 28일 열리는 제23회 다카사키 영화제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게 된다.
앞서 수상
올해 전 세계가 주목할 글로벌 감성 프로젝트가 다가온다.
발콘은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대한 스토리로 채울 한국, 태국, 일본 아시아 3개국이 참여하는 옴니버스 장편 '부산 프로젝트(가제)'가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에 걸맞게 초호화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영화 '부산 프로젝트(가제)'는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한
고(故) 김기영 감독의 1960년 원작 '하녀'가 전도연, 서우 두 톱스타의 합류로 2010년 판 ‘하녀’로 새롭게 태어난다.
한 여자가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내용으로 파격적인 스토리, 불륜과 살인, 비틀린 욕망 등이 불러온 한 중산층 가정의 파국과 몰락을 담고 있는 ‘하녀’는 한국 영화사에
삼성중공업이 국내 조선사로서는 처음으로 크루즈선 건조에 나선다.
삼성중공업은 30일 미국의 크루즈선사인 유토피아사가 실시한 11억달러 규모의 크루즈선(10만톤급) 건조입찰에서 단독 계약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유럽 조선업체들의 독무대이자 마지막 자존심이었던 크루즈선 시장을 한국업체 최초로 공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칸의 남자'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Thirst)'가 16일(영국현지시간) 영국에서 개봉한다.
지난 5일 런던 소호에서 가진 시사회에서 관객들의 반응이 좋았던 점을 미루어 흥행에도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박찬욱 감독은 자신의 블랙 유머를 가장 잘 이해하는 나라가 영국이라고 말하며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박 감독은 베니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개막하는 제66회 베니스영화제의 개막 상영작인 쥬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영화 '바리아'에 게스트들이 도착하고 있다.
이탈리아 여배우 마리아 그라지아 쿠시노타의 사회로 개막하는 제66회 베니스영화제는 베를린영화제, 칸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이며 오는 12일까지 계속된다.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주연배우 소지섭, 장쯔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피의 연애매뉴얼'은 지난 5월 칸 영화제에서 6개국에 선 판매되며 이미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은 결혼 두 달 전 톱여배우에게 남자친구를 뺏긴 여자가 변심한 애인을
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은 지난 5일 이성우 사장과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섯 번째 시네마데이(Cinema-day)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관람 영화는 배우 김혜자씨의 열연으로 2009년 칸 영화제에서 집중 조명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마더’.
이성우 사장과 150여명의 임직원들은 홍대 입구의 한 영화관 전체를 대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