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가 코로나 4차 대유행 속에서도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메디포스트는 올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한 139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제대혈은행 점유율 1위 ‘셀트리’는 코로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5.9% 증가했다. 상품 구성 다양화와 비대면 마케팅 효과가 성장을 견인했다.
메디포스트는 19일 중국 현지 파트너의 계약조항 불이행 사유로 중국합작법인 산동원생제약유한공사(山東源生制約有限公司, Shandong Orlife Pharmaceutical Co., Ltd) 설립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2014년말 자사 무릎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현지 바이오기업과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말레이시아 품목허가 신청
메디포스트는 말레이시아 국립의약품규제기관(NPRA, National Pharmaceutical Regulatory Agency)에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티스템의 무릎기능 및 통증 개선, 손상된 무릎연골재생 등의 한국 임상결과를 인정받아 현지 임상시험 없
△평화홀딩스, 주당 150원 현금배당 결정
△극동유화, 주당 140원 현금배당
△NICE, 지난 해 영업익 1531억 원···전년대비 0.4%↓
△NICE, 주당 270원 현금배당 결정
△하림산업, 23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현대모비스 아산공장, 오늘부터 생산재개
△SKC, 이사회 거버넌스 개선···ESG위원회 등 신설
△동화약품, 유준하 신임 대표이사
메디포스트는 말레이시아 국립의약품규제기관(NPRA, National Pharmaceutical Regulatory Agency)에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티스템의 무릎기능 및 통증 개선, 손상된 무릎연골재생 등의 한국 임상결과를 인정받아 말레이시아에서 현지 임상시험 없이 바로 정식 품목허가를 신
메디포스트는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을 말레이시아에 품목허가(BLA)를 신청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메디포스트는 “한국의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말레이시아 국립의약품규제기관(NPRA)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며 “최초 평가단계(스크리닝 절차)를 통해 제출자료가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했다는 판단을 받아 이후 제출자료에 대한 NPRA의 심사를 받을 예정”이라
셀트리온,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획득
셀트리온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CT-P17)'에 대해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유플라이마는 아달리무맙 성분 바이오시밀러로는 세계 최초로 시장에 선보이는 고농도 제형으로, 약물 투여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통증을
메디포스트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3상 임상은 일본 내 정식 품목허가를 위한 임상이다. 국내 임상 결과를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임상 1상과 2상을 생략하고 바로 3상에 진입해 개발비 절감은 물론, 일본 시장에 조기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유럽서 판매 승인 권고
SK바이오팜은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에서 판매 승인을 권고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최종 승인이 CHMP 권고 일로부터 약 67일 내 이뤄져 2분기 시판 허가를 획득할 전망이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자체 개
메디포스트는 2일 일본 후생노동성에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CTN, Clinical Trial Notification)을 신청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카티스템의 일본 임상시험용 제품명은 'EVA-001'이다.
메디포스트는 한국에서 실시했던 카티스템의 임상결과 및 장기추적결과 등을 인정받아 임상 1상과 2상을
메디포스트는 일본 후생노동성에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3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경증 및 중등증(K&L 2~3 등급)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 총 130명 대상으로 카티스템을 단회 투여한 군과 히알루론산 제제 대조군 간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실시한 카티스템의 임상결과 및 장기
메디포스트는 올해 3분기 매출액 11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3%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도 불구하고 전 사업부가 전년동기 대비 고르게 성장했다. 무릎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 사업부는 중증 수술환자의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소폭 성장했으며, 국내 제대혈은행 점유율 1위 '셀트리'는
메디포스트가 무릎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일본 임상 2상을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메티포스트는 원래 올해 1분기 임상 2상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정이 지연됐었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일본 임상 2상은 K&L 2~4등급 환자 중 근위경골절골술(High Tibial Osteotomy, HTO)을 병행한 환자 총 50
메디포스트는 무릎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일본 임상 2상을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승인받은 카티스템 일본 임상 2상은 올 1분기 시작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임상 일정이 지연돼 이번에 개시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국의 임상데이터를 인정받아 임상 1상을 생략하고 진행되는 이번 임상 2상은 K&L 2~4
메디포스트는 양윤선 대표이사가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2020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 여성 기업인 25인’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포브스 글로벌이 발표한 이번 명단에는 생명공학, 핀테크,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에서 어려움과 한계를 극복하며 아시아 비즈니스 환경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여성 기업인 25
메디포스트가 차세대 주사형 무릎골관절염 치료제의 국내 임상 1상을 올해 내 마무리한다.
26일 회사와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메디포스트는 스멉셀 기술을 이용한 주사형 무릎 골관절염치료제(SMUP-IA-01)의 임상 1상을 12월 내 종료할 예정이다.
임상 시작은 2019년 9월이며 올해 5월 서울대병원에서 환자 12명 투약을 완료했다. 내부에
국내 바이오업계의 숙원이었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이 임박했다. 본격적인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국내 재생의료 연구개발 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지 안팎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28일 첨단재생바이오법(이하 첨생법)의 시행을 앞두고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메디포스트의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이 휜다리를 동반한 심한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복원효과를 세계 최초로 입증하면서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치료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1일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그 동안 4편(케이스 리포트 포함)의 논문을 통해 연골손상 및 60세 이상 휜다리를 동반한 퇴행성 관절염 치료에 대한 카티스템 효과가 확인됐다. 특히 이번
메디포스트는 무릎연골재생치료제 ‘카티스템’ 이식과 휜다리 교정술을 병행한 퇴행성관절염 치료 연구에 대한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실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강남제이에스병원 병원장 송준섭 박사와 을지의과대학병원 최남홍 교수팀이 진행했다. 2014년 4월부터 12월까지 강남제이에스병원에서 무릎 퇴행성관절염과 휜다리 진단을 받은 60세 이상 환자 24
메디포스트가 지난해 각 사업부의 고른 성장으로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메디포스트는 2019년 매출액 45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식품 등 전 사업부가 성장하면서 화장품 사업 분사에도 불구하고 3년 연속 매출 증가세를 이어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손이익은 각각 76억 원, 134억 원 손실을 내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