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팀을 떠났던 카를루스 케이로스 감독과 약 두 달 만에 다시 손을 잡았다.
가나축구협회(GFA)는 2일(현지시간) 케이로스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재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케이로스 감독과 대표팀의 다음 단계 프로그램을 이끌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케이로스 감독은 4월 가나 대표팀 지휘봉을
가나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비야레알)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출전이 캐나다 입국 불허로 무산됐다.
17일(이하 한국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캐나다 연방법원은 월드컵 출전을 위해 캐나다 입국을 허용해 달라는 파티의 항소를 기각했다. 가나는 18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파나마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지만, 파티는 입국 불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 차기 사령탑 후보가 3명으로 좁혀졌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회가 외국인 지도자를 포함한 10여 명의 감독 후보군에 대한 검증 작업을 거쳐 최종 3명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김판곤 선임위원장이 우선협상 1순위 후보부터 직접 만나 협상을 진행하고 계약 조건이 맞으면 곧바로 선임 절차를 밟을 방