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을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새로운 액세서리들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말 코드제로 A9의 물걸레 청소 기능을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청소포’를 내놓는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인기가 높은 흡입구 3개로 구성한 ‘꼼꼼 3종 키트’도 새로 선보인다.
청소포는 일회용
대한민국 상위 0.1%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인기 덕에 유아용품 업계에서도 VIB(Very Important Baby)족을 겨냥한 마케팅이 한창이다.
유아용품 브랜드인 페도라 유모차는 최근 카본 유모차 X1을 출시했다. 기존 유모차와 달리 튼튼하고 가벼운 성질을 가진 고급 카본 소재를 유모차에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부드
서울 시내에 승객 골라태우기가 불가능한 자동배차 콜택시와 여성전용택시가 이달 중 운영된다. 특히 이들 택시는 정액입금제(사납금제)를 폐지하고 완전월급제를 시행해 택시업계 새 바람을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시는 타고솔루션즈에 택시운송가맹사업 면허를 1일 자로 부여했다고 7일 밝혔다.
타고솔루션즈는 지난해 9월 50개 택시회사 4564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설 연휴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전국 자동차검사소와 칠곡휴게소(부산 방향)에서 차량 무상점검을 해준다.
교통안전공단은 설 연휴 기간 국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 및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자동차 무상점검은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59개 공단 자동차검사
국내 1위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누적 기부 금액 5억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이치는 2010년 9월부터 꾸준히 매월 500만 원 규모의 금액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부했고, 이에 따른 누적 금액이 지난해 말 누적 기준으로 5억 원을 넘어섰다.
기부는 사랑의열매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이뤄졌다. 특히,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기금
올해 설부터는 카시트 장착이 의무화된다.
지난해 9월 정부는 도로교통법을 개정하고 모든 도로에서 안전띠와 함께 유아용 카시트 착용을 의무화했다. 현행 법에 따르면 카시트 착용 의무화 연령은 6세 미만 어린이이며, 카시트 미착용시 범칙금을 기존 3만원에서 6만원으로 2배 인상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카시트 장착률은 독일, 프랑스, 영국 등과 같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쁘띠마르숑’과 손잡고 VIB(Very Important Baby)을 위한 프리미엄 유통망 강화에 나섰다.
뉴나는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유아동 수입 편집숍인 쁘띠마르숑 신사 직영점에 입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쁘띠마르숑은 임신∙출산∙육아 관련 제품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쇼핑
유아 브랜드 조이가 '착한 가격' 정책에 나선다.
조이는 국내 판매 카시트 브랜드 중 최초로 2019년 새해 가격 인하 정책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이 측은 "최근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많은 기업들이 가격을 인상하고 있지만, 조이는 전 제품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조이는 이번 달부터 회전형 카시트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2019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메리트 어워드’를 받았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하는 홍콩 유아용품박람회는 중국 상해, 독일 쾰른과 함께 세계 3대 유아박람회로 손꼽히는 전시회다. 올해는 한국, 싱가포르, 호주 등 29개 국가에서 610여 개의 브랜드와 3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관해 최신 유아용품 트렌드에
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가 국내 첫 카본 유모차 ‘X1’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유모차 시장에서 국내 기술로는 처음 선보이는 제품으로 카본 소재와 H형 프레임 디자인을 통해 ‘가볍지만 흔들리지 않는 유모차’를 콘셉트로 했다.
신제품에 적용된 카본 소재는 항공우주 분야, 슈퍼
도로교통법 개정 이후 카시트를 구입하는 소비자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의 판매량이 급증했다.
31일 영국 카시트 브랜드 ‘조이(joie)’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주니어 카시트’ 판매량은 전년 대비 60% 성장했다. 상반기 대비로는 약 15% 증가했다. 통상적으로 카시트는
유아용품 시장의 성공 키워드는 ‘엄마’다. 맘심(Mom+心)을 얼마나 반영하는가가 유아용품 업계의 히트상품을 가르는 기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종 브랜드로 글로벌 브랜드를 제치고 당당히 카시트 판매순위 1위에 오른 ‘다이치’를 비롯해 과거 수입유모차 일색의 시장에서 론칭 2년 만에 유모차 1위에 오른 ‘페도라’ 역시 한국 엄마들의 신뢰를 얻은
차량에 아동이 혼자 남아있는지 여부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석이 등장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생기원)은 파트너기업과 함께 아동 승하차 상태를 인지할 수 있는 방석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방석에는 아동의 착석 여부를 감지할 수 있는 압력감지 센서가 내장돼 있다. 이 센서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자동 연결된다. 보호자가 스마
쿠팡은 ‘2018 총결산 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 고객들은 1800여개의 국내외 인기 베이비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대 2만5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할인관’과 ‘카테고리관’, ‘브랜드관’으로 구성해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쿠폰할인관’에서는 고객이 10만 원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가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SUV로 인정받았다. 아직 일반화되지 않아 불필요한 오해가 많았던 '수소' 연료에 대해 편견을 걷어낼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올해 출시한 수소전기차 넥쏘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의 ‘대형 오프로드(Large Off-Road)’ 부문에서 2018년 ‘최우수(Be
외출이 드문 겨울철을 비수기로 꼽던 유아용품 업체가 뜻밖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9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된 이후 카시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는 13세 미만 어린이에게도 해당하며 6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 카시트를 착용해야 안전띠를 맨 것으로 본다. 이를 지키지
유아용품 업체인 에이원이 '사랑의 유모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 등을 운영하는 에이원은 10일 창원시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유모차를 지원하는 ‘사랑의 유모차 전달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에이원은 약 3000만 원 상당의 유모차를 창원시에 지원했고, 지원 유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전국 프리미엄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 경기 북부 및 남부, 인천, 강원, 대전, 대구, 부산, 전라, 제주 등 총 22개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퍼스트세븐 플러스’,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 V자 확장형 토틀러&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최대 75% 할인 행사를 연다.
에이원은 다음 달 1일부터 2일까지 단 이틀 동안 최대 7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에이원 고객감사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로뎀 타워’에 마련된 특별 행사장과 마산에 있는 에이원 직영점, 총 2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기간
지난 9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영유아용 카시트 착용이 의무화되면서 카시트 사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막상 카시트를 사려고 하면 카시트 종류나 브랜드가 다양하고 전문 용어도 많아 제품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카시트 구매 전은 물론 구매 후 알아두면 좋은 카시트 용어와 상식들을 소개한다.
◇안전띠? 아이소픽스(ISOF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