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A Day with Kanana, 5000만의 일상 속에 스며든 Agentic AI’를 주제로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 월드IT쇼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AI, 현실을 움직이다’를 슬로건으로 오늘부터 24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진행된다
카카오·유통업체 간 협업 강화⋯현대·무신사·올영 등 참여컬리·네이버 협업 ‘컬리N마트’, 거래액·사용자 수 급증
유통업계가 IT 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커머스 강화부터 온라인 판로 확대까지 전방위 협력에 나서고 있다.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온라인 유입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와
현대백화점은 카카오톡 채팅 환경 안에서 뷰티·패션·여행·취업 등 다양한 생활 영역의 외부 서비스를 연동해 인공지능(AI)이 맞춤형 정보를 제안하는 ‘카카오툴즈’에 더현대 하이(Hi)가 프리미엄 이커머스 영역 파트너사로 합류했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툴즈는 카카오톡 채팅탭 상단에 위치한 ‘챗지피티 포 카카오’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AI가 이용자
사람인은 카카오의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 파트너십에 합류해 자사 커리어 서비스를 연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가 더 많은 사용자의 커리어 여정에 함께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사람인의 다양한 커리어 서비스를 챗지피티 포 카카오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사용자가
카카오가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 내 Kakao Tools(카카오툴즈) 서비스를 개편하고, 외부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카카오는 24일 카카오툴즈에 올리브영, 무신사, 현대백화점, 삼쩜삼, 마이리얼트립, 사람인, 우리의식탁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
카카오는 연결 기준 올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9% 증가한 2조 866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3분기 영업이익은 208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9% 늘었다.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모두 경신했다. 각 사업 영역 중 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늘어난 1조 598억 원으로 집계됐다.
5000만 명이 쓰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에 챗GPT가 탑재됐다. 카카오는 28일 오픈AI와 공동 개발한 ‘챗GPT 포 카카오를 출시하며 별도 앱 없이 카톡 안에서 인공지능(AI)을 바로 불러 검색·추천·예약·결제까지 처리할 수 있는 ‘일상형 AI 시대’를 열었다. 5000만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 카카오는 AI를 대중의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며 메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