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 티칭허브가 2020년까지 D-100일이 되는 시기를 기념해 ‘티칭허브와 다시 한 번’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금성출판사 티칭허브는 초중고 교사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수·학습자료를 지원하는 사이트다. 더욱 많은 교사, 학부모,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티칭허브 페이스북 페이지를 열고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SPC그룹은 추석을 맞아 전국 사업장에서 인근 복지기관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명절행사는 파리크라상, SPC삼립, 비알코리아 등 SPC그룹 계열사의 전국 9개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근 13개 복지기관에서 진행됐다.
SPC그룹 양재사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이날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파리바게뜨는 신선한 원료와 30여 년 동안 축적된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카스텔라의 식감과 맛을 한 단계 높인 ‘시간의 정성 진(眞) 카스테라’를 선보였다.
‘시간의 정성 진(眞) 카스테라’는 자체 연구소 테스트 결과 가장 깊은 풍미를 낼 수 있도록 백일간 숙성시킨 전용 밀가루와 강원도산(産) 목초란, 아카시아 벌꿀 등 엄선된 원료를 배합해 소나무
이마트24가 출시 3개월 만에 밀리언셀러가 된 ‘이천쌀콘’에 이어 컵 아이스크림 출시를 통해 아이스크림 상품군 강화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펭귄팥빙수’와 ‘5F파르페’ 2종으로, 각 25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아이스크림 시장이 침체기인 가운데에서도 컵(Cup) 타입의 아이스크림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번
SPC삼립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출시 2개월 만에 3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동기간 다른 신제품과 비교했을 때 약 2배 높은 수치로 SPC삼립 대표제품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설 목장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카스텔라 롤’이다. ‘크림치즈식빵’, ‘크림
'생활의 달인' 전주 샐러드빵·쌀단팥빵 달인이 전북 전주에서 손님으로 북적이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를 통해 추억의 맛을 찾을 수 있다는 전주 샐러드빵·쌀단팥빵 달인 박보화(49·경력 30년) 씨의 가게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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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본점은 14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 서울 맛집 여행’을 기획해 대학로 스콘, 인생 카스텔라 등 올해 가장 인기가 많은 서울시 길거리 음식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대표상품으로는 유정낙지 낙지볶음 1만4000원, 낙원스낵 조각피자 4000원, 혜화당 고기만두ㆍ김치만두 각 5000원, 푸하하크림빵 말차크림빵 2300원, 폴
"띠링~ 기프티콘(모바일 쿠폰)이 도착했습니다~."
5월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0조6448억 원으로 동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중 e쿠폰서비스 거래량은 2225억 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67.1% 늘었는데요.
통계청은 모바일·온라인 쿠폰의 활용 범위가 카페와 베이커리를 넘어 헤어숍 등으로 넓어진 것을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특별한 빵맛으로 유명한 '오로라 베이커리 카페'를 찾아간다.
27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경기 남양주시에서 브런치 카페 맛집으로 이름난 '오로라 베이커리 카페'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오로라 베이커리 카페'
'대한민국 1호'는 우리나라 최초의 제품이나 장소, 1호 가게 등을 찾아가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이야기를 들어보고 관련 산업을 이야기해 보는 코너입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우리나라 최초', '우리나라 1호' 타이틀을 가진 제품과 장소, 가게 등을 통해 이들의 성공신화, 혹은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천안의 명물
골드만삭스와 식자재 전문 기업 선인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함께 빵을 나누는 사람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인은 지난해 골드만삭스로부터 약 34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회사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가정의 문제 때문에 배고픔을 느끼거나 건강하지 못한 식
90년대 중후반부터 급증한 대형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에 밀려나는 듯했던 동네빵집이 최근 핫플레이스로 재조명받고 있다.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 등 대형 프랜차이즈가 베이커리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가운데,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선보이는 동네빵집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동네빵집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종류의 빵을 대량으로 내놓고 있는 대
식음료업계가 겨울을 맞아 크리미한 식감의 신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디저트 시장은 맛과 비주얼 뿐만 아니라 식감을 강조한 제품들이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식감은 제품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식재료 활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색다른 디저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미미쿠키가 대형마트 제품을 자체 생산한 유기농 수제 쿠키로 되팔이한 의혹을 받으면서 경찰 수사가 가속화한 가운데 미미쿠키가 친환경 인증업체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미미쿠키를 운영하는 부부는 현재 연락 두절된 상태다.
28일 충청북도와 충북 음성경찰서에 따르면 미미쿠키는 친환경 인증을 받지 않은 채 쿠키, 마카롱, 카스텔라, 롤케이크 등 제품을 유
수제 쿠키로 유명한 ‘미미쿠키’가 코스트코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해 다시 포장하는 방식으로 유기농 수제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 사실이 드러났다.
20일 온라인 직거래 카페인 ‘N 마트’에 한 네티즌이 그동안 미미쿠키가 카페 회원들을 속여 쿠키를 판매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 네티즌은 “미미쿠키는 직접 만든 쿠키라며 판매하고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추석을 맞아 TV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관련 세트와 1만~2만 원대 ‘실속형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에는 젊은 세대를 겨냥해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추석 선물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파바 딜리버리’는 케이크, 빵, 샌드위치 등 파리바게뜨 주요 제품을 소비자가 지정한 시간과 장소에 배송해준다.
지역 유명 빵집이 성장하면서 제과점 매출이 6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과 비교하면 거의 50% 성장한 것이다. 또 2016년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빵류 소비량은 약 90개로 국민 1명이 평균 4일에 한번은 빵 1개를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간한 빵류 시장에 대한 2018 가공식품
최근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트렌드에 힘입어 ‘편저트(편의점+디저트)’가 폭발적 성장을 보이자 GS25가 디저트 카테고리를 강화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15일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에 따르면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2016년에 74.8%, 2017년엔 89.6%로 높은 증가율을 보인 데 이어 올 들어 이달 13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